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7.17 6:25 PM
(175.121.xxx.114)
그런말헸어요? 김숙이 아는 사람네 집이라고 했죠
2. ㅇㅇ
'26.7.17 6:27 PM
(223.38.xxx.149)
그걸 칭찬이랍시고 한거죠.
시청자들 생각 안하고
3. ...
'26.7.17 6:28 PM
(61.43.xxx.178)
물론 열심히 살아도 그렇게 못사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열심히 살아서 누리고 산다는
말 자체는 크게 문제될 말은 아닌거 같은데
영상을 못봐서 제가 잘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4. 음
'26.7.17 6:3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칭찬해주는 말로 들으면 안될까요.
그렇게 못하고 사는 사람들을 열심히 안살았다고 낭수라는게 아니라요..님이 심리적으로 피해의식이 있는 것은 아니신지..
5. 00
'26.7.17 6:33 PM
(218.145.xxx.183)
본인이 열심히 살았는데 40,50대인 지금 돈이 없다고 생각하는거에요?
그런데 보편적인 얘기 맞잖아요ㅡ 예외 까지 고려해서 모든 말을 해야하나
6. 소리
'26.7.17 6: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칭찬해주는 말로 들으면 안될까요.
그렇게 못하고 사는 사람들을 열심히 안살았다고 나무라는게 아니라요.
님이 심리적으로 스스로 피해의식이 있는 것은 아니신지.
자책하고 계시나요....
7. 안봤지만
'26.7.17 6:34 PM
(219.255.xxx.142)
4050 싱글녀 집이라니 과거에 고생했던게 떠올라 자기도 모르게 과몰입 했나보죠.
저는 언젠가 그 프로 보는데 대기업 퇴사한 분에게 대기업 다니셨는데 예상보다 소박한? 집에 사신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핫한 동네가 아니었어요).
분위기는 심각하지 않았고
그분은 은퇴후에도 인생2막 준비를 잘 하셔서 활발하게 경제활동 하고있다 그런 흐름으로 흐뭇하게 진행되었지만 저는 내내 불쾌하더라고요.
그래서 원글님이 느끼시는 불편한 마음이 뭔지 이해될듯 하네요
8. 보편적으로
'26.7.17 6:35 PM
(121.129.xxx.124)
할 수 있는 말같아요.
9. 안봤지만
'26.7.17 6:35 PM
(219.255.xxx.142)
아 위의 에피소드는 김숙은 아니고 다른 출연자였어요.
오해가 될수있게 썼네요
10. ㆍ
'26.7.17 6:3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이고 그냥 좀 지나갑시다
11. 님이
'26.7.17 6:38 PM
(93.225.xxx.180)
예민한거죠.
김숙 젊을때 방황하고
게임 폐인으로 살았어요.
오히려 나이 먹고 뜬거죠.
님이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있는거 같아요.
12. 2030
'26.7.17 6:41 PM
(221.161.xxx.195)
열심히 살으란 말로 들려요.
13. ㅇㅇ
'26.7.17 6:43 PM
(125.132.xxx.175)
방송 보면 그냥 일반적인 그런 말이라기엔
아무나 저렇게 살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두 번이나 너무 강조하며 말을 하니 불편했어요
저는 겨우 10억 정도 되는 집 하나 가진 50대지만
더 재산 없는 분들이라도
저는 그분들이 저보다 덜 치열하고 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진 읺거든요
그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냥 그란 말 안 했으면 즐겁게 보고 넘어갈 방송이었는데
갑자기 가만 있다가 한 대 맞은 기분이었어요
14. 연예인이
'26.7.17 6:45 PM
(221.160.xxx.24)
하는 말이라 공허하네요.
십몇년 놀다가 벌어도 일반인의 몇배를 벌면서
15. ..
'26.7.17 6:46 PM
(121.168.xxx.172)
기분 나쁠 수 있죠
뭐 그걸 열등감 피해의식이란 단어까지 쓰나요?
저는 타인에게 이런 단어 아무렇지 않게 쓰는거ㅇ
좀 무례하단 생각입니다. 아무리 익명이라도요
16. 듣는
'26.7.17 6:48 PM
(106.101.xxx.209)
사람이 그렇게 느꼈다면 잘못된 거예요
열심히 살았어도 안 풀린 사람 많아요
그런 표현은 오만하죠
본인 열심히 살아서 성공한 거는
축하받고 칭찬받을만 하지만
타인의 인생을 저렇게 말하는 건 아니죠
17. ...
