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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람이 잠이안오면 이런것도 하지용 *^^*

| 조회수 : 4,991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4-04-19 18:33:47















































































































































































































































































































































































































































































































































































































































































닉네임 사는곳 나이   기타
2004     2남 1004가 1부담 스러워 2004로 개명
beawoman       여자가 되어라라는심정으로 닉네임.
champlain 캐나다   2남 외국에서 외로우신분^^;;, 캐나다
스페셜 주인님(잘보이면 국물 나올지도.^^;;)
cherryblossom   40대   잠수타다가 수면 부상, 조만간에 다시
잠수탄다고 하심.^^;;
coco     신혼 82쿡 가입당시 미혼에서 현재
기혼으로. 맛보다 비주얼에 강한 음식. 내공 쌓는중.2주후 키친토크 컴백
Ellie 미국  20대 미혼 자취생, 자칭 하향평준화의 선두 주자.
GENNA       지나 데이비스 팬. 닉네임 결정
genny     1명 요술램프 요정에서 닉네임 결정. 아기
엄마. 아기 본다고 잠수중.
Jasmine 일산   1남
1녀 
아라레 펜클럽 회장님. 반장님^^;;
Jen     미혼 학생. 생존을 위해 82쿡 가입.
키친토크 데뷔위해 내공쌓는중
June 미국  20대 미혼 유학생.www.cyworld.com/june
역시 실력자 미혼녀.
katie 핀란드   3명의 아이 한국에서 은평동 사셨슴. 문영여중,
선정여고 출신. 선일여고 떡볶이짐 당골. 선정고앞 통나무집 쫄면.
Khan   50대   자칭 젊은 할머니. *^^*
Mix     2명의 자녀 키친토크보다 궁금란에 글이 많다고
하심.
moon 대구   1남
1녀 
주옥같은 레시피로 유명. 가족이
sun, stars, moon 대구 모임 회장님.
nowings       날개 없는 천사(no-wings)
선녀의 날개옷에서 닉네임. 다른 사이트에서도 동일 닉네임 사용
orange     1남 클레오 파트라 남편. 오렌지와 관련된것
모두 좋아하심.(칭쉬뒤에 사진 있어욤)
ripplet 대구   주말 부부 남편은
천안에 계심. 
tazo 미국    1녀 스타벅스의 tazo티. 치토스의
Tazo. 2004년 3월 7일 역사 하나 탄생 시킴.(줌인페이지 확인하세요.)
yozy     신혼 키친토크에 삼선짜장.친정 시댁이 다
종가집. 토속요리 레시피 필요.
yuni     중3&고3 yooni가 원래 의도. 남편이
불러주는 애칭을 닉네임으로.
감자튀김   30대후반 미혼 감자요리를 좋아함
거북이 호주     꿈에 거북이 자주등장하여 닉네임 결정.
요리를 열심히 한다고 하심(맛은 나중에 제게 검증하러 가져.)
경빈 마마     2남 1녀 콩사랑 주인님. 청국장으로 유명
경이맘     1녀 경이 낳기 전부터 82회원. 지금 경이
보행기로 걷기 연습중.
구경꾼       디카생기고 열정적으로 활동 할것임을
맹세하신분. 오랜 회원.
귀차니   30대  1남 현재 만 25개월이 아드님. 비슷한
아이디 자주 발견(귀찬이, 구차니등..)
김혜경 서울   1남
1녀 
홈페이지 주인님. 일밥과 칭쉬의 저자.
깜찌기 펭 대구   신혼 www.xhappy.com,
왕자님(헤붕)과 살고 계심.
꼬마네 서울   결혼 9년차 강아지 이름으로 닉네임 결정. 자칭
귀차니즘의 달인
꾸득꾸득 대구   1녀 지난 가을 우울했으나, 따님 어린이집
가고 인생의 의미를 재확인 중.
꿀단지     2명의 자녀 방콕. 집에 꿀단지 숨기고
계심(?).내공 수련중이심.
나나 서울 20대 미혼 나나언니와 친자매,
영양학전공(척척박사님)
냠냠주부 서울     현재 심해잠수, 작년에 열심히
