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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딸아이 잠옷이예요~~

| 조회수 : 5,75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2-15 14:38:43



특별한 잠옷패턴도 없고 해서.....그냥 가장 부드러운 원단으로....편하게 이불속에서

입으라고 만들어줬어요....ㅋㅋㅋ

아침에 입어보더니....마음에 들어합니다...

저 딸랑구 기쁘게 하기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분이 좋답니다...ㅋㅋ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1.12.15 6:19 PM

    오호~! 소재만 바꾸면 외출복으로도 너끈한 디자인이네요.
    주머니 무늬만 맞췄으면 100점 만점에 100점이었겠어요.
    제 점수는요~~ 99점입니다. *^^*

  • 빙그레
    '11.12.16 11:12 AM

    yuni님....아웅...저예요~~~ㅋㅋㅋ정말요??? 딸아이가 옷이 막 올라가고 잠잘때....뒤척이는게..자꾸 신경에 걸려서요~~~단추를 달았어요...ㅋㅋㅋㅋ 주머니는 폼이었는데...아~~~아깝다....하하하하
    너무 후한점수에....굽신굽신굽신....큰절을 드립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

  • 2. 홍한이
    '11.12.16 9:13 AM

    비약적인 발전...
    빙그레님이야말로 인간승리...^^
    너무 잘 만드셨어요.

  • 빙그레
    '11.12.16 11:15 AM

    완전 반가우신 분....히히히 인간승리라니...우와~~~저 오늘 붕~~붕~~떠서 다닐것 같아요~~~
    정말 조금씩 조금씩......안잊고 하다보니...늘은건지..저도 요즘은 좀 신기해요~~~ㅋㅋㅋㅋ
    제 인생에 행복을 주는 봉틀이가 있어서...오늘도 활기찰수 있답니다.....감사합니다~~~

  • 3. Harmony
    '11.12.21 2:07 PM

    호~~ 멋져요.
    딸아이가 좋아하겠어요.
    그런데
    잘때 잠옷으 후드는 어떻게 ~~? 쓰고 자는거에요.^^ 실내복으로도 좋겠어요.

  • 빙그레
    '11.12.22 2:00 AM

    뚜렷한 목적이 있는건 아니예요~~~ㅋㅋㅋ 모자를달면 제가 만들기도 편하고요~~카라에 아직 자신이 없어서.....모자를달면 많이 커버가 되더라구요~~~~
    거의 잠옷이나 실내복으로 입고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어서 카라를 정복해야하는데...너무 멀고도 힘든것 같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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