'26.7.17 6:51 PM
(221.139.xxx.130)
자수성가한 사람의 아집이죠
좀 더 배우고 성찰한 사람이라면 나의 성공에 타인의 도움과 우연한 운이 컸다는 걸 깨닫고 겸손해질텐데
그정도가 안되니까 본인이 잘 사는 건 모두 본인의 노력 덕이라고 착각하고 그 기준으로 타인의 삶도 재단하는거예요
칭찬도 그냥 있는 그대로 칭찬하면 되는데
자신의 가치관으로 평가하면서 그걸 칭찬이랍시고 하니까
가만히 있던 다른 이의 삶을 후려치게 되는거구요
원글님이 굳이 넘어가야 할 문제같진 않구요
나이 든 사람중에 자기가 인생 좀 살아봤다고 그런 패턴으로 매사에 평가질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나이들어가는 사람들이 항상 생각하고 조심해야 할 부분같아요
18. ....
'26.7.17 6:52 PM
(211.234.xxx.202)
당연한말했구만요 예민하시네요
19. 경솔한발언
'26.7.17 7:01 PM
(58.29.xxx.32)
맞네요 김숙도보면 운좋아 뜬케이스지 오만이 슬슬 차는가봅니다
20. 제일 나쁜사람
'26.7.17 7:01 PM
(39.123.xxx.24)
열심히 살아서 잘산다는 생각과
착하게 살아서 뿌린대로 거둔다는 생각을
가지고 남을 재단하는 사람들
저희집 도우미분 진짜 열심히 사세요
존경스럽습니다
늘 쪼들리고 돈 들어갈 일만 터지고 ㅠ
제가 부끄러워요
저희 엄마
형편어려운 친지분들과 밥이나 사면서 한다는 말씀이
살아보니 뿌린대로 거두는 것 같다고 하심
진짜 말리고 말려도 계속 떠드심ㅠ
21. 지나가다.
'26.7.17 7:05 PM
(122.46.xxx.14)
집들이 지나치게 화려하니까
집공개힌 사람들 보호차원에서 한말로 들었어요.
젊어서부터 열심히 살면 저런 부 누릴 수 있다 정도로요.
김숙 발언에는 별로 문제 없었는데
섭외한 집들에는 문제가 있어보였어요.
극단적인 사치 일반적이지 않은 초호화 사치 끝판왕 싱글녀들 집
제일 웃겼던건 19살 연하남 자랑하고
여자들 한살이라도 어릴때 난자 얼려라는 얘기하던 싱글여자.
공중파에 안맞는 자극적인 럭셔리 금고방
문제방송이었다고 생각해요
22. 출연자
'26.7.17 7:07 PM
(116.45.xxx.221)
가 아마 인플루언서인거같은데 이렇게 쉴드안치면 엄청난 악플들이 달립니다 아마 그래서 더 그런 이야기했을수도요 열심히도 중요하고 어딜향해 열심히도 중요하고 운도 중요하고 그런게 인생이죠
23. ㅎㅎ
'26.7.17 7:09 PM
(124.111.xxx.15)
연예인 말을 구지 새겨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기는 한데...
열심히 사는 것과 치열하게 사는 건 다른 것 같아요. 보통은 다들 열심히 살거든요.
일반사람들 이상 노력하면서 사는 삶을 치열하게 산다고 하는데 결과에 차이는 분명 있는 것 같아요.
24. 넘
'26.7.17 7:12 PM
(42.26.xxx.36)
예민해요. 별 생각 안드는데요
25. 00
'26.7.17 7:16 PM
(1.242.xxx.150)
그냥 교과서적인 멘트구만 예민하시네요
26. ...
'26.7.17 7:20 PM
(223.38.xxx.97)
별 생각없이 봤어요 전. 누구는 운 좋아 열심히 산 만큼 재산도 모으는거고 운 나쁜 누군가는 열심히 산 만큼 모이지 않는 재산에 소박하게 살기도 하는거고. 다 자기나름대로의 인생 사는거죠. 김숙이 하는 말이 무슨 세상 진리나 되나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셔도 좋을듯요.
27. oo
'26.7.17 7:32 PM
(61.254.xxx.47)
원글님 말씀이 옳아요.
