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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가 만든 솔이 코트

| 조회수 : 2,109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6-01-12 10:11:35
이제 초등학교 입학할 나이가 되어 입학 선물로 만들었어요.
욕심을 부려 한치수 크게 했더니 꼭 얻어입은 것 같네요.
만들때는 힘들었는데 아침에 신이나서 입고 유치원 가는 아들 녀석 보니까
힘든것이 싸악~ 사라집니다.
맛난 음식 해서 아이들 입에 넣어주고 오물 오물 씹어먹는 모습보고 행복한것처럼 말이죠...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rihwa
    '06.1.12 10:35 AM

    와~~~멋져요.
    솜씨가 대단하내요.

  • 2. Lemon Tea
    '06.1.12 10:35 AM

    와~우 어쩜 그렇게 솜씨가 좋으세요?
    모델도 너무 귀엽네요.
    아드님 한테 최고의 입학 선물이 되였겠네요.

  • 3. yuni
    '06.1.12 10:48 AM

    오우!! 핸드메이드네요.
    손가락 많이 아프셨을텐데 아주 근사해요.

  • 4. 자은
    '06.1.12 12:00 PM

    와~ 입이 안다물어져요
    너무 잘만드셨네요

  • 5. 무늬만 VET
    '06.1.12 2:17 PM

    에이~~~ 사셨죠?
    어디서 사신 거에요?
    멋있는데, 사신 게 분명한게야!!
    저렇게 완벽하게 만드실 리가 없어. 분명히 사신 게 틀림없어~~~ 라고 우겨 보고 싶을 정도로 심히 부러운 솜씨입니다.

  • 6. 선물상자
    '06.1.12 2:37 PM

    우어어.. 진정한 핸드메이드네요... ㅠ.ㅠ
    정말 저두 사신거라구 믿을랍니다.. ㅜ.ㅡ
    솜씨없는 내 손을 탓하랴.. 어흐흑..

  • 7. 미소리
    '06.1.12 2:41 PM

    햐~~~~~ 머찌군요..
    아들도 머찌구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 8. 사랑맘
    '06.1.12 4:48 PM

    정말 ~~~너무 멋지네요
    엄마도 ...아들도....
    어떤 사람은 저런 솜씨를 타고 났을까 궁굼해 집니다....

  • 9. Fly High
    '06.1.13 3:54 PM

    어쩜... 감탄감탄. 부럽습니다.

  • 10. 핑크하트
    '06.1.13 9:07 PM

    정말 대단하세요..럭셔리 코트네요..^^

  • 11. 조향숙
    '06.1.14 1:21 AM

    울컥..
    작년 울아들 모습이네요.
    검은 코트 리틀**에서 세일할때 샀는데 일년만에 딱맞게 되었지 뭡니까..
    지금 다시보니 거기서 산거 보다 더 멋있고 디자인도 좋네요.
    그런 멋있는 옷입고 유치원에 간 아드님,
    얼마나 행복했을까..
    아마 커서도 기억의 한켠에 자리잡고 있을 겁니다.

    엄마가 떠준 털스웨터 입고 자란
    저도 지금 얼마나 그시절이 그리운지..
    잘생긴 옷모델에 솜씨좋은 엄마의 정성스런옷 입고 있는
    사진이 영원히 잊져지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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