활동(돌아오세요~~`)
니키   20대 미혼 조선시대사 전공. 생존위해 82쿡
가입. 현재 내공 쌓고 있는중.
다시마     2남 머리에 캡쓰고 자는 작은 아드님으로
유명
더난낼 김포 30대 미혼 레시피 읽기만 좋아하신다고 하심.
학생.
맑음     2녀 중학교 선생님, 마음이 맑아야 함을
강조하심.
몬나니     1녀 따님을 이뿐이 라고 하기 민망하셔서
돌려 표현.
바리     1남 초딩아들. 직장맘. 열혈 82회원
배고픈 색시     신혼 82쿡 덕분에 배고픈 색시탈출. 배불러
행복한 신랑으로 남편 업그레이드
벚꽃       봄에 82쿡 가입하셔서 닉네임 결정.
꽃과 식물에 관심이 많으심.
복사꽃 서울   2남 현재 직장맘, 7월쯤에 솥뚜껑운전.
엄청난 홈페이지 운영중
봄나물 서울   1남 송파구 문정동에서 동네 친구
섭외중!!!
봄날 울산   1녀 이번달 디키 장만(기대중), 인생을
봄날처럼이라는 한마디를 남기심
봄봄 프랑스     김유정 소설의 제목에서 닉네임 따옴.
예전 '우리집'키친토크 데뷔가 꿈.
빈수레 대전   1남 첫 신혼 집들이 스스로 해결. 독학으로
요리 달인의 경지에 오르심.
상큼유니 대전 20대 신혼 자칭 상큼녀, 대전 연구소 근무중,
조만간에 키친토크 데뷔 기대.
새초롬     기혼 아이뒤랑 본인은 상관없다고 하심.
아이들 망생중 ^^;; 하루 여러번 82순찰
선녀       나뭇군과 동거중. 조만간에 외모
공개하실지도 모름.
솜사탕 미국    미혼 유학생. 실력자(특히 이스트관련 반죽)
승연맘     1녀 1식 3찬의 식탁 추구. 실시간 리플
메니저라 자칭.
    미혼 자취생. 눈칭주로 하신다고 함.
82폐인 인정. 언젠가 요리 사진 올리신다고 하심
싱아 일산   1남 박완서님의 소설에서 닉네임 결정. 자칭
82쿡 폐인.
쌍둥엄마     3명의 자녀 조만간에 키친토크에 데뷔 하실 것을
약속.
아라레 서울   1녀 만화 평론, 초콜렛과 정우성
아짱 분당   언제나 신혼 무뼈 닭발님과의 가끔씩 염장샷을 연출
ㅡ.ㅡ;;
아침편지     1남
1녀 
꽃님이 주인. 프릴스커트의 주인공.
줌인 아웃에서 자주 뵐수 있습니다.
엘리~♡     미혼 드럼 실력자. 롹밴드 구성할려고 한
이름으로 닉네임 결정.
연두       새싹처럼 수줍은 연두. 소심한 탓에
질문만.
예맑음       맑음님과 다른분. 예쁜맑음의
준말.맑음이라는 단어 러버.
예비주부   20대 예비주부 조만간에 시집간다고 하심.
오로라       오로라 공주에서 닉네임. 냠냠주부님을
기다리고 계신분. 머리가 길어서 뒷모습이 오로라 공주
웃음보따리     미혼 글은 많이 안남기시나 매일 출근 하심.
잘웃으셔서 닉네임 결정
윤서맘 미국    1남 남편께서 키친토크 레시피 테스터.
이론의 여왕   30대 미혼 이론만 확실함을 자부 하심.
인우둥     미혼 할머니의 음식씨리즈로 유명하심. 쌍꺼풀
백구로도 유명.
조용필팬 서울   2명의 자녀 서대문에서 외로워하고 계시는중. 친구
필요!!!
쪼리미     2명의 자녀 장가네 며느리. 작은 아이 태명으로
닉네임 결정.(큰아이 태명 단지)
쫑아 대구   신혼 학교 다닐때 별명에서 닉네임. 부군님도
82쿡 열혈팬.
처녀자리   30대   별자리에서 닉네임 결정. 가입순서로는
최고참임을 자부하심!!!
초록 부엉이     2명의 자녀 초록반의 큰자녀, 부엉이반의 작은
자녀.
치즈 목포   1남 자스민님과 쌍벽을 이루심^^;;
대추꽃으로 유명
카페라떼   30대 미혼 자칭 82폐인. 커피를 사랑함. 아직 디카
없음(사면 키친토크에 신고) 
카푸치노     1남 커피 러버. 82쿡으로 살림솜씨
업그레이드. `
커피나무     미혼 커피를 무지무지 좋아한다고 하심.
키세스 경주 30대중반 1녀 주로 리플만 단다고 본인은 말씀하시나
자유게시판에서 쉽게 아이디 발견
티라미수 서울 30대 미혼 요리관련 모든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뜨아~), 나이꽉차셨슴.
팥쥐       팥을 좋아해서 팥쥐. 전래 동화 팥쥐와
무관, 조만간 분발하신다고 하심.
푸우 서울   1남(뱃속에 한명) 남편의 애칭으로 닉네임 결정. 현우
엄마. 키친토크에선 찾아 뵙기 힘듬. ^^;;
프림커피 부산   1녀 부산번개 담당자님(?) 만나면 자판키
프림 커피 빼드리기.
하늘     2녀 하늘을 좋아하는 소녀같은 맘이라는 데서
닉네임 결정, 시나몬 브레드 사진 업로드
하늬맘       honeymom과 동일인물!!!
한울       옛 우리말 하늘에서 닉네임 결정.
해피 워니     1녀 영어이름을 닉네임으로 결정. 사진찍기
, 메이크업, 집꾸미기 , 요리 , 컴퓨터 게임에 관심
현서맘       현서 어머님(아들인가요 딸인가요?
^^;;) 초보맘이라고 하심.
화이트 초콜릿       요리 하는것 좋아하나 바빠서 잘
못하심. 저녁메뉴를 위해 키친토크에 자주 방문
훈이민이     1남
1녀 
직장맘. 아이들이름을 닉네임 결정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llie
    '04.4.19 6:35 PM