28. 영통
'26.7.17 8:02 PM
(106.101.xxx.244)
-
삭제된댓글
김숙은 그냥 개그우먼이에요
많이 배운 것도 아니고요
성격 사회성이 좋은 거고
다른 것들은 평범할 듯..실망할 게 있나요?
29. ㅇㅇ
'26.7.17 8:12 PM
(118.40.xxx.140)
우리나라 부자들은 자기가 노력해서 잘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죠
가난한 사람은 노력을 안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요
자기가 남보다 운이 좋아서라고는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부동산 투기도 내가 열심히 노력한거라고 자부하잖아요
30. ...
'26.7.17 8:31 PM
(180.66.xxx.51)
김숙 방송 질려서 잘 안보는데...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방송에서...
신입 또는 사회초년생한테 돈 얼마 모았냐고?
재테크 강조한다고 (물론 좋은 어른인건 맞아요.)
아무튼 팟방으로 다시 인기 얻으면서 활동할 때의 자유분방한 듯한 김숙과
지금의 김숙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김숙의 송은희화
최근 10년 사이에 부동산과 주식등으로 이 구간에 운을 잡았다거나
운이 없었거나도 있던 것 같아요. 저도 잘 못 산다고 해서 열심히 안 살았다고는 못 하겠어요.
31. 음
'26.7.17 9:01 PM
(223.38.xxx.184)
잘나가니 뵈는게 없나봄 사람이 겸손해야죠
32. 맞는말
'26.7.17 9:28 PM
(124.49.xxx.188)
한건데요 뭐
너무 예민하신듯...
33. ??
'26.7.17 9:43 PM
(106.101.xxx.97)
저 어제 봤는데..그런말을 김숙이 했었나싶긴한데..구냥 보면서 박탈감느낄 젊은세대들에게 어른이 할말 아니에요?? 그냥 얻어진건아니었다..열심히 살아라는 꼰대발언 아닌가요??괜히 난 못가져 난 없네 이러고 한탄하지말고 벌떡 일어나 열심히 살으라는 어른의 언어였을겁니다..김숙 젊은시절 좌절방황 많이하던 사람이라 나름 가볍지만은 않던데요 ㅎㅎㅎ
34. 지만
'26.7.17 10:30 PM
(118.235.xxx.253)
열심히 살았는 줄 아는군요 누구나 다 열심히 살았지 주어진 환경속에서
35. ㅇㅇ
'26.7.17 10:41 PM
(125.132.xxx.175)
그 방송이 젊은 세대들 전용도 아니구요
20대 전용 방송이라 쳐도 그게 맞는 훈계도 아닌 걸요
마치 청소하는 분들 가리키면서 공부 안 하면 너도 저렇게 돼 하는
골빈 엄마들이랑 다를 게 없는 발언이죠
36. 원글 동감
'26.7.17 10:44 PM
(58.123.xxx.22)
호불호 없었는데 최근 김숙씨 비호감ㅡ
홈즈에서도 한남동 집보면서(이미 알고 섭외했겠지만)
자기 친구집이라고 사적인 관계 드러내더군요.
요즘 방송에서도 국수집, 중식 여성오너한테 얻어 먹는게
많은지 가게 홍보해주고 돈있는 장사하는 사람들과
친분 놀이에 빠진것 같던데 재미없고 방송도
그만 할때가 온 듯 안보고 싶더군요.
37. ...
'26.7.17 10:44 PM
(219.254.xxx.170)
저도 보면서...
내가 열심히 안살았다는건가?
같은 나이 또래인데 난 뭐지?
부럽다...
이런 생각 했어요.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더군요
38. ㅇㅇ
'26.7.17 11:09 PM
(1.231.xxx.41)
50에 '겨우' 10억이란 표현도 듣기 안 좋아요. 저처럼 집 없는 사람도 많은데요. 이렇게 님은 별 생각 없이 쓰는 말에 기분 나쁜 사람도 있잖아요. 그걸 문제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39. 한남동
'26.7.17 11:10 PM
(58.123.xxx.22)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40. ㅇㅇ
'26.7.17 11:13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제가 겨우라고 한 건 어제 그 방송 속 비싼 서울 아파트들과 비교한 표현이에요
그들 기준 겨우인 거지 저는 제 최선을 다해 마련한 뿌듯한 제 집입니다
41. 그보다
'26.7.17 11:17 PM
(1.234.xxx.189)
열심히 살고 안 살고 보다 공익 방송에서 좀 부자연스럽고
방송 내보내는 피디의 자극적 취향이 보였던 좀 별로였어요
42. ㅇㅇ
'26.7.17 11:18 PM
(125.132.xxx.175)
제가 겨우라고 한 건 어제 그 방송 속 비싼 서울 아파트들과 비교한 표현이에요
10억 집이 어떻게 겨우이겠습니까~
저도 땀흘려 구한 집이고 감사한 집이죠 운도 매우 좋았구요
그런데 방송 속 그 비싸고 화러한 집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이
치열하게 열심히 산 거라니...
