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습니다.
드디어 쫒아냈네요.
최근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습니다.
드디어 쫒아냈네요.
에효. .뭐하는짓인지. .
에효. .뭐하는짓인지
이 사람 이언주가 데리고 온 자
인요한도 철회돼야해요
민간보험, 영리병원 주장하는 사람에게
공공성의 상징인 적십자사를 맡긴다는게 말이 안돼요
잘 되었네요
사람도 잘 쑤세요
제3길 피로감 쩐다 진짜
그냥 깜이 안되었던 자이죠
정부 요직에 임명됐으면 공인으로서 행동해야 하는데
자신의 속마음만 계속 주장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