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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시할아버지처럼 드시면 진짜 편할듯

요즘 조회수 : 16,850
작성일 : 2026-07-22 21:43:37

배다해 할아버지 얘기들이 많길래 유튜브로 좀 찾아봤는데

할아버지가 정정하고 단정하신듯

일 도와주시는 분이 계신데

안오시는날 아침 점심 챙겨 드린데요

매일 똑같은 음식을 드신다는데

야채쥬스랑 고구마, 달걀, 치즈, 과일조금 이렇게 드시더라구요

점심은 떡 두조각 드시는데 떡집떡도 아니고 낱개 포장된 모찌떡 두 조각 드심

어르신이랑 같이 살때 가장 신경쓰이는게 먹거리인데

매일 이렇게 똑같이 드시면 먹거리 고민은 안될듯

저희집 남편도 아침만이라도 이렇게 좀 먹었으면 좋겠네요

저런 식단 극혐하는 남편 ㅜㅠ

 

IP : 61.43.xxx.178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2 9:46 PM (219.254.xxx.170)

    오.. 좋네요
    저도 노인 되면 그래야겠어요

  • 2. 제가적어놓음
    '26.7.22 9:48 PM (180.229.xxx.164)

    삶은달걀1
    군고구마1
    양상추 드레싱없이 한접시
    제철과일3종 한접시
    토마토브로콜리파프리카쥬스
    임실치즈한조각

  • 3. ㅋㅋ
    '26.7.22 9:50 PM (118.235.xxx.182)

    예비사위가 저렇게 먹은지 10년이 넘었대요
    저기에 닭가슴살만 저녁에 추가한다고
    결혼해도 요리 막 안해도 되고
    나중에 애기도 그렇게 키우재고
    대신 데이트하면서는 아무거나 잘 먹는데
    혼자는 무조건 저렇게 먹더라구요.
    넘 신기했는데..편할거 같기도 해요

  • 4. 오오
    '26.7.22 9:51 PM (211.112.xxx.45)

    어르신이랑 같이 살때 가장 신경쓰이는게 먹거리인데
    매일 이렇게 똑같이 드시면 먹거리 고민은 안될듯22

  • 5. 그쵸
    '26.7.22 9:51 PM (211.241.xxx.107)

    항상 정해진거 먹는데
    매일 저렇게 먹으면 싫증 날거 같아도
    저는 저렇게 먹는게 좋아요
    약간의 변주는 주면서요
    살도 빠져요

  • 6. ...
    '26.7.22 9:53 PM (223.38.xxx.88)

    울엄마가 저렇게 드셔요.
    지지고 볶고 안해요

  • 7. 한끼??
    '26.7.22 9:53 PM (112.167.xxx.79)

    삶은달걀1
    군고구마1
    양상추 드레싱없이 한접시
    제철과일3종 한접시
    토마토브로콜리파프리카쥬스
    임실치즈한조각
    이게 한끼 식사인가요?

  • 8. ...
    '26.7.22 9:57 PM (220.75.xxx.108)

    아니 100세 노인이 저걸 한끼에 다 먹는 게 가능한가요?
    쥬스 한컵에 계란 하나면 배부를 거 같은데...

  • 9. 현명하네요
    '26.7.22 9:57 PM (210.106.xxx.63)

    저도 늙어서는 매일 아침과 점심에는 정해 놓은 것을 그리 먹어야겠네요
    지금도 그리 먹지만,

  • 10. 원글
    '26.7.22 10:00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고구마는 제가 본 영상에서는 반개 였어요
    과일도 한접시 가득은 아니에요 그냥 몇조각
    양상추도 조금
    아침을 든든히 드시고 대신 점심을 간단히 드시는 패턴이신거 같아요

  • 11. 저도
    '26.7.22 10:01 PM (180.224.xxx.146)

    아침과 저녁은 같은메뉴로 먹어요
    근데 별로 지겹지 않아요

  • 12. 원글
    '26.7.22 10:01 PM (61.43.xxx.178)

    고구마는 제가 본 영상에서는 반개 였어요
    과일도 한접시 가득은 아니에요 작게 몇조각
    양상추도 조금
    아침을 든든히 드시고 대신 점심을 간단히 드시는 패턴이신거 같아요

  • 13. ....
    '26.7.22 10:02 PM (118.219.xxx.136)