43. ㅇㅇ
'26.7.17 11:27 PM
(125.132.xxx.175)
김숙 평소 호감이었고 홍김동전부터 도라이버까지 꼭 챙겨보는데
제 기대가 실제 사람 됨됨이보다 더 컸나 봅니다
관심도 없는 연예인이었으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 텐데
더 실망하고 기분 상했던 것 같아요
44. …
'26.7.17 11:50 PM
(58.236.xxx.172)
예민하다 예민해 뭔말을 몬하겠구만
맞는말인데 왜때문에
45. .....
'26.7.18 12:12 AM
(211.235.xxx.104)
겨우 10억짜리 집 소유히신 원글님
부럽네요.
46. .....
'26.7.18 2:56 AM
(211.186.xxx.26)
싱글 남자라면 그런 말 안 했겠죠. 싱글에 여자. 사치스럽다 뭐 해서 저 돈 모았냐 악플이 얼마나 달릴지 뻔하고 공격이 예상되니 보호 차원에서 미리 한 말로 보여요.
님처럼 예민하게 보려면 님의 이 말씀 ㅡ 저는 겨우 10억 정도 되는 집 하나 가진 50대지만 ㅡ 이것도 문제있게 들려요. 겨우 10억? 겨우 10억이란다... 그럼 예를 들어 3억 전세사는사럼은 나는 뭐냐 겨우의 겨우도 안 되네 할 거 아니예요.
47. ......
'26.7.18 6:30 AM
(211.52.xxx.137)
출연자 보호 차원333
인테리어 관심많아 애시청자에요
혹여 위화감 줄까봐 여러번 강조할걸로 들었어요 자수성가한 사람이다라는 의미로
유튜브 집구경 컨텐츠애서는 유명한 집들인데 아무래도 공중파에는 어울리지 않긴했어요
48. 대기업
'26.7.18 6:53 AM
(39.112.xxx.179)
퇴사앞두고 있어요.초라한성적표에 자괴감
들어요.왜나하면 치열하게 재테크가 안돼
있어서.아파트폭등전 팔아서 때를 놓쳐
집 못사서 겨우 구한집이란게 삼성전자
폭등전팔아샀더니
지방집값은 하락 삼전은폭등.아무리
대기업다니고 사치하지않고살아도 재테크에
발빠르지않고 운 없으면 이 꼴. 김숙 미운말했네요.
49. ᆢ
'26.7.18 6:53 AM
(121.167.xxx.7)
할 수 있는 얘기죠.
전 시청자들이 상대젹 박탈감을 느낄 수 있기에 하는 말로 받아들여졌어요.
발언은 차치하고.
그 기획은 사람들 호기심만 자극하는 별로인 기획이에요.
유튜브 집 구경과 다를 바가 없어요.
중간부터 봤는데, 김숙이 그러잖아요. 싱글은 다 공구하냐고.
인테리어 가구 소품이 다 비슷비슷..해외 유명 브랜드 일색에 무드가 비슷했거든요.
홈드레싱해주는 사람이 다 손봤구나 싶게 개인의 취향보다는 나 이런 거 써요~~하는 과시의 느낌이 컸어요.
차라리 쇼핑몰 한다는 엄청 럭셔리한 집은 자기의 직업이나 취향 반영이 된 거 같았고요.
암튼 기획이 별로이고요. 그걸 인식하니까 김숙이 시청자 배려한 거라 봅니다.
50. . .
'26.7.18 7:42 AM
(49.164.xxx.82)
그 반대의 경우를 얘기한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가요
어려운사람들보고 젊을때 열심히 안살아서 그래요
열심히 삽시다 이렇게 얘기한게 아니잖아요
저사람은 운이 좋아서 지금 저렇게 잘 사는거예요
라고 말해야 하나요?
