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길을 걸었어요.
평창알펜시아에서 1박을 했습니다.
오늘
양떼목장과 소금강계곡중 한군데를 간다면
어디가 나을까요?
다녀오신분 추천부탁드립니다.
선재길을 걸었어요.
평창알펜시아에서 1박을 했습니다.
오늘
양떼목장과 소금강계곡중 한군데를 간다면
어디가 나을까요?
다녀오신분 추천부탁드립니다.
양떼목장은 쭉 그늘없이 걸어다녔어요.
아기가 있다 양 한번 보고 먹이주는 체험에 의의를 두겠어요.
애들 어릴때 여름에 갔다가 더워 죽을뻔요.
양털이 생각보다 지저분해서 대걸레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만져보고싶지않은...
소금강계곡이 걷기에는 좋았어요.
소금강 계곡에 한 표
근처 발왕산 케이블카 타 셨나요
저희는 생각없이 갔다가 좋았어요
정상 테크길 걸의며 천년주목들 보는것도
덥지만 좋았어요
양떼목장은 힘들어요. 우리나라 4계절인데 굳이 여름에는 안 갈듯.
진짜 대걸레가 걸어다니는 느낌!
대소변 냄새도 많이 나요
오늘처럼 습한날씨에는 냄새가 더 나고 걷는것도
힘들거에요
좋은점은 라면 종류별로 한보따리 사와서 먹어보는것!
대걸레에서ㅇ뿜었네요ㅎㅎㅎ
삶은 계란 먹다 켁켁대고있어요
낭만을 부숴버리는 표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