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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 실력 늘었는지.....봐주세요~~ㅋㅋ

| 조회수 : 5,59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1-28 14:12:09

저 너무 오랜만이죠????

너무 오랜만이라...벌써..저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ㅋㅋㅋ

그동안 너무 바쁘고 일이 좀 있었어요~~~~회사일에....집안일에...

ㅋㅋㅋㅋㅋㅋ 그런데요...

저 이제 솜씨가 좀 늘은것 같아서요!!!히히히히

한번 봐주세요...오랜만에 왔으니.더더더더 이쁘게 봐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1.11.28 2:26 PM

    오호~! 샵을 차리셔도 되겠는데요?
    다시 만나 반가와요. *^^*

  • 빙그레
    '11.11.28 2:47 PM

    yuni님...너무 보고싶었어요~~~~너무 오랜만이라...저도 좀 어색해요...히히히히
    바빠도 항상 조금씩 만들려고 노력했는데....토요일...일요일 너무 맘에 드는걸 만들어서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다 응원해주신 덕분인거 잘 아시죠???? 고맙습니다...ㅋㅋㅋ

  • 2. 소금빛
    '11.11.28 5:45 PM

    빙그레님~ 오랜만입니다~.~
    어려운 묘기를 보여주시듯, 어려운 옷을 척척 만드셨네요! 대단해요!!^^

  • 빙그레
    '11.11.28 6:05 PM

    와...소금빛님이시다~~~지금 퇴근하려다가ㅡ봤어요~~~아싸....
    너무 보고싶었어요~~~~ 고맙습니다.......꾸준히 하니까.....조금씩 늘고 있었나봐요....
    아직 많은 도움 받아야 하니...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정말 너무 반가워요~~~~~잘 지내셨죠????ㅋㅋㅋㅋ

  • 3. 홍한이
    '11.11.28 9:23 PM

    이제 패턴공부를 제대로 하시나보네요.
    너무 좋아져서 몰라뵙겠습니다.

    이제 명품옷가게 내셔도 되겠어요. 반가워요.

  • 빙그레
    '11.11.28 9:46 PM

    와~~너무너무 반가워요~~~뵙고 싶었습니다~~~
    공부는 안해도....날마다 조금씩 하면서 다른사람들 하는거 배우고 한것이 ...ㅋㅋ
    그야말로 따라쟁이 수준이랍니다....
    홍한이님이 항상 응원해주신 덕분이예요~!~~ㅋㅋㅋ감사합니다~~

  • 4. 푸른두이파리
    '11.11.28 9:59 PM

    스톼~일 지대론데요ㅎㅎ
    따땃하겟어요..추위야 물럿거라^^

  • 빙그레
    '11.11.29 9:57 AM

    ㅋㅋㅋㅋㅋㅋㅋ 푸른두이파리님....안녕하셨어요????
    너무 반가워요~~~
    확실히....원단에 따라서 따뜻하고 또 따뜻해 보이기도 하고 그런가봐요....히히히 쌩유~~ㅋㅋ

  • 5. 달자
    '11.11.28 11:19 PM

    솜씨 많이 늘었어요.
    첫번째 옷은 주문 많이 들어 오겠어요. (비싸게 받으세요)
    두번째는 몰라요 ~~~~(제가 입고 싶어요. 작전이예요^^)
    강아지 사진 찍어만 드고 못 올렸어요. ㅋㅋ
    그래서 빙그레님 오실까봐 숨어 다녔어요.
    고백 했으니 이제 막 돌아 다닐래요...

  • 빙그레
    '11.11.29 9:59 AM

    하하하하 작전 짜시는 달자님...하하하하 메롱이예요....푸하하하
    그렇지 않아도 오면 마구마구 찾으려고 그랬어요.....숨어다니신거 맞죠????
    이실직고 하셨으니..이번엔 넘어가야지...ㅋㅋㅋㅋ(농담이예요~~ㅋㅋ)
    간만에 마음에 드는거 해서 올려봤습니다...너무 오고 싶었어요...ㅋㅋㅋ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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