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일주일동안 한 노력~~!

| 조회수 : 7,01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2-23 11:35:51

일주일동안 남자조끼에 도전해봤답니다....

회사 삼촌 생일이어서 선물을 사자니 너무 비싸서 그냥 만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마음에 들어서 전 만족하는데....선물로 손색이 없는지 봐주세요...내일이 생일이시거든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한이
    '11.12.23 8:03 PM

    정말 기절할 노릇이네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손재주도 있으시고 감각도 있으시고 게다가 정성과 사랑까지 듬뿍입니다.
    좋은 성탄 선물 되시겠어요.

  • 빙그레
    '11.12.23 9:17 PM

    홍한이님......저 실력 늘은거 정말 맞죠??? ㅋㅋㅋㅋ
    이제 누구한테든 선물해도 욕은 안 얻어먹겠죠??? 히히히히
    그래도 조끼만 성공했어요....더 잘만들어서.....앞으로는 옷선물을 해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2. 홍한이
    '11.12.24 8:34 AM

    첨 보는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죠..여긴 다 아시겠지만
    저 어깨솔기나 소매 같은거 진짜 어려운거예요.^^ 너무 잘하셨어요.

  • 빙그레
    '11.12.24 11:30 AM

    홍한이님.....그렇게 말씀해주시니....감동입니다...
    저 너무 행복하고....힘이나고 ㅋㅋ 더 열심히 해서 홍한이님...놀래켜드릴래요~~~~
    너무 놀라시면 청심환 사가지고 갈께요~~~하하하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3. 진선미애
    '11.12.24 10:15 AM

    정말 처음 입문하셔서 힘들다고 어리광 부리신게 엊그제 같은데 ㅎㅎ


    정말 즐기면서 바느질하시는 빙그레님.....

  • 빙그레
    '11.12.24 11:32 AM

    진선미애님의 따뜻한 말씀들 다 기억할정도로.....너무나도 감사했답니다....
    위로도 많이 해주시고 격려와....용기를 북돋아 주셨는지.....저 다 기억합니다....
    아마도 그 기억이 오늘 이정도까지 하게 된거 아닌가 싶어요~~~~
    감사드립니다....ㅋㅋㅋ

  • 4. 달자
    '12.1.4 3:57 PM

    저도 회사 삼촌 할래요!!!!
    빙그레님!
    새해 더욱 이쁜 옷 많이 만드시고 더 행복해 지세요^^

  • 5. 빙그레
    '12.1.5 10:12 AM

    와우......달자님...회사삼촌에 당첨.....히히히히
    생일날 삐삐치십시요~~~푸하하하

    새해에 이쁜옷 많이 만들어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달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4 조명에 심심하지 않게 해봤어요... 분당댁 2017.12.17 92 0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566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129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157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506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103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980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87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62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662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54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411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37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74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87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12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90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49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30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70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70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92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73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60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806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4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95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86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86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83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