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ㄱㅁㅁㄱ
'26.7.22 6:47 PM
(121.175.xxx.132)
50년 넘게 부산 토박이 입니다.
요즘은 부산에 나라별로 다양하게 많이 방문하는거 같아요....
저번에 제가 영국 갔을때 점원이 부산에서 왔다고 하니까 반가워 하면서
자긴 다음주 부산간다고...ㅎㅎㅎ
2. 오호
'26.7.22 6:52 PM
(222.232.xxx.109)
저도 부산입니다.
남편 3년 발령으로 서울 다시 가는 케이스인데
살기좋아 눌러 앉은니 13년차.
3. 부산좋아
'26.7.22 6:55 PM
(175.192.xxx.113)
지난5월에 부산가서 깜짝 놀란거..
부산역에서 부터 관광지까지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바다있고 음식맛있고 인심좋고~
저도 부산 좋아요^^
4. 휴가
'26.7.22 7:04 PM
(49.170.xxx.98)
며칠전 서면롯데호텔에서 호캉스하고 왔는데
일본인들이 많더군요
백화점엔 오전부터 관광객들 엄청 많아서 놀랐어요
5. ㄴㄷ
'26.7.22 7:08 PM
(210.222.xxx.250)
며칠전 해운대 파라다이스 댕겨왔어요
6. ,,,,
'26.7.22 7:10 PM
(222.97.xxx.66)
광안리 주민입니다.
요즘 외국인 진짜 많습니다. 홀로, 연인, 가족 단위도 많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 외 다른 언어 쓰는 외국인들도 많은 걸로 봐서 다양한 국적에서 오는구나 싶었어요.
7. kk 11
'26.7.22 7:23 PM
(1.236.xxx.121)
부산도 명동만큼 외국인 많더군요
8. 지난주
'26.7.22 7:44 PM
(175.123.xxx.87)
20년만에 부산 방문했는데
재래시장이 너무 깨끗하고
모든 가게가 사랑스럽게 디스플레이가 되어있고
디저트류는 서울보다 약간 소박해서 오히려 유럽같고
가격도 약간 저렴해서 가성비가 너무 좋고
탁트인 바다덕에 공기 좋고, 하늘맑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더욱 더 크게 크게 발전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네요
9. 저도
'26.7.22 7:54 PM
(118.235.xxx.249)
한때 부산으로만 휴가갔어요
부산 좋아요
해운대 바닷가는 어느 휴양지 못지않은듯..
10. ㅎㅎ
'26.7.22 7:56 PM
(122.203.xxx.243)
제가 몇년전 부산에 오랜만에 갔다가
부산의 매력에 빠져서 네다섯번을 더 갔어요
외국인들도 그런가봅니다
지금도 가고싶어요
11. ...
'26.7.22 8:16 PM
(121.168.xxx.40)
부산을 안가봐서 ㅠㅠ 부산의 매력이 몰까요? 너무 가보고싶네요.
12. 가고프다
'26.7.22 8:21 PM
(211.248.xxx.10)
저는 부산의 매력이 도시와 바다가 공존해서라고 얘기해요.
너무 좋아하는 도시에요.
13. 글쿤요^^
'26.7.22 8:23 PM
(221.161.xxx.99)
부산은 여행지로는 좋아요^^
14. 외국인
'26.7.22 8:29 PM
(58.29.xxx.32)
밀면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15. 부산 좋아
'26.7.22 8:31 PM
(72.66.xxx.59)
해마다 부산 가서 2,3 개월 체류하는데
일년 내내 그날만 기다리며 살아요.
16. ...
'26.7.22 8:41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부산엔 다 있어요.
지하철등 교통 잘 되어있고(그냥 교통이다말고)
산,바다,들,아파트,숙박,쇼핑,먹거리,생활이 다 공존해있어요.
17. ...
'26.7.22 8:42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부산엔 다 있어요.
지하철등 교통 잘 되어있고(그냥 교통이다말고)
산,바다,들,생활공간(숙박...),쇼핑,먹거리,생활이 다 공존해있어요.
18. ㅇㅇ
'26.7.22 8:48 PM
(125.184.xxx.40)
-
삭제된댓글
직장다니느라 부산 살아도 감천문화마을 가본적이 없어서 직장과두고 3월달쯤 평일에 느긋하게 대중교통으로 감천문화마을 갔었는데요..
와 남포동에서 마을버스타고 갔는데 거짓말안하고 승객 90% 가 외국인 러시아사람 희잡쓴 사람 중국인은 기본이고 백인 흑인 놀랐어요..
심지어 마을버스 안내문구도 영어,일어,중국어,또 이상한문자 암튼 여러 언어로 적혀 있었어요 ㅋㅋ
19. 부산
'26.7.22 8:49 PM
(93.225.xxx.61)
너무너무 좋아요.
20. ㅇㅇ
'26.7.22 8:49 PM
(125.184.xxx.40)
직장다니느라 부산 살아도 감천문화마을 가본적이 없어서 직장 관두고 3월달쯤 평일에 느긋하게 대중교통으로 감천문화마을 갔었는데요..
와 남포동에서 마을버스타고 갔는데 거짓말안하고 승객 90% 가 외국인 러시아사람 희잡쓴 사람 중국인은 기본이고 백인 흑인 놀랐어요..
심지어 마을버스 안내문구도 영어,일어,중국어,또 이상한문자 암튼 여러 언어로 적혀 있었어요 ㅋㅋ
21. 부산
'26.7.22 9:00 PM
(211.206.xxx.180)
이기대가 제일 좋았음
22. ...
'26.7.22 9:38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재작년에 조사해보니(그이후 노관심이못들음)
가장 좋았던 부산 명소가 오륙도해맞이공원이라고...
동생말코스까지 너무 좋죠.
23. ...
'26.7.22 9:39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재작년에 조사해보니(그이후 노관심이라 못들음)
외국인에게 조사,,가장 좋았던 부산 명소가 오륙도해맞이공원이라고...
동생말코스까지 너무 좋죠.
24. ...
'26.7.22 9:40 PM
(175.223.xxx.100)
재작년에 조사해보니(그이후 노관심이라 못들음)
외국인에게 조사,,가장 좋았던 부산 명소가 오륙도해맞이공원이라고...
동생말코스까지 너무 좋죠.
전 잡식당,상가 등이 없고 자연만 있어서 더 좋았음.
25. ...
'26.7.22 10:12 PM
(223.39.xxx.74)
작년에 여를휴가 2박3일로 부산으로 갔었는데
올해도 가고 싶어요.
직장만 아니면 한 달 살기 하고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