    흐미 짤렸다. 아직 내공부족. 지금 다 안했거든요. 조만간에 정정판 올리고, 이런거 싫어하시는분들 살짝이 쪽지보내면 지워 드릴게요.
    (저 5월에 한국 가거든요, 그때 비행기 안에서 엑셀 공부할려구요. 하면서 수정할거에욤~~)

  • 2. 키세스
    '04.4.19 6:50 PM

    '주로 리플만 단다고 본인은 말씀하시ㄴ' -.-?
    그 다음이 뭘까? 궁금했어요.
    리플도 영양가가 없음... 이런 거 아닐까? 하다가 복사해서 한글에 붙여서 읽어봤어요. ㅋㅋ

  • 3. 2004
    '04.4.19 6:59 PM

    제 닉네임이 처음에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
    이런 영광이 ㅋㅋㅋ

  • 4. 꾸득꾸득
    '04.4.19 7:14 PM

    시상에,,,,다음호 월간 82쿡은 엘리님이 하셔용~~

  • 5. yuni
    '04.4.19 7:16 PM

    흐억!! Ellie님의 꼼꼼함에 그만 입이 안 다물어지는... @,@
    그리고 정정요청하나...경빈마마님은 1남 3녀로 아뢰오

  • 6. 치즈
    '04.4.19 7:17 PM

    짤린 부분이 넘 궁금해용..ㅎㅎㅎ
    이뽀할거양..ㅎㅎㅎ

  • 7. 칼라(구경아)
    '04.4.19 7:22 PM

    꺼억~~~~~~입안다물어집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라레님버금가는 재주꾼이시네요*^^*

