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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불출 엄마....

| 조회수 : 2,981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4-05-08 10:05:28

요즘 제가 딱 그렇습니다.
윤서를 바라보면,,,어느 엄마의 말씀대로 크는게 아까울 정도,,,
또 생각해보면 빨리 자라라,,,하는 생각두 들구요.

자식이란 존재,,,예전엔 미쳐 몰랐는데,
이리도 샘솟는 기쁨을 줄 지는 몰랐답니다.

다들 자식한테 갖는 마음, 반씩만큼이라도 하면 효자가 된다더니....
엄마아빠한테도 더 잘해야겠어요...

친구들한테 딸래미 재롱부리는거 자랑질하는것도 부족해,
아예 대놓고 자랑질 하고 갑니다.^^

다들 따뜻한, 사랑 가득한 주말 맞으세요.

커피앤드 (dewychj)

윤서윤재, 두 아이의 행복한 엄마입니다. 비슷한 주부들끼리 따뜻한 문화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04.5.8 10:10 AM

    맞습니다. 맞고요~~~
    커피앤드님 불출협 회장하시고, 전 부회장 시켜주세요~~^^
    따님 넘 예쁘네요 부러부러~~~

  • 2. 아라레
    '04.5.8 10:43 AM

    불출이 아니라 진짜 윤서 참하니 예쁘게 생겼어요. 실물 확인. ^^

  • 3. 커피앤드
    '04.5.8 10:47 AM

    앗 아라레님, 반가와요, 윤서 이쁘게 보셨다니 감사^^ 포트럭파뤼의 추억이 부스스 일어나네요^^^

  • 4. 여니쌤
    '04.5.8 11:43 AM

    한미모 하겠네요..^^

  • 5. 백설공주
    '04.5.8 12:56 PM

    아, 부러워라 .
    이렇게 예쁜 딸을 보면 나도 딸이 있었으면
    너무예뻐요.

  • 6. 준이맘
    '04.5.8 1:03 PM

    지나가다가 위 사진이 너무 이뻐서 질문 좀 드릴께여
    위사진 네장 쪼르르 붙인 거 어떻게 하셨는지요?
    포토웍스로 태두리 만드는 건 알겠는데...네장 붙인게 너무 이쁘네요
    실례가 아니라면 방법 좀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 7. 재은맘
    '04.5.8 1:16 PM

    윤서 이쁘네요..ㅎㅎ
    딸 키우는 재미가 소로록...
    재은이도 요즘 얼마나 애교가 많은지..저도 불출엄마에 도치엄마입니다..ㅋㅋ

  • 8. tazo
    '04.5.8 2:22 PM

    자랑하고싶으실만하네요. ^_^ 정말 예뻐요.

  • 9. 커피앤드
    '04.5.8 2:44 PM

    준맘님, 테두리는 포토웍스이구요, 네장을 붙인건 포토샵으로 한거인데요, 어쩌나, 제가 한게 아니구 저희 직원이 해 준거에요. 포샵을 하는 동료가 있거든요, 포샵을 좀 하실 줄 알면 제가 월요일날 물어봐서 답변 달아드릴께요^^

    근데요, 저두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 위에 사진 다운로드보면 75,65 뭐 이렇게 숫자가 있는데요, 그게 뭔 뜻인가요? 사진을 다운받아서 개인소장하실 리도 없고, ^^;;; 제가 모르는게 좀 많답니다. 아는 분 계시면 좀 가르쳐주세용(ㅎㅎ 창피)

  • 10. 나래
    '04.5.8 2:57 PM

    너무 이뻐요 ^^
    제 신랑이 외아들에 장손에 2대 독자라 꼭 아들을 낳아야 하는 입장인데도
    저렇게 이쁜 공주님을 보면.. 흑.... 꼭 딸을 낳고 싶다는..

  • 11. 김혜경
    '04.5.8 7:31 PM

    너무 이뽀요~~

  • 12. 솜사탕
    '04.5.9 8:08 AM

    진짜 이쁘네요~~~!!! 이름도 이뻐요.. 윤서.

    참.. 저 사진 다운로드 숫자는요, 청치마마무리.jpg 라는 걸 누르면 따로 사진을 볼수 있거든요. 전,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사진 다운받느라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요, 이제보니 한글로 쓰셔서 그런것 같아요. 한글로 화일명을 정하시면 못보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거든요. ^^

  • 13. yuni
    '04.5.9 9:17 AM

    아웅~~!! 조만할때가 제일 예쁜거 같아요.
    학교가면 힘들어서 애가 까칠해지고...
    정말 저 나이엔 더 안 컸으면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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