    배다해 시할아버지같이 드심 편하겠네요

  • 14.
    '26.7.22 10:0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충분히 이해가요
    친구남편이 아들 다섯에 막내인데 위의 형들이 집안재산 다 말아처먹고 홀엄마를 안챙겨서 친구가 남편 반대 무릅쓰고 아파트
    평수 넓혀 합가
    친구말로는 시모 스트레스가 1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남편 출근시키고 시모랑 간단히 아침 먹고 시모는 본인방 청소해놓고 경로당 가서 거기서 할머니들이랑 점심해먹고 오후 5시쯤 귀가 퇴근한 남편 친구 시모 저녁식사
    저녁 메뉴가 배달치킨이나 짜장면 족발이면 시모도 그냥 같이 드시고 한식 분식 그냥 식구들 먹는 거 그대로 같이 식사
    친구남편이 저녁 약속 있을때 친구가 밥하기 싫어서 시모에게
    짜파게티나 라면같은걸로 때우고 싶어서 시모에게 말하면 시모도
    무조건 오케이 감자 고구마 떡 우유로 할 때도 있고요
    10년을 같이 살다가 병 한 번 앓은적 없이 어느 날 저녁 식사 잘하시고 양치질하러 욕실 들어갔는데 30분이 지나도 안나와서 들어가봤더니 돌아가셨다고 ㆍ

  • 15. ...
    '26.7.22 10:12 PM (112.156.xxx.174) - 삭제된댓글

    저의 아침식단이에요. 약간 변형은 있지만
    3년전부터 바꾸었는데 지금은 이게 더 좋아요.
    이제는 그 좋아하던 튀김이나 라면이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어요.
    여행가서도 거의 이 식단입니다
    현재 57세

  • 16. ㅡㅡ
    '26.7.22 10:1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무엇보다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겠죠.
    내가 배다해 입장이라면.
    저 시할아버지 모시는거 가능할 수도.

  • 17. 원글
    '26.7.22 10:28 PM (61.43.xxx.178)

    배다해 부부가 시할아버지댁에 들어가 사는거고
    할아버지가 그 옛날 육사 출신에다가
    돌아가신 할머니는 교장선생님이셨다하고
    시아버지는 유니스트 총장이신데
    배다해부부가 할아버지랑 살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을 질 일은 없을거 같아 보이더라구요
    할아버지도 여유있어 보이고
    오히려 시부모님이 자신들 대신 해주어서 고맙다고 생활비를 주실거 같은데

  • 18. 식단
    '26.7.22 10:28 PM (61.105.xxx.17)

    넘 좋네요

  • 19. .....
    '26.7.22 10:28 PM (175.201.xxx.188) - 삭제된댓글

    요리하느라 시간 보내지 않게 이런 식단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나이드신 어른들, 남자즐도 각자 자신들이 식사 챙길 수도 있고
    그러면 날마다 음식 만들고 하는 일에 벗어 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20. 배운분
    '26.7.22 10:40 PM (223.38.xxx.100)

    되게 지성인의 식단이네요

    제가 아는 분
    유명한 외국 암센터 병원장이셨는데
    식단이 저랬어요
    영양가 고루 갖추되 양이 적고
    조금의 변주만 가한 사시사철 똑같은 메뉴

    그 분은 외국분이라서 저녁에 수프 정도? 추가하고
    과일은 살구를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 21. 원글
    '26.7.22 10:43 PM (61.43.xxx.178)

    저도 저 연세에 저런 식단을 드신다는게 놀랍더라구요
    요즘 5~60대야 그럴수도 있을거 같은데
    100세에 6.25전쟁까지 참전하셨다는데
    저런 식단을 드시다니
    그 옛날에도 집안이 평범한 집안은 아니셨을거 같은

  • 22. ...
    '26.7.22 10:53 PM (1.227.xxx.206)

    육사출신들이 건강하신가 보네요

    모찌떡 드시는 거 보니 당뇨는 없으신가봐요

  • 23. 모두가 합리적
    '26.7.22 10:56 PM (49.164.xxx.69)

    사고가 가능한 사람들끼리 모여 있으니 가능한거겠죠.

    100세 노인이라도 노인 연령대에는 이런 식의 식사가 좋다는 거를 아들이 추천하면
    그에 수긍하고
    맞출 줄 아는 지성도 있고
    호호 할아버지 노인과 살아도
    존중하고 조심해서 대하지만 자기 할 일도 있는 사람들이 모여살 때 가능.

