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반 보는 중이라 책이야기 중이긴한데..
너무 진행이 매끄롭지 못하고 어색해서 보기에 조금 불펀하네요
응원하는 프로이긴한데 너무 부족한 느낌이네요
사실 유시민 담을 그릇이 아직 안되는거같은데
이런 글 욕먹으려나..
이제 초반 보는 중이라 책이야기 중이긴한데..
너무 진행이 매끄롭지 못하고 어색해서 보기에 조금 불펀하네요
응원하는 프로이긴한데 너무 부족한 느낌이네요
사실 유시민 담을 그릇이 아직 안되는거같은데
이런 글 욕먹으려나..
뭐, 그래서 또 투박하고 나름 좋더군요
그렇게 커가는 거죠
너무 얼어 있더군요
저는 어디 가면서 이어폰 꽂고 듣기만해서 딱히 어색한 거 못느꼈었는데, 댓글들 반응 나중에 보니, 아마츄어 느낌이 신선하고 팬심있는 시청자 느낌이라서 좋았다는 댓글들도 많더라고요
좀 더 매끄러웠으면 백만 찍었을텐데 아쉽기는 합니다만 ᆢ
검찰개혁 의지에 대한 의구심을 품은 과정을 단계적으로 들어서 좋았고,
라이브라서 편집없이 시국 진단 들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뚝딱 거리는게 귀엽더만요.
팬미팅 분위기..ㅎㅎ
저도 그런 부분이 오히려 신선했네요.
진행을 못하긴 했죠
ㅋㅋㅋㅋㅋ
스스로도 알걸요
보면서
아이고 어쩌냐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성장하는거죠
응원합니다
뚝딱거리는게 포인트죠
흥해라 2분뉴스
서툰 맛에 보는거죠 팬미팅같은 인터뷰도 나름 좋더라구요ㅎㅎ
젊은 사람들이 조심히 신중히 하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유시민 작가님은 대부분 노련한 진행자 방송들을 출연하시니 오히려 2분뉴스에서 틈새의 이야기들을 더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드라구요. 건강하시라는 말 전하는 유시민작가님 팬들 말도 직접 전해서 좋구요
김대호 기자 너무 못해서 보는 내내 짜증이 ㅜㅜ
성장해가는 모습이라 더 응원하게 돼요
너무 얼어서 한번씩 오디오가 비고 마이크도 울리는데 그걸 유시민이 댓글보고 캐치하더라구요..최욱이랑 할때는 티키타카가 있어서 재밌었는데 그냥 질문지 읽고 방청객 모드이긴 했어요ㅎㅎ 그래도 유시민이 베테랑이라 라이브 잘 이끌고 유시민이 거의 말 다해서 이야기 많이 들을수있어서 좋았어요!!
그렇게 커가는 거죠 22222222222222
전 그래서 더 재밌었어요
원래 혼자 할때도 그런편이긴 해요 ㅎㅎㅎㅎㅎ
유시민 너무 좋아~!
날카롭고 따뜻한 지성
유시민 너무 좋아~!
서툴다 싶긴 했는데 그만큼 말씀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진행자가 말을 못끊으니까 계속 알아서 말씀하셔서ㅋㅋ
저는 그래서 진정성 있어 보이던데
그럴듯한 리엑션보다 훨 좋았어요
유작가도 좀 짠해요
왜 이런 역할은 유작가님 해야하냐 속상하다고 하니
그럴 필요 없다고 나는 내인생 산다고
저는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진정성이 느껴져서요
덕분에 유시민씨도 편안하게 이야기 다 풀고
가셨잖아요
예전에 남천동애서는 너무 정신 없었거든요
뺀질뺀질 말만 앞세워 조횟수 올리려는 약은
사람들만 보다가 2분뉴스 젊은 청년들을 보니
신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