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숙려캠프 역대급 쓰레기가 나왔네요.

.. 조회수 : 5,984
작성일 : 2026-07-10 10:03:02

https://youtu.be/bTf5B1FG12Y?si=5awIQWJ0QZPpAHbW

 

출연자들 다 눈물바다네요.

외도에 폭행에..   거짓말은 자동으로 나오고,

아내 폭행한 얘길 하면서 웃어요.

저런 관상,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얼굴에 다 나오네요.

아내는 왜 저런놈을 못버리고, 외도에 집착하며 인정하고 사과하길 바라는지.

사람 안바뀐다고 스스로 얘기하면서도,

다른 행동을 해요..     

아내가 아들에게 친정으로 간다고, 본인이 살아야겠다며 좀 봐달라고 얘기한날 밤,

아이가 발작을 하더래요.

남편의 아내폭행으로 아들이 신고한게 두번.

진짜 역대급, 제가 본중 이숙캠 출연자중

제일 쓰레기예요.

알고있는 욕은 다해주고 싶고, 죽여버리고 싶네요.    아내도 아들델고 나와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전남편이 목조른적도 있고, 소주병 들었다놨다 한적도 있어요.

그때의 기억이 소환되며 굉장히 괴롭더라구요.

 

IP : 211.234.xxx.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10 10:10 AM (222.108.xxx.29)

    글만봐도 끼리끼린데요
    똥이나 똥퍼먹는 인간이나 머가 다르죠?
    애만 불쌍 둘다 가해자예요

  • 2.
    '26.7.10 10:13 AM (211.246.xxx.168) - 삭제된댓글

    본인은 본인 선택이지만 자식은 무슨 죄
    나라도 살아야겠다 그말 평생 안잊혀져요
    경험담이에요
    보지는 못했지만 여자도 아둔해서 저런다고봐요

  • 3. 첫댓글
    '26.7.10 10:14 AM (49.162.xxx.116)

    윗님은 피해자 사정을 다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끼리끼리라는 말을 함부로 할 수 있죠
    아들을 구해내야 되는 건 마지만 가해자와 피해자를 동급으로 얘기하지 마세요

  • 4. ..
    '26.7.10 10:14 AM (39.118.xxx.199)

    아이에겐 둘다 가해자예요.
    남편도 역대급이지만 끊어낼 용기도 없는 여자가 더 이상해요.

  • 5. ..
    '26.7.10 10:14 AM (211.46.xxx.157)

    어제 보는데 남자 인상이 진짜 더럽더라구요. 인상이 과학이라고 주변에서 마주치기 싫은 인상이예요. 근데 저 여자는 왜 이혼도 안하고 저러고 사는건가요? 하긴 이혼한다고 해도 남자가 죽일듯... 이건 범죄아닌가요? 저정도면 경찰에 끌려가야죠.

  • 6. ㆍㆍ
    '26.7.10 10:16 AM (211.234.xxx.153)

    여자한테 폭력쓰는 인간들 공통점이
    나는 원래 안그런데 여자가 자극했다 맞을 짓을 했다
    침뱉는것도 똑같네요
    쓰레기 보다 못한 인간
    저거 못 고쳐요
    애가 무슨 죕니까 당장 이혼해야죠

  • 7. ..
    '26.7.10 10:23 AM (42.26.xxx.150)

    https://youtu.be/yxMgn3qtT4Y?si=GoAArYuX3omUBsw-

    가게에서 일한던 베트남 여자가 그전 가게에서 못받은 퇴직금 받게 도와주면서, 댓가로 외도를 했나보네요.
    그러고도 저렇게 거짓말을.
    정말 구역질 나는 인간이예요..

  • 8. ㅐㅐㅐㅐ
    '26.7.10 10:24 AM (61.82.xxx.146)

    아들을 두고 가겠다 한 건가요?
    어휴
    아들 불쌍해 어쩌나요

  • 9. 애가
    '26.7.10 10:43 AM (121.157.xxx.35)

    몇살인데요? 딱보도 남자가 쓰레기던데 왜 그 남자를 붙들고 딴년이랑 잤니 안잤니를 따지느라 지옥속에 사는 아내분보고 너무 답답해서 못보겠더라구요. 하물며 돈도 아내가 가게하며 버는거 같던데.. 이혼숙려캠프에서 쓰레기인거 알면서도 정이 남았다며 다시 노력해보겠다는 여자들 몇번보고 아휴 다신 못보겠어요

  • 10. 00
    '26.7.10 11:08 AM (180.65.xxx.114)

    대학 때 폭력가정에서 자란 동기가 있었어요. 똑똑한 아이였는데 아빠가 문제 1문제 틀릴 때마다 때려서 맞으며 공부했대요. 술마시면 툭하면 엄마 때리고 안정적인 직장도 없었던 듯 해요.
    결국은 군대 가기 전에 엄마랑 집을 나오긴 했어요. 근데 옆에서 지켜보니 이혼해라 집나와라 이런말 쉽게 못하겠더라구요. 엄마 모시고 집 나와라 해도 친구가 무서워서 아무 것도 아무 생각도 못하더라구요. 엄마도 그런 것 같고요. 순간 뇌가 없는듯 정지된다고. 그러다 죽고싶거나 죽이고 싶은 생각이 충동적으로 든대요. 폭행이 끝나면 그때부터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후회하고 미치도록 자책하고...
    도망나왔다가 아빠가 찾으면 정말 죽을만큼 폭행당하고.. 그 시대엔 법도 그냥 법일 뿐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았어요.
    동기가 동아리방, 과방에서 자고 안들어오면 아이 찾아오라고 엄마를 더 구타해서 아이가 외박도 못하고... 여튼 올가미 그런 올가미가 없었어요.
    폭력적인 사람 옆에선 미래도 현재도 없는 것 같았어요.
    저는 못 봤지만 엄마가 정신 차리길요..