51. ...
'26.7.18 8:27 AM
(223.38.xxx.63)
으리으리한 집을 구경했다 칩시다.
우와. 우와. 감탄연발인 집을 구경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대. 하는 손님 말에 집주인의 가장 올바른 대답은 뭐여야 하나요.
원글이 한번 알려줘보실래요.
52. 샐ㄹ
'26.7.18 9:14 AM
(39.122.xxx.42)
원글님의 겨우10억이란말에 긁힌 제마음과 같은거아닐까요? 내로남불이시네요 겨우10억이라니...
53. 전 공감
'26.7.18 9:33 AM
(211.219.xxx.62)
와 한남동이 그집이더군요.
저도 뼤깎으면서 30대보냈고
40대 몸이 안좋아 아프다 달고사는 노년 될까
건강관리와
가족들 써포트로 보낸 시간들 ...
과거 그들과 차이 없었던시절
지금은 쳐다보지도 못할 그공간에사는 그녀들
작년연 판교타운 1단지 가보고
3단지까진 못 봤는데
그때보다 지금은 격차가 더 벌어 졌네요.
역시 머리를 그쪽으로 굴려야하는구나
내가 모지리로 속 씁쓸했어요.
열씸히 사는것과 그걸 표현하고 해석함이
ㅠㅠ합니다.
54. ㅇㅇ
'26.7.18 10:53 AM
(192.42.xxx.62)
싱글 남자라면 그런 말 안 했겠죠. 싱글에 여자. 사치스럽다 뭐 해서 저 돈 모았냐 악플이 얼마나 달릴지 뻔하고 공격이 예상되니 보호 차원에서 미리 한 말로 보여요.
2222222222222222
잘사는 싱글 여자가 많이 공격당한다는 걸
김숙 본인도 잘 알기 때문에 방어 차원에서 일부러 한 것 같아요.
55. ㅇㅇ
'26.7.18 11:24 AM
(49.175.xxx.61)
맞는말인데요. 공부도 마찬가지잖아요. 열심히 해서 잘하는사람있고, 머리가 좋아서 잘하는사람도 있구요. 원글님은 머리가 좋아서 공부잘하는데 나보다 열심히 해도 공부못하는 사람이 있다는건데 공부건 재산이건 다 맞는말이예요. 그렇다고 김숙이 틀린말한건 아니잖아요
56. ㅇ
'26.7.18 12:57 PM
(211.234.xxx.224)
-
삭제된댓글
저는 윤글님 말에 공감
57. ㅇ
'26.7.18 12:58 PM
(211.234.xxx.224)
저는 원글님 말에 공감
58. 구해줘홈즈
'26.7.18 1:22 PM
(118.235.xxx.247)
이제 할게 없으니
프로그램이 정체성을 잃은듯
59. 공감하는
'26.7.18 3:19 PM
(175.123.xxx.226)
사람들은 넘 예민한 성격이예요. 의미 부여할 만큼 잘못된 발언이라는 생각 전혀 안들어요.
60. ..
'26.7.18 4:26 PM
(211.234.xxx.125)
생긴대로 얘기하네요.
교만하고 싸가지 없게 생겼는데.
개그우먼 이라며, 웃겼던 적도 제기억엔 없네요.
솔직히, 방송계도 그들만의 리그.
친한 사람들끼리 밀어주고, 당겨주고.
트롯 경연대회 이런것도 다 트레이딩 받던 사람들이 나오는거죠.. 트롯 가수들이 제자라며 교육시켜서.
61. ㅇㅇ
'26.7.18 4:45 PM
(125.132.xxx.175)
오늘 친구 만나 이 이야기를 나눴는데
친구가 다문화강좌에서 배우길 김숙 발언은 가장 전형적인 편견이고
자신이 가진 힘에 대한 무지에서 나오는 차별적 발언이라고 하더군요
제 말에 공감하지 못할 순 있어요
하지만 공감하는 사람들이 넘 예민한 성격이라는 말은 불필요한 비난입니다
62. 부
'26.7.18 5:56 PM
(58.123.xxx.22)
방송에서 인맥늘리고 지인 놀이 그만 하길!
그녀 말대로 본인이 20~30대 열심히 살아서
본인 재산 충분히 일궜나본데 이제는 캠핑하고 낚시하고
음식장사 옷장사하는 돈많은 인맥들과 편하게 살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