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는 펑펑하고 편한 허리들어간 스타일입니다.
검정블라우스에 검정바지는 너무 그렇고 베이지바지 입을까해요.
뭐가나을까요?
덧신에 구두신어야겠죠?
샌들은 안되는거죠?
원피스는 펑펑하고 편한 허리들어간 스타일입니다.
검정블라우스에 검정바지는 너무 그렇고 베이지바지 입을까해요.
뭐가나을까요?
덧신에 구두신어야겠죠?
샌들은 안되는거죠?
검정블라우스에 검정바지는 너무 그렇고
뭐가 너무 그래요?
검정블라우스에 검정바지가 나을까요?
위아래 검은색으로 통일 제일 무난함.
조문을 실내에서 하니까, 한여름에도 검정 긴바지가 제일 무난해요.
검정 원피스고 기장이 길면 괜찮고
위아래 검정 블라우스 와 바지는 너무 더워보이겠고
장례식만 갔다가 바로 집에 갈거면..괜찮고
검정블라우스 베이지 바지
흰블라우스 검정 바지 조합도 무난.
그리고 덧신이든 양말은 꼭. 하시고
양말이 제일 중요 맨발만 아니면 됨
검정있는데 무슨 베이지바지를 입어요.
검정이 없으면 모를까..
빨간색만 안입으면 됩니다
무난합니다
날이 더우니까
갈때는 샌들 신고
들어가기 전에 덧신 신으면 안될까요.
저같은 사람은 발이 아파 구두를 못 신어서
그렇게라도 할 것 같아요.
옷은 윗분 말씀처럼
빨간색만 아니면 됩니다.
상치러봤지만 옷색깔은 기억 안나요.
아빠 장례를 여름에 치뤘는데
조문 오신 여자분들 대부분 샌들 신고 오셔서
빈소에 들어서기 전 챙겨온 덧신 꺼내서 신고 들어오시더라구요.
고인에게 예의를 갖추려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어요.
얼마전 상 치렀는데 옷차림 크게 상관없이 감사했지만 올 블랙 입고 오신 분 돋보이더군요. 예의 가쭌 느낌
결례 되는 차림 아니니 편히 입으시길.
눈에 확 띄는 옷차림 아니면 상주 물론 다른 조문객들도 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