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디서 얻어왔어요
한 공기 정도 되고요
걸쭉한 아욱된장해장국이 주로 검색되네요.
그냥 맑은 된장 육수 만들어서
물 끓을 때
부추와 올갱이 넣어서 한 번 후르륵 끓이면 될까요?
저는 기억에 건더기 거의 없는 훌렁훌렁한 올갱이국만
본 것 같아요
부추도 좀 오래 끓이면 질겨져서 못 씹는데
어디서는 또 푹 끓이라고도 하네요
이거 맞나요
남편이 어디서 얻어왔어요
한 공기 정도 되고요
걸쭉한 아욱된장해장국이 주로 검색되네요.
그냥 맑은 된장 육수 만들어서
물 끓을 때
부추와 올갱이 넣어서 한 번 후르륵 끓이면 될까요?
저는 기억에 건더기 거의 없는 훌렁훌렁한 올갱이국만
본 것 같아요
부추도 좀 오래 끓이면 질겨져서 못 씹는데
어디서는 또 푹 끓이라고도 하네요
이거 맞나요
그 올갱이 껍데기에서 육수가 나오는건데 이미 다 삶아진건가요?
그럼 원글님이 적은 글처럼 해야할것 같아요.
부추도 마지막에 넣고 청양고추도 좀 넣구요.
그냥 부추랑 올갱ㅈ이넣고 청양고추 넣고 올갱이전도 맛나겠구만요.
충청도는 된장살짝풀고 국간장으로 간하고
끓는물에 부추와 아욱넣고
올갱이건더기는 밀가루한숟갈넣고 버무려서 마지막에 넣어서 끓여내요
올갱이 건더가 밀가루 한숟가락 뒤적뒤적
마지막에 넣고 불 끄죠
엄마가 끓여주던 올갱이국 먹고 싶네요
밥 싫어하는데
올갱이국는 두그릇 말아 먹어요
된장 육수에 단배추 데쳐서 넣어도 올갱이 된장국 끓여도 부드럽고 맛있어요.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서 살짝 저어서 불 끄시면 덜 질겨요.
된장 육수에 단배추 데쳐 넣어서 올갱이 된장국 끓여도 부드럽고 맛있어요.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서 살짝 저어서 불 끄시면 덜 질겨요.
국물은 멸치육수내고 된장 살짝 풀어서
얼갈이배추 데친거랑 올갱이 밑간 조물조물해서
국물 끓으면 넣어서 먹습니다
그냥 된장국 끓이듯 하면 됩니다
어제 저녁에 부추만 넣어서 끓였어요
그런데
밀가루가 없어서 전분에 올갱이 버무렸는데
국물이 탕수육 소스가 되었네요.
밀가루에 버무리는 이유는 올갱이들이 뭉쳐지라고 그러는 거 맞나요?
남은 국은 아침에보니 묵처럼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