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7 3:49 AM
(115.138.xxx.85)
보니까 본인한테는 명품도 사고 해외여행도 가고
친구? 혹은 지인인 나에게만 아끼는거…
2. 돈이 부족하니
'26.7.17 4:17 AM
(14.55.xxx.226)
-
삭제된댓글
부족한 돈 최대한 아껴서 가성비있게 쓰려는 거네요 사람친구는 말하고 소통해도 유지되니까요 물품이나 여행은 그런거 없쟎아요 가서 진열대 거 보기만해도 내 영역에 들어오는 게 아니니 돈 쓰는 거고 친구관계는 돈 덜쓰고도 관계유지 방법있는 거고요 나보다 부자로 보이는 분이니 자기패턴 유지하다가 친구 끊기게 생겼어요
돈 부족한 저는 아예 회비 내서 보는 모임말고 따로 만나는 친구가 없어요
3. ..
'26.7.17 4:26 AM
(182.172.xxx.172)
그게 타고난 인복인거 같아요.
님도 이즈
4. …
'26.7.17 4:37 AM
(115.138.xxx.85)
첨엔 가난해서 그런가 했는데 그게아님
나보다 도 더 잘먹고잘 삼..
그냥 지인에게 돈쓰기 싫은거..
5. ,,
'26.7.17 4:41 AM
(70.106.xxx.210)
그냥 님 포지션이 그래도 되는 친구라서 그렇죠.
6. 보면
'26.7.17 4:46 AM
(172.56.xxx.57)
말과 행동이 다른친구라.
이번 해외여행 가면서도 구x스카프를 사다주겠다는둥 거기 유명한 치약을 사다주겠다는둥
먼저 부탁도 안했는데.
여행다녀와서는 아무말도 없고 저야 애초에 기대했던것도 아니라 아무말 안했는데
전화로 자기는 거기서 몽클xx 피딩을 샀다는둥
제가 그래서 구땡 스카프는 묻지도 않고 사준다는 치약은 왜 안주냐 했더니
같이같 자녀가 회사 사람선물준다고 다 가져샀다네요.
그러면서 제가 그 치약을 안좋아할수도 있어도 샘플을 준다더니 그것도 안주고요.
샘플은 받아도 안받아도 이미 기준나뻐요.
저번엔 같이 카페에 갔는데 친구 아는 사람인데 피하고 서로 인사도 안하고
왜그러냐 했더니 그냥 좀 불편하게 됬다고.
7. 오타
'26.7.17 4:47 AM
(172.56.xxx.19)
피딩 -> 패딩
기준 -> 기분
8. ,.
'26.7.17 5:02 AM
(180.69.xxx.77)
원글님처럼 뮌가 이상하다 라고 느끼지만
그친구가 본인 이익을 위해 영악하게 짜놓은 관계 프레임안에서 다 이용? 당하는 인간관계 일겁니다
원글님에게 돈도 마음도 인색한 나르시스트 친구 같은데
이관계가 원글님에게 무슨 유익이 있나요
친구라서? 그렇게 치면...
9. ...
'26.7.17 5:03 AM
(1.236.xxx.121)
누구나 내돈은 소중한건데
왜 남이 더 쓰길 바랄까요 남을 우습게 보는거죠
넌 더 잘사니까 더 써 이ㅈㄹ 하는 사람은 안봅니다
앞으론 더치 페이 하세요
그 지인과도 그러다 사이.틀어졌겠죠
10. ...
'26.7.17 5:19 AM
(211.241.xxx.249)
비슷한 지인 있어요
알차게 주변 사람들 알겨먹어요
돈이든 정보든 노동이든
립서비스는 최고지만 본인은 돈 정보 노동 전혀 베풀지 않아요
늘 주변인에게 안부전화 쭉 다 돌려요
친구라기보단 인맥
11. ...
'26.7.17 5:25 AM
(211.241.xxx.249)
ㄴ독실한 모태신앙이에요
개신교인
입으로는 세상 정의롭고 착해요
12. 손절
'26.7.17 5:45 AM
(175.199.xxx.36)
친구고 뭐고 인간관계는 1:1 이예요
오늘 내가 사면 내일은 친구가 사는거지
상대방이 돈 더쓰는게 당연한게 어디있어요?
