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육백마지기 데이지꽃 보러 가려고하는데요~~
꽃이 없다는 말도 있네요.
이번주 중에 갈껀데 상황 좀 알려주세요~~
멀리 갔다가 허탕치면 허무하니까요~~
평창 육백마지기 데이지꽃 보러 가려고하는데요~~
꽃이 없다는 말도 있네요.
이번주 중에 갈껀데 상황 좀 알려주세요~~
멀리 갔다가 허탕치면 허무하니까요~~
길이 험해요
세단 끌고 갔다가 고생했어요
열흘전 다녀왔은데
꽃이 너~무 없어요
꽃은 필시기 활짝 피었지만 꽃 자체가 듬성듬성...
언덕을 활짝 덮은 데이지를 상상하고 갔다가 실망했어요
2년전에 갔을때는 데이지꽃 엄청 많았는데
작년에 갔을때는 없더라구요
저 지난 주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꽃이 별로 없었어요. 올해 냉해를 입어서 그렇대요. 그러나 날씨가 좋으니 바람에 샤스타 데이지가 함께 살랑이는 풍경이 아주 예뻤어요.
아~~ 꽃이 별로 없나요?
그럼 라벤다 보러가는 게 나을라나요~
고민되네요~~
참 힌든 동네 일겁니다,
한겨울에 몽땅 얼어죽을거니.
해마다 6백 마지기 심어서 꽆 피우는거 힘들지요
이곳은 메밀을 심어야 해요
조상들이 달래 영월 평창에 메밀을 심은게 아닌대
메밀도 흐드러지게 피면 이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