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규 변호사가 정바세 대표입니다 (정바세: 정치 바로 세우기) 정바세는 신인규처럼 국힘쪽에서 있던 청년 정치인들이 나와서 만든 단체이고 지금은 민주당 당적 있는 사람(주로 자칭 뉴이재명) 도 활동하는 정치단체라고 하네요
그리고 정민철군은 공적인 소임을 할 수있는 자리를 제안받았고 그래서 본인이 운영하던 블루웨이브란 20대 조직을 신인규에게 넘긴다고 합니다 민주당 공식 홈페이지 중 블루웨이브랑은 이름만 같지 다른 단체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루웨이브 운영자 정민철입니다.
다들 학업과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블루 웨이브를 통해 정책적 열정을 나누어 주신 구성원 여러분께. 단체의 향후 행보와 관련 하여 중요한 결정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제 개인적으로 외부에서 공적인 소임 과 관련된 중요한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도 예상치 못한 시기에 찾아왔기어 향후 결과는 알 수 없으나 당분간은 집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일을 준비하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외부 활동에 집중하게 되면 단체 운영 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고, 안 그래도 학업 과 병행하며 과도한 부담을 짊어지고 있는 우리 운영진분들에게 더 큰 짐을 지우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블루웨이브라는 이름의 운영은 여기서 매듭을 짓되. 활동을 지속하고 싶은 구성원들을 위해 신인규 변호사님의 정당 바로 세우기(정바세)'와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려 합니다
그래서 애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