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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번째 펌)한 놈만 팹니다! 정봉주 무죄! 정태근 OUT!

| 조회수 : 1,934 | 추천수 : 5
작성일 : 2011-12-28 14:02:14
꺄오~올만이에요^^
보고싶으셨쎄요?
아늬라구요~
에이~
부끄러워마시고
격하게 저를 방겨주세요
ㅋㅋㅋㅋ
기 듬뿍 살려주셔야
과식농성도 하고 그러죠
ㅋㅋ
 
 
화이트크리스마스 어쩌구 하던 날.
눈 맞아가메 과식농성하고ㅋㅋ
교회도 안다니면서 무슨 성탄절이얏!
하곤 굽눼칙힌으로 딸래미랑 신랑 묶어놓고
혼자 성당가서 송년회를 즐겼더니
어우,넘 피곤하더라구여 ㅋㅋ
일욜에 내내 뻗었다가
월욜엔 이래저래 바뻐서
후기를 못올렸더니
용인 사신다는 모 회원님께서 쫒아오셨네여.
 
 
후루룩 짭짭~라면 들이키고 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ㄷㄷㄷㄷㄷ
 
 
갈비탕까지 사들고 발랄 하게 오시는데...
어우.
대박!
킁킁이님!
초대박!
 
익명요구하시는데 더 이상은 못 지켜드리겠어여ㅋㅋ
 
저희 용인 갈라구여~ㅎㅎㅎㅎ
일욜에 그 사람 많다는, 그 복잡하다는 그 곳에
현수막 챙기고,
마이크 챙기고,
전단지 챙기고,
서명지 챙겨서
갈랍니다.
 
 
2012년 1월 용인에서 삼겹살 굽는 그날을 기대하시라.
커밍쑤운~
 
 
 
 
 
퇴근길에 눈빨이 날리길레,앗싸
더와라더와라더더더와라~했는데
가는 중에 멈춰버렸네여;;;;;
 
우리의 소중한..제이니님이 아이들과 만들어오신
소중한 피켓이 젖으면 안되기땜시롱
눈이 오면 아쉬움을 뒤로하고 안할라했는데ㅋㅋㅋㅋ
 
우낀건 사람들맘이 어찌나 똑같은지
다들 눈이 계속 휘날리기를 바랐답니다ㅋㅋㅋ
 
 
FTA비준 철회, 정태근 총선불출마 선언이행 촉구 과식농성 19일차.
 
부대찌개랑 케키 먹어써여.
그 외엔 기억이 안나여-.-+
영하의 날씨에 뇌세포들이 활동을 멈춰버렸는지.
사진 한 장 외엔 아무것도 기억이 안남는;;;;;;
눈빨이 희미하게 날리더니 어느새 소복히 싸여있더라는..
머 이정도의 기억만 있네여.
흠..
저..수애?ㅋㅋㅋㅋ
 
 
 
 
 
 
 
FTA비준 철회, 정태근 총선불출마 선언이행 촉구 과식농성 20일차.
 
캐발랄 콩콩이님이 원산지 확인 후 배달해오신 갈비탕입니다.
라면을 먹고 난 후라;;;;
1인분이 남아서...오늘 아침에 먹고 왔..ㅋㅋㅋ;;; 

 
 
 
 
오늘의 메뉴는 떡라면.
(좀 구차나져서ㅋㅋ)
끓기 전 만두로 입맛을 다셔주는데,
예비 법조인이 까스활명수를 사들고 오네여ㅎㅎ
상대의 오장육부까지 생각해주는 이 섬세함.
크게 될 떡잎 입니다.
잘커라~H군.
후니,MB처럼 똘추짓하면 내 나이 오십이 되어서도
느그 집앞으로 쫒아가 과식농성할란다.
 
 
 
 
 
오늘은 먹을 복이 터진 날인가요.
 