  • 11. 우와
    '26.7.10 11:11 AM (220.78.xxx.213)

    똑똑한 아이였는데 아빠가 문제 1문제 틀릴 때마다 때려서 맞으며 공부했대요.

    이런집이 또 있군요
    제가 아는 집은 엄마가 애들 그리 키웠어요
    그 덕?에 둘 다 박사하고 번듯하게 잘 살아요
    엄마는 안보구요...

  • 12. 버러지같은xx
    '26.7.10 11:39 AM (122.254.xxx.130)

    제가 이혼숙려 가끔 보긴한데 저렇게 개같은인간은
    첨이예요ㆍ
    진짜 오바이트 나오고 방송보면서 혼자말로 욕했네요
    인상보세요ㆍ니글니글 더럽게 생겼잖아요
    저 아내분ㆍ저런거 왜 데리고살죠????
    진짜 역대급 개쓰레기예요

  • 13. ..
    '26.7.10 12:03 PM (211.234.xxx.102)

    진짜 역대급
    분노유발자.
    참가자중 한명이
    진짜 때려죽이고 싶다했는데
    이심전심이었어요.
    억지로 이혼하면 큰일 날지 모르니
    안전이혼이 절실해요.

  • 14. 쌩양아치
    '26.7.10 12:08 PM (125.244.xxx.62)

    쌩양아치에
    지손으로 돈벌 능력도 없는것이
    여자 피빨면서 가지고 놀고
    애 인질삼아 놔주지도않고.
    저런건 그냥..
    여자는 그놈이 지금.조금 숙인다고 속아 살지 말고
    애나 본인 인생위해 이별해야하는데

    그런 영아치는
    애 무기삼아 여자를 잡고 늘어질듯.

  • 15. 루루~
    '26.7.10 12:18 PM (221.142.xxx.210)

    그래도 본인이 나와서 본인 인성 까발려서 다른 여자들에게 경고를 날려줬으니 감사해야 할까요?
    하여간 저런 인간도 있구나. 싶었네요. 외도도 뭐 다 기억안난다고 하고 집에서 2시간씩 있었어도 관계가 없었고 그래서 난 외도가 아니다. 그것도 기가 막혔는데 부인을 완전 두드려팸.
    자기 반성은 1도 없는 인간.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10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하여(역사 학자 이익주 교수님 유튜브) 3 ㅇㅇ 18:27:36 178
1824809 박은정 의원님 글 가져옵니다 3 !!! 18:23:52 124
1824808 대통령의 가짜뉴스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4 ... 18:18:55 195
1824807 이언주의 고소 시작~ 9 18:16:18 374
1824806 주식으로 돈을 잃다 4 마늘꽁 18:13:51 901
1824805 화장품은 어떻게 버리나요 1 화장대 정리.. 18:11:17 281
1824804 가족끼리 입맛이 다 달라 외식을 못해요 8 ... 18:04:11 589
1824803 하이닉스 나스닥 상장효과 4 대한민국 18:04:11 893
1824802 김장 김치를 얻었는데 역시 직접 담근 김치 최고예요 김치 18:03:44 374
1824801 무드매처 립스틱 써보신 분들 .. 18:03:21 78
1824800 캐리어 에어컨은 어디서 구입하나요 5 프로방스 17:57:51 339
1824799 갑자기 헬기소리 뭐죠? 7 17:57:19 742
1824798 냉동식품 보냉박스에 위탁수화물로 맡겼는데 경유비행기가 12시간지.. 4 말차라떼 17:56:24 247
1824797 벽걸이에어컨 쓰시는 분 송풍모드 질문 2 ㅇㅇ 17:53:23 222
1824796 노각 맛있어요 1 여름 17:50:21 299
1824795 "기도하면서 지나가야 하냐" 성수대교 9cm .. 2 성수대교 17:50:11 995
1824794 참깨(수입산)사서 방앗간에서 짜보면 어떨까요? 4 궁금 17:49:59 333
1824793 50만원선물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8 17:49:17 383
1824792 설겆이는 82에서 절대 안 없어지네요 11 .. 17:33:07 1,067
1824791 아파트 공용주택 층간소음 또는 생활소음 어느정도인가요? 1 공용 17:30:29 231
1824790 저도 홈플갔어요 6 뚜벅 17:25:41 1,129
1824789 저녁 메뉴 공유합니다 19 .. 17:16:24 1,751
1824788 난.근시있는 사람은 3 ㅔㅔ 17:16:13 655
1824787 상안검.. 1 클레어맘 17:14:11 332
1824786 현대백화점 롤렉스 우노워치 아자 17:04:40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