  • 24.
    '26.7.23 12:56 AM (121.161.xxx.4)

    식탐? 이 없어야 가능한 식단 아닌가요?
    식탐 있으면 절대 불가능

  • 25. ^^
    '26.7.23 1:13 AM (61.39.xxx.78)

    저도 아예식단 바꿔서 3년전부터 저렇게 먹는데
    피부에서 광이나고 몸무게 8키로 정도 감량되면서
    피검사수치 다 좋아졌어요.
    아침은 그릭요거트 사과. 견과류 한봉 아메리카노
    점심은 양상추 과일 치즈. 구운고기 소량
    저녁은 구운야채 호밀빵/버터 아메리카노
    배고프면 중간중간 과일/견과류/치즈 자주먹어요.

  • 26. 오...
    '26.7.23 1:49 AM (39.118.xxx.243)

    식단을 바꿔볼까봐요 저도 저렇게

  • 27. ㅇㅇ
    '26.7.23 2:22 AM (125.130.xxx.146)

    100세 노인이 저걸 한끼에 다 먹는 게 가능한가요?
    쥬스 한컵에 계란 하나면 배부를 거 같은데...
    ㅡㅡㅡ
    저게 많이 먹는 거라면
    그래서 건강한 거예요.
    건강해서 저렇게 먹을 수 있는 거고
    저렇게 먹어줘야 건강이 유지되는 거.

  • 28. ...
    '26.7.23 5:42 AM (222.232.xxx.46)

    김의신 박사님도 똑같은 거 드신대요.
    달걀 두유 등.

  • 29. ㅇㅇ
    '26.7.23 6:07 AM (210.219.xxx.195)

    저렇게 건강식으로 먹는거 괜챦네요

  • 30. 사진봤는데
    '26.7.23 7:22 AM (222.235.xxx.29)

    한끼식사양으로 많은 양은 아니었어요. 고구마 반개였고 과일도 한접시지만 아주 많은 양은 아니더라구요.

  • 31. ㅇㅇ
    '26.7.23 9:33 AM (118.220.xxx.220)

    쥬스는 어떤 쥬스인가요
    저렇게 먹으면 속이 안좋던데 위장이 튼튼하신가봐요
    고구마 과일 다 찬음식이라 속을 훑는 느낌이라 아침에 먹으면 힘들더라구요

  • 32. 루루~
    '26.7.23 9:51 AM (221.142.xxx.210)

    저도 애들 다 독립하면 한식 안차리고 저렇게 원물 익혀먹는 정도로 간단하게 먹을 거예요.
    삶은 계란, 샐러드, 견과류 같은 거요.
    왜냐면 제가 저걸 좋아해요 ㅎㅎ 사워도우 빵이랑 커피랑 곁들이면 진짜 최애 식단입니다.
    입에 안 맞으면 맨날 똑같은 거 먹는 거 쉽지 않죠.

  • 33. 백세
    '26.7.23 11:07 AM (211.234.xxx.220)

    훌륭한 식단이라기 보다는 본인에게 잘 맞는거죠.
    골고루 잘 먹고 무엇보다도 타고난 체질이 건강하고
    꾸준히 관리도 잘 유지하는 분들이 장수

  • 34. ㅠㅠ
    '26.7.23 11:36 AM (49.164.xxx.121)

    식탐이 없어야 가능..
    딱 좋아하는 식단이신가 보네요.
    저는 똑같은 거 이틀 이상 먹기가 힘들더라구요. 사람 입맛 다 달라서.... 건강 입맛 부럽습니다 흑.

  • 35. 우리집
    '26.7.23 11:44 AM (121.182.xxx.113)

    남편 아침 식단이 우유 한 잔
    캐슈넷 넣은 그릭요거트
    삶은 계란 1개. 토마토 반개
    찐옥수수 반개_찐 고구마 할때가 더 많음

    저는 저렇게가 힘들어요
    밥, 국, 반찬 먹어야해서

  • 36. 원글
    '26.7.23 12:19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저도 저게 아주 이상적인 식단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굽고 조리는 과정없이 짜고 맵고 양념 없는 원물 위주로 먹는건 좋은거 같아요
    생야채는 저도 좋아하진 않는데 고구마가 찬음식인가요?
    고구마가 암예방에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는데
    저 아침 식단에서 탄수화물이 고구마인데 밥이나 빵보다 좋은 탄수 섭취 방법인거 같아요

  • 37. 원글
    '26.7.23 12:21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저도 저게 아주 이상적인 식단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야채는 생야채보다 익혀먹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굽고 조리는 과정없이 짜고 맵고 양념 없는 원물 위주로 먹는건 좋은거 같아요
    고구마가 찬음식인지는 모르겠고 암예방에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어요
    저 아침 식단에서 탄수화물이 고구마인데 밥이나 빵보다 좋은 탄수 섭취 방법인거 같아요