  • 8. yozy
    '04.4.19 7:52 PM

    ㅎㅎㅎ
    아이구 미안해서 어쩌나~~~~~
    저 40대 중반이구 거주지는 분당, 대학생 아들놈과 고3인 사내아이의
    아짐인데.....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9. 아침편지
    '04.4.19 7:57 PM

    허거걱......아주 일목요연 합니다요.
    저두 짤린 부분의 내용이 심하게 궁금하네요~
    꼭! 수정판 올려주실거죠? ㅋㅋ

    추가사항: 30대후반...인천거주 ..ㅋㅋ

  • 10. 엘리~♡
    '04.4.19 8:12 PM

    저두여..짤린부분이 너어무.궁금해용...^^*정말 대단하셔요...^^근데여...저...드럼실력자가
    아니구여...실력자라믄..버얼써..엘리밴드~탄생했져...실력이..모자라..포기했습니당....ㅜㅜ

  • 11. 쿠우
    '04.4.19 8:21 PM

    짤린부분 읽는법!!
    표 부분에 마우스 화살표 대고 오른쪽버튼 클릭해서 엑셀로 보내기 하면 엑셀로 뜹니다~
    저는 XP인데 윈도우즈의 다른버전에서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

  • 12. 나나
    '04.4.19 8:30 PM

    아유,,깜짝이야...^^..
    뭔가 했네요...

  • 13. 김혜경
    '04.4.19 8:48 PM

    수정요청입니다. 2남 1녀입니다...부탁~~해요~~

  • 14. tazo
    '04.4.19 10:13 PM

    저 캐나다 에 사는데요.그리고 제게 역사적인 날은 3월27 일 입니다. 수정 부탁! 오늘밤 에도 잠 이 안오시면 ^_^;;;

  • 15. 아짱
    '04.4.19 10:33 PM

    뒤가 짤려 안 보이는데 넘 궁금하네요...
    알려줘용!!!!!

  • 16. orange
    '04.4.19 11:27 PM

    와~ 대단하세요...
    저도 짤린 뒤가 궁금했는데 쿠우님 가르쳐주신대로 해보니 보이네요....
    대단한 분들이 넘 많으셔요.... 마니마니 가르쳐 주세요....

    근데... 굳이 책 뒤의 사진을 언급하셔서 뜨끔했습니다용~~~ *^^*

  • 17. 한울
    '04.4.20 12:26 AM

    저 서울 살걸랑요.
    그리고 나인 30대라고 해야 하나 40대라고 해야 하나...
    실제로 사람들이 보는 제나인 34살(?) 정도 입니다.
    제 주위 사람들이 그렇게 본다니까요. 믿어주시는거죠?

  • 18. beawoman
    '04.4.20 1:07 AM

    하하하...........
    저는 지금 공부해야되는데...여기서 놀면 안되는데..하면서
    보니까 제것이 빈깐이 많네요.
    포항, 30대, 1남

  • 19. champlain
    '04.4.20 3:54 AM

    에고고,, Ellie님 일거리가 자꾸 생기네요..
    보는 저희는 넘 좋지만서도..
    근디 제가 2남인 것은 어찌 아시고.. 고맙습니다.
    전 30대이여요.
    <캐나다스페셜>까지 홍보해주시고..
    Ellie님께는 확실하게 국물 있습니다.ㅎㅎㅎ

