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도 안하고 자식은 막연하게 답답한
미래밖에 안보입니다
남편 퇴직금도 대출금
제대로 갚으면 끝입니다
저도 정년까지 4년 남았고
최저임금 받아요
몸도 아프고 우울합니다
날씨마저 왜 이리 습하고 쨍쨍하니
주식도 안하고 자식은 막연하게 답답한
미래밖에 안보입니다
남편 퇴직금도 대출금
제대로 갚으면 끝입니다
저도 정년까지 4년 남았고
최저임금 받아요
몸도 아프고 우울합니다
날씨마저 왜 이리 습하고 쨍쨍하니
원글님한테도 행복이 나도 모르게 올거예요.
저는 요즘 아프지 않으면 그것도 행복하고..속썩이는 자식이 있어도 건강하니
그래도 다행이다 싶고
돈은 많지 않아도 커피한잔에 감사하고
돈많다고 다 행복하지는 않을거예요.
그러면 이재명이 가장 행복하게요.
우리 주위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아요.
그러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저는 봉사활동을 하다가 이번에 통장에 지원했어요.
제가 봉사활동을 안했으면 통장에도 지원을 못했으텐데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통장을 알게되어 지원하게되고 내가 한 봉사활동이 또 이력서에 한줄을 채워 주더라구요.
원글님에게도 좋은 일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길거예요
맛있는 달달하고 시원한 음료한다 사드시고 기운내셔요^^
고통이긴 합니다 잘나가는 대기업들 낙수효과라도 기대해보는데 그것도 여의치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