김치만두에 라면을 먹고,
까스 활명수 원샷 드링킹 후,
우적우적 갈비탕을 흡입하고 있는데,
귤 한 박스가 들어옵니다;;;;;
지나는 길에 저흴 보시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신 듯
잠시 차를 세워 귤을 주고 가시네요.
딱봐도 상태 좋은게,,,,선물용인거 같던데
미련없이 던져주고 가시네요..ㅜㅜ
어여쁜 츠자도 따뜻한 음료수를 건내주며 홧팅을 외치고,
지난 주에 핫팩 주셨다가 얼떨결에 함께 과식을 했던
츠자님도 집에 가시는 길 따뜻한 미소로 온기를 더해주십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전해지시나요?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뭉클하니, 따뜻해지네요.
 
이런 마음들이 더하고, 더해져
따뜻한 온기만 가득한 세상이 언능 왔음 좋겠습니다.
 

 
 
 
 
저녁 식사 후 산책하시던 아저씨께서
애지간한 신념이 아니고서야 못 할 일이라고, 수고 많다고 하십니다.
 
암요,암요~
오로지 그놈과 이놈을 응징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이렇게 나와있습죠ㅋ
 
FTA 날치기한 한나라당도 나쁘지만, 민주당도 나쁘다십니다.
 
당연하죠~
어떤 시키든 이권싸움에 혈안 된 국개의원들은 정당 안가리고 쫒아갈껍니다.
 
그놈들 뿐아니라, 민노당...진보신당도 할 일을 못한다시며 말끝을 흐리십니다.
 
걱정마세요~
저흰 무당파입니다. 그냥 지역구민이에여. 션션하게 욕하셔도 됩니다.
누가 시킨다고 길바닥에 나올 사람들 없습니다.이시키,저시키 다 나빠여.
그 중 젤 나쁜 이놈만 일단 때려잡고, 다음놈들 손볼랍니다.
 
이것들,친구중 좌파가 어쩌고~ 북한놈들이 어쩌고~
천안함을 어쩌고~
 
아저씨, 이건 쫌..;;;;;
함께 하시던 해병대 나오신 호호애미님의 아부지가 한 말씀 해주시니
그냥 흐지부지 하셨습니다만..
대화의 끝이 씁니다ㅜ.ㅜ
 
모르고 하시는 말씀들인거 압니다.
조중동이 떠들어대니, 그것이 정보의 전부인 어른들이야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개구라인지 알리 있겠습니다.
 
조중동 없는 밝고 깨끗한 사회가 필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조중동 광고기업 장바구니에서 제외.
MB곁에 붙어서 승승장구하는 L제과, N스낵라면, S사, H은행 등등
정경유착으로 이놈붙었다 저놈붙었다하며 서민착취하는게 기업이 아니라,
윤리적인 기업이 깨끗한 사회와 노동,자본구조를 만드는 게
당연히 받아들여지도록 소비자가 만들어 드려야 겠습니다.
 
 
 
 
채연채린맘님댁과는 거리가 먼..
칙칙함만 가득입니다.큭

 
 
이번주는 29~30일 목,금 진행합니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성북구 동소문동 정태근 사무실입니다.
(4호선 한성대에서 성신여대 방향으로 성북구청 가기전 하이마트 옆옆)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12.28 2:13 PM

    마샤샤마님과 성북구 과식농성단 모두 파이팅~!!!!!!
    고생많으십니다^^

  • 2. 엄마밥
    '11.12.28 2:49 PM

    소식 궁금해서 어제 자게랑 줌인방 뒤졌었어요. 님 많이많이 보고팠어요~~~ㅎ;;
    추운 날씨에도 계속 수고해주시고 계셔서 여전히 존경하고 고마운맘 금할길 없네요.
    부디 감기 조심하시고, 체하지 않게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빌어요.
    님의 건강과 행복을, 그리고 함께 하시는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 드릴게요.
    정말 고마워요~^^

  • 3. 줌마
    '11.12.28 7:10 PM

    하하 몰랐던 '과식농성' 이제야 알겠네요
    단식농성 대 과식농성 이었군요
    흠 뱃살은 조심하세요

  • 4. 삼초
    '11.12.28 7:24 PM

    저도 많이 기다렸어요. ^^
    행복한 폭력...응원합니다. 화이팅!!!

  • 5. 행복한생각중
    '11.12.28 8:24 PM

    점점 추워지는데... 체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격하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6. 나지니
    '12.1.2 7:21 AM

    응원 팍팍... 아자아자 파샤...!!!
    힘내십시요
    언제가 한미FTA 철회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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