  • 20. honeymom
    '04.4.20 3:54 AM

    허걱..제 빈칸도 채워 주나요...말그대로 닉넴 확보에만 전념하다 보니 온통 빈칸이네요..
    서울/40초/1남1녀/아직도 첫딸 워니맘만 입에 붙은 나자신을 경계하려고 늦둥이 아들놈 위해 하니맘으로 정했는데 질투의화신 딸아이의 검열이 무서워 잔머리좀 썼다죠..
    닭살스러워 실생활에서는 절대 불러보지 못하는 ..곰탱이 '하늬'이며 바쁘다는 탈을쓴 귀차니스트..무늬만 '맘'인 '주부'로서의 나를 스스로에게 주입하고도 싶었구요...
    인정하고 싶진 않았지만 회사일이 제 인생의 일순위라는 남편의 불만도 있고해서..

  • 21. 랄랄라
    '04.4.20 9:45 AM

    하하하하.. 정말 대단하셔요.. ^^

  • 22. 러브체인
    '04.4.20 10:15 AM

    전 없네여..ㅋㅋ

  • 23. 영서맘
    '04.4.20 11:32 AM

    저두 없네요..
    저두 껴주세요~~
    20대 영서맘 이였으나 4개월된 재서두 있는 아짐!!
    해경쌤~ 왜 저는 로긴이 안되나요??

  • 24. 민서맘
    '04.4.20 1:07 PM

    저도 껴주세요.
    30대 19개월 아들을 둔 직딩맘.
    요리하기 무척 좋아하나 정작 할 줄 아는건 별로 없음.
    계란후라이 하는거 하나 알고 결혼해서 남편에게 김치찌게 끓이는거 배워가며 생명연장함.
    제발 저도 껴줘잉...

  • 25. titry
    '04.4.20 4:01 PM

    저도요
    사는곳이빠졌어요
    부산에 뿌리박혀있어요
    잠못자는 상황은 같은데 이런 건국적인 일을 하시다니...
    난 잠 안잘때 모하나몰라

  • 26. 코코샤넬
    '04.4.20 5:39 PM

    흐흑...
    저도 짤렸나 봐요...
    근데,김혜경 선생님 자제분이 2남,1녀 셨어요????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 27. Ellie
    '04.4.20 7:10 PM

    빠진분들.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구려.
    저건, 정말 잠안오고 친구는 옆에서 엑셀 돌리고.. 저는 띵가띵가. ㅋㅋㅋ
    그때 당시 90개의 리플인가? 그렇게 달려서 했어욤.
    그런데, 제가 알기로 회원등록이 10000명인걸로 아는데, 5%를 넘지 못하는 구려. ㅋㅋㅋ
    그리고, 본인에 대한 세부 사항 빠졌다고 섭섭해 하지 마시구려. 그냥 필박힌 분들에 대한 본인의 기억과(이것도, 저도 그다지 기억력 좋지 않은 인간인지라, 정말 소수만 기억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왜 신은 제게 레인맨의 더스틴 호프만 같은 기억력을 주지 않으셨는지 지금 엄청 원망 스럽네요. ㅠ.ㅠ)
    그리고 혹 엑셀 파워 유저나 그 외 엑셀 관련 좋은 사이트 아시는분 쪽지 보내주심 감솨~ *^^*

    또, 에~
    아 맞다. 앞으로 당분간 잠수 탈것 같구요(기말 고사).

    왜, 옛날에 영어 공부 한답시고, 팝송 듣고, 영어 방송 보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프로그램 같은거 배우면 82쿡에 테스트 해볼 예정이니, 어설프다고 테클 거시면, 상처 받습니다. ^^;;

    지금 생각으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좀더 배우면, poll같은거 만들어서 설문조사 프로그램도 올릴려구요.(그 내용은 정말 황당할것 같으니.. 저의 정신연령 낮음을 탓해 주소서~~~ ^^;;)
    기한은 절대 미리 말씀드릴수 없어요.(저도 한 게으름 하거든요.)

    마지막으로 ~~~ 회원님들 모두 행복 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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