더군다나 본인은 해외여행도 가고 피부시술도 하면서
남한테 쓰는건 아까워서 알뜰한척은 혼자 오지게 하고 있네요
노후준비 하려면 아예 사람 안만나야죠
만나면 돈을 안쓸수가 없는데
그래 내가 만나주니까 니가 조금 더 써라 이건가요
13. 주변 나르
'26.7.17 5:46 AM
(58.231.xxx.67)
주변 나르시스트가 대부분 저렇죠~
알차게 주변 사람들 알겨먹어요
돈이든 정보든 노동이든
립서비스는 최고지만 본인은 돈 정보 노동 전혀 베풀지 않아요
늘 주변인에게 안부전화 쭉 다 돌려요
친구라기보단 인맥 22222
윗님 너무 시원하게 요점정리 해주었어요
정말 경제소식 돈 정보 노동 알겨먹는 다는~
표현이 딱 이네요^^
14. ..
'26.7.17 5:59 AM
(1.235.xxx.154)
인간이 왜 그런지
저도 그런 이웃 이제 안봐요
15. ....
'26.7.17 6:19 AM
(218.51.xxx.95)
님을 호구로 아네요.
립서비스로 떼우는 중.
노골적으로 말하면 못되처먹은 인간이에요.
저 같으면 손절하고 안 봅니다.
16. 후기
'26.7.17 6:40 AM
(223.39.xxx.207)
알려주세요
그리고 점심특선외 꼭시키세요
대놓고 여기적었더니 알겨먹는중이래?해보시던지
당하지만마셔요
17. 00
'26.7.17 6:54 AM
(119.192.xxx.40)
특히나 먹는돈 아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똑같이 해주세요
그리고 한두가지 거슬리면 저는 그사람 안보거든요
오래동안 보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
18. . .
'26.7.17 6:55 AM
(82.35.xxx.218)
-
삭제된댓글
그 사람 린품인것같아요. 그래서 남자구 여자구 인색한 사람은 만너시 싫고 컷트하게되요
19. ..........
'26.7.17 6:57 AM
(218.147.xxx.4)
솔직히 말하면 님이 그 친구에게 그 정도 가치라는거죠
돈 안써도 되는 만만한
글 보니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는 친구 아닌데 님은 결국 호구!!!
호구가 될 만한 친구를 딱 알아본 님의친구
피부관리도 하고 해외여행도 가고 재테크에도 관심많고 하는데 그럴수는 없죠
경제사정이 제각각이라도 더치 하거나 한번사면 나도 한번사고 하는데 지극히 정상입니다
누가 사람만나는데 경제사정 똑같은 사람만 만나나요??
그 친구가 전화와도 쌩하지 않고 그걸 다 받아주고 하니 그 친구도 현재진행형!!!!!
그걸 다 받아주니 아 이 친구는 내가 밥 한번 안사도 다 받아주네? 완전 호구네?? 하는겁니다
나르들은 오히려 안 저래요
사람 떨어질까봐 내 하인들이 떨어져 나갈까봐 밥도 잘 삽니다 진정한 나르들은
20. . .
'26.7.17 7:00 AM
(82.35.xxx.218)
그사람 인품인것같아요. 그래서 남자구 여자구 인색한 사람은 만나기 싫고 컷트하게되요
21. 50대
'26.7.17 7:4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듣기 싫은 소리 할게요
저런 타입인 걸 알면서 왜 매번 해줬나요
그리 억을하면 똑같이 하던가 안하던가 하면 돼죠
22. …
'26.7.17 8:22 AM
(210.106.xxx.63)
그런 사람른 안만나요
초반에 정리했어야 했어요
23. 하푸
'26.7.17 8:23 AM
(121.160.xxx.78)
저도 그런사람 있어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오랜 시간 그런게 쌓이다보니 몹시 거슬려서
이젠 거리두기 합니다
혹시 같이 뭐 먹게 되면 백원 단위까지 반땅해요
내가 사주게되면 제일 싼거 먹고요
24. 글고
'26.7.17 8:25 AM
(180.69.xxx.77)
필요한 정보를 물어 보고 대답 듣고 고맙다고 안하는건
많이 아는 원글님이 재수 없고 싫어서 그런거에요.
그사람은 원글님을 경쟁 상대로 아는거에요.
저렇게 질 나쁜 인간들 주변에 의예로 많고
당하고 겪다보면 분별도 쉬워져요.
엿 한번 멕이고 손절 해버리셔요.
25. 원글님이 더 이상
'26.7.17 8:26 AM
(119.71.xxx.160)
그런 사람 왜 만나요?
시간낭비에도 피곤할 것 같은데.
26. ...
