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엄마가 만든 솔이 코트

| 조회수 : 2,101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6-01-12 10:11:35
이제 초등학교 입학할 나이가 되어 입학 선물로 만들었어요.
욕심을 부려 한치수 크게 했더니 꼭 얻어입은 것 같네요.
만들때는 힘들었는데 아침에 신이나서 입고 유치원 가는 아들 녀석 보니까
힘든것이 싸악~ 사라집니다.
맛난 음식 해서 아이들 입에 넣어주고 오물 오물 씹어먹는 모습보고 행복한것처럼 말이죠...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rihwa
    '06.1.12 10:35 AM

    와~~~멋져요.
    솜씨가 대단하내요.

  • 2. Lemon Tea
    '06.1.12 10:35 AM

    와~우 어쩜 그렇게 솜씨가 좋으세요?
    모델도 너무 귀엽네요.
    아드님 한테 최고의 입학 선물이 되였겠네요.

  • 3. yuni
    '06.1.12 10:48 AM

    오우!! 핸드메이드네요.
    손가락 많이 아프셨을텐데 아주 근사해요.

  • 4. 자은
    '06.1.12 12:00 PM

    와~ 입이 안다물어져요
    너무 잘만드셨네요

  • 5. 무늬만 VET
    '06.1.12 2:17 PM

    에이~~~ 사셨죠?
    어디서 사신 거에요?
    멋있는데, 사신 게 분명한게야!!
    저렇게 완벽하게 만드실 리가 없어. 분명히 사신 게 틀림없어~~~ 라고 우겨 보고 싶을 정도로 심히 부러운 솜씨입니다.

  • 6. 선물상자
    '06.1.12 2:37 PM

    우어어.. 진정한 핸드메이드네요... ㅠ.ㅠ
    정말 저두 사신거라구 믿을랍니다.. ㅜ.ㅡ
    솜씨없는 내 손을 탓하랴.. 어흐흑..

  • 7. 미소리
    '06.1.12 2:41 PM

    햐~~~~~ 머찌군요..
    아들도 머찌구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 8. 사랑맘
    '06.1.12 4:48 PM

    정말 ~~~너무 멋지네요
    엄마도 ...아들도....
    어떤 사람은 저런 솜씨를 타고 났을까 궁굼해 집니다....

  • 9. Fly High
    '06.1.13 3:54 PM

    어쩜... 감탄감탄. 부럽습니다.

  • 10. 핑크하트
    '06.1.13 9:07 PM

    정말 대단하세요..럭셔리 코트네요..^^

  • 11. 조향숙
    '06.1.14 1:21 AM

    울컥..
    작년 울아들 모습이네요.
    검은 코트 리틀**에서 세일할때 샀는데 일년만에 딱맞게 되었지 뭡니까..
    지금 다시보니 거기서 산거 보다 더 멋있고 디자인도 좋네요.
    그런 멋있는 옷입고 유치원에 간 아드님,
    얼마나 행복했을까..
    아마 커서도 기억의 한켠에 자리잡고 있을 겁니다.

    엄마가 떠준 털스웨터 입고 자란
    저도 지금 얼마나 그시절이 그리운지..
    잘생긴 옷모델에 솜씨좋은 엄마의 정성스런옷 입고 있는
    사진이 영원히 잊져지지 않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1 평정 2017.12.16 286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06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96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397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298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237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81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13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9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77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29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06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02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49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53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85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02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74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44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92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26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96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03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5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0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