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몰랐고 글로리를 넘 재밌게 봤고 연진이 역에 찰떡이라고
생각하면 잘 봤는데
어러가지 드라마나 오늘은 영화를 봤는데 대사할때 코를 찡긋하는
버릇이 있나봐요
여러가지 배역을 하는데 조금 고쳐야할듯해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전까지는 몰랐고 글로리를 넘 재밌게 봤고 연진이 역에 찰떡이라고
생각하면 잘 봤는데
어러가지 드라마나 오늘은 영화를 봤는데 대사할때 코를 찡긋하는
버릇이 있나봐요
여러가지 배역을 하는데 조금 고쳐야할듯해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너무 과해요
처음 볼때는 괜찮은데 얼핏 연기 잘하는 느끼인데
글로리 두번 보니까 연진이 연기가 과해서 너무 느끼해요
근데 배역마다 다 연기를 그렇게 하는것이 그 사람 연기 스타일인듯..
텁텁하고 둔탁한 느낌..
생활형 연기가 필요한 배역이 있고
과한 연기가 필요한 배역이 있죠.
당연히 그 배우는 후자구요. 그래서 글로리서 빛이 난거겠죠.
둘다 다잘하면 그때 연기 대장이라고 하죠.
제 전올케가 악성 나르인데 연진이랑 말투, 표정 되게 비슷해요
오히려 더 과하고 소름끼치게 웃어요
그래서 연진이 연기 잘 한다고 생각했어요
제 전올케가 악성 나르인데 연진이랑 말투, 표정 되게 비슷해요
오히려 더 과하고 소름끼치게 웃어요
그래서 연진이 연기 잘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러고보니 전올케가 학생 때 힉폭 가해자였던 것도 지금은 번듯한 직업 있는 것도 연진이랑 공통점이네요
임지연의 연진이 연기는 진짜 최고였는데.
그냥 캐릭터 아닌가요?
생활형 연기가 필요한 배역이 있고
과한 연기가 필요한 배역이 있죠.
당연히 그 배우는 후자구요. 그래서 글로리서 빛이 난거겠죠.
둘다 다잘하면 그때 연기 대장이라고 하죠.222222
같이 말라죽어가자는 동은이 말에
"화이팅!" 하며 코와 눈을 찡긋거리는 연기..
이후에도 습관적으로 하는데..
겉으로는 쿨한척, 자신있는척, 비웃지만
두려움과 불안감이 어쩔 수 없이 배여나오는
느낌을 너무 잘 표현하던데요.
임지연 배우 담담한 연기도 잘해요.
인긴중독, 마당이 있는 집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