'26.7.17 8:40 AM
(218.146.xxx.217)
한번은 꼭 왕창 시켜먹고 다시는 안 만나던지 하세요
완전 얄밉네요 밉상
대인관계 넓다는것도 다 자기말이고 알고보면 진정한 친구도 없을 사람이에요
27. 음
'26.7.17 8:45 AM
(189.159.xxx.119)
말과 행동이 다르니 참.. 힘들더라구요.
저는 끊었어요.
본인할건 다해요. 다 한다기보다 더해요. 옷도 저보다 더 높은 브랜드에 뒤에 할얘기 더 많지만 거기까지하고,
엮이기만 하면 남돈을 그렇게 쓰고 본인은 할거다하며 돈없다없다하더군요. 결혼할때도 남자쪽에다 돈없다없다 했는지.. 남자측서 본인가족가족몰래 결혼준비하라고 돈몇천을 주었더라구요.
남자측 잘사는집도아니고 평범하게 월급모은돈을..
멀쩡하게 생겼는데.. 그 심리가 참 이해할수없더라구요.
28. 이상하게
'26.7.17 8:50 AM
(123.212.xxx.149)
그 친구 만나고 오면 기분이 찝찝하고 별로다.
그럼 그 친구 안만나는게 답이더라구요.
저도 당해봐서 알지만 호구로 보는거에요ㅠㅠ
29. 님이
'26.7.17 9:09 AM
(182.221.xxx.4)
그 정도 친구인거죠. 저렴이를 사주고 정보만 얻어가고 입싹해도 아무렇지 않은 관계.
30. 제
'26.7.17 9:13 AM
(1.237.xxx.195)
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는데 자기가 상대에게 대우 받을 가치가 있고
그러기에 놀아주는 거래요. 관계를 이어갈 사이인지 고민해보세요.
31. 진리는
'26.7.17 9:15 AM
(175.196.xxx.62)
호구와 진상은 셋트
저도 님과 같은 성향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서 제가 좋은 인성이라서 그런줄 ㅎ
알고보니 돈 쓰고 정보 주는 호구
그걸 교묘하게 이용하는 진상들이 꽤 많아요
그 뒤로 두세번 돈 내보다가 상대방의 인간성을 파악하고
절대로 돈 더 안씁니다
32. 음
'26.7.17 9:34 AM
(123.142.xxx.144)
사근사근한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게 친구라는 증거가 아니죠.
돈더쓸까봐 전전긍긍.. 제 기준 남보다 못한 관계고 님도 만나면 계산때마다 눈치게임 피곤해서 못만나요.
제 지인도 거지도 아니고 나이먹고 돈 몇천원 몇만원에 왜그럴까 한적이 있었는데.
십중팔구 자기 아쉬운데 가선 돈 펑펑 씁니다.
그거보고 손절했어요.
33. 흠
'26.7.17 9:34 AM
(59.30.xxx.244)
제 동생인줄.
자신에게만 너그럽고 남한테 인색한.
심지어 가족한테도 인색한.
해외여행 명품 애플 최신시리즈 비싼것만 사는데 가족한테는 치킨 한마리도 안사는 놈.
다른 가족이 사는 밥은 잘 처먹음.
나르 맞아요.
아시죠? 못고쳐요.
님한테만 그러는거 아니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그럴걸요?
34. ㅇㅇ
'26.7.17 9:56 AM
(58.225.xxx.34)
아 정말 제 친구 생각나서 ptsd오네요
저는 손절했어요
위에분 말대로 고귀한 내가 미천한 너와 놀아주는중이었더라고요 얼척없는일로 제게 악다구니를 해서 끝냈어요
밑바닥에 저를 깔보는게 있었더라고요
돈쓰는건 저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에게도 그래서 다 절교당했는데 자기에게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안하고
기가막히게 자기에게 베풀만한 사람 찾아서 거기 붙더라고요
35. ... ..
'26.7.17 10:37 AM
(183.99.xxx.182)
그 사람과 보내는 시간이 내 삶에 보탬이 안되면 그냥 버리세요.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이해해도 관계가 나아지지 않아요.
36. 아니
'26.7.17 10:47 AM
(125.132.xxx.74)
지금 당하고 있잖아요.
왜 다정하게 전화하겠어요.
그 친구는 세상이 돈돈돈인데
재테크정보를 물어보면 소상히 알려주는 호구가 있네
눈치보이니깐 적당히 밥한끼 먹이고 정보 뜯어내야지
뭐 이런 심리 아니겠어요?
친구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