  • 38. 원글
    '26.7.23 12:22 PM (61.43.xxx.178)

    저도 저게 아주 이상적인 식단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야채는 생야채보다 익혀먹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소량 드시는거라 별 상관 없을거 같고
    굽고 조리는 과정없이 짜고 맵고 양념 없는 원물 위주로 먹는건 좋은거 같아요
    고구마가 찬음식인지는 모르겠고 암예방에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어요
    저 아침 식단에서 탄수화물이 고구마인데 밥이나 빵보다 좋은 탄수 섭취 방법인거 같아요

  • 39.
    '26.7.23 12:32 PM (115.138.xxx.189)

    저희아버지 아침식단이네요. 90되셨어요. 근데 햄버거도 가끔 드시고 족발도 드시고.. 고혈압이 있지만 그외에는 다 좋으세요.

  • 40. ..
    '26.7.23 12:32 PM (221.167.xxx.116)

    저희 엄마가 저렇게 간단식 드세요.
    우유 두유 요거트
    빵한조각
    계란 감자 고구마 옥수수 삶은콩
    제철과일
    이런 종류들안에서 돌아가며 드시더라구요.
    여름엔 냉제육 그나마 자주 드시는데
    평소엔 단백질이 부족할거 같아
    자식들이 고기 챙겨드리려고 하고요. (외식)

    엄마가 땡길땐 간단히 장봐서 요리하신다는데
    나이드니 입맛도 그닥이고 음식하기 힘드시대요.
    활동량이 많지 않으니 그렇게 배고프지도 않다하시고요..
    영양제보다 자연에서 골고루 섭취하겠다 하시면서
    잘 챙겨드시는거 같아서 자식으로선 감사해요~
    지병도 없이 건강하시기도 하고요

  • 41. 이웃집
    '26.7.23 1:05 PM (58.235.xxx.21)

    우리옆집 할아버지 할머니 사시는데 재혼하셔서 20살 정도 차이나요 할아버지가 90대...
    그 할아버지 식단이 비슷했어요. 계란 고구마 요거트 견과류 과일 샐러드
    할머니가 차려주시고 볼일 보러나가시고 요양보호사님 오셔서 정리하고..
    요양보호사님이 해주신 얘기 ㅋㅋㅋㅋ

  • 42. ㅡㅡ
    '26.7.23 1:43 PM (211.235.xxx.145)

    쌀을 아예 안먹네요.
    반찬이 필요없네요.
    김치찌개 된장찌개 안먹고싶은가..
    상추쌈은..
    고기도 없네요 식단에

    먹는걸 기본 얀조아하는사람이어야 가능

  • 43. 해바라보기
    '26.7.23 1:56 PM (61.79.xxx.78)

    가볍게 먹는 식단 참 좋을것 같아요

  • 44. 봤어요
    '26.7.23 2:48 PM (118.218.xxx.119)

    100세 노인이 저걸 한끼에 다 먹는 게 가능한가요?
    쥬스 한컵에 계란 하나면 배부를 거 같은데...
    --------
    할아버지는 임플란트를 2개나 했다고 말씀하시는데
    다해씨는 2개밖에 안 했냐고
    다해씨랑 대화하면서 먹는데 치아 불편하지는 않다고 하시면서
    맛있는거 있으면 다 가져와보라고
    다 먹어준다고 하시던데요

  • 45. 배울점
    '26.7.23 2:50 PM (187.15.xxx.140)

    일단 식탐이 없어야 가능할거 같아요. 저도 배우고싶은 부분입니다.

  • 46. .....
    '26.7.23 4:28 PM (114.204.xxx.244)

    애들이 자취로 독립으로 나가 살때는 거의 조리없이 먹었어요.
    주말 아침은 남편과 간단하게 빵과 샐러드, 점심은 외식하고 카페가고 집에서 한두끼만 해먹구요.
    애들이 집으로 복귀하니 정신이 없네요.
    지지고 볶고 무치고 굽고 애들이 집밥에 입터져서 한동안 힘들었어요.

  • 47. 레이나
    '26.7.23 4:44 PM (110.12.xxx.40)

    원글과 댓글에 좋은 식단 많네요
    지지고 볶고 무치고.. 정말 싫어요

  • 48. 부럽
    '26.7.23 7:18 PM (110.70.xxx.12)

    저는 소음인이라 저렇게 찬 음식은 여름에만 먹어요.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 마셔야 하고
    하루 최소 한끼는 쌀밥에 뜨끈한 반찬 먹어야지
    안그러면 배탈 나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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