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두 있을때
'26.6.12 2:36 PM
(183.103.xxx.126)
아무리 생각해도 화분 못키우겠고 안키우고 싶어요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또 권하시네요?
안가져갈게요 호호호
둘이만 있을때 녹음하세요
며느리길들이고 기꺽을려는 시어미의 애미질입니다.
2. 어휴
'26.6.12 2:37 PM
(116.127.xxx.253)
나이를 헛처먹어서 부끄럽네요
어머니 게으르신가봐요 ? 훗 한마디 해주세요 안볼셈하고요 그래야 계속 보게될거같아요
참고만 살았더니 그네들이 대단한줄알고 더 막나가더라구요
3. ..
'26.6.12 2:3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화분말고 다른 에피소드가 많은거죠?
화분 멘트가 딱히 잡도리?라고 안느껴져서요.
4. 반대로
'26.6.12 2:38 PM
(118.235.xxx.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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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모두 있을 때 웃으면서 살살 저격하면 돼요.
1:1로 있을 땐 아무도 안보니 할말 당당히 하시구요.
5. 게으른
'26.6.12 2:38 PM
(218.152.xxx.212)
-
삭제된댓글
게으른사람은 화분을 아예 안키웁니다.... 그렇게 말씀드리세요
정색하지마시고 웃으면서 돌려 말하기. 화안내는 자가 승자!`
6. 녹음요
'26.6.12 2:40 PM
(220.78.xxx.213)
둘이 있을땐 무조건 하세요
7. ...
'26.6.12 2:41 PM
(1.227.xxx.206)
거울치료 해주세요
게으른 사람한테 딱이야 그러면
어머니가 키우시면 되겠네요 하고
자꾸 깐족거리세요
8. 두아이엄마
'26.6.12 2:41 PM
(175.214.xxx.205)
나쁜 말도 아닌거 같은데 고부간에 이런 말 정도는 글쎄!!!!
너무 삭막한 세상이네요...
9. ㆍ
'26.6.12 2:4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 그 꽃 안좋아해요
10. ...
'26.6.12 2:52 PM
(121.142.xxx.225)
-
삭제된댓글
받아치세요..
게으른 사람에게 최고야 하면...어머님께 딱인거 아닌가요?
..하면 ...뭐뭐야...하면 그냥 어머니 대입하세요.
11. ..
'26.6.12 2:53 PM
(36.255.xxx.149)
저는 그냥 직설적으로 말했어요.
“ 제가 알아서 해요“
“ 하지 마세요“
“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대놓고 말하세요.
결국 그게 최고에요
12. 그게잡도리인가요
'26.6.12 2:54 PM
(211.114.xxx.79)
잡도리의 예시로는 강도가 너무 약한듯.
13. ...
'26.6.12 2:59 PM
(221.149.xxx.150)
그러게요 잡도리라기엔
그냥 기분상해죄인데요
뭐 다른 일이 또 있나요?
14. 화장실
'26.6.12 3:1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둘만 남겨질것 같으면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 나와야죠.
아님 급하게 누가 뭐 물어봐서 답해줘야 한다고 폰들고 나와버리거나.
외식할때는 최대한 멀리 앉고 집에서는 거실에 계시면 주방으로 주방에 계시면 방이나 화장실로...주방에 둘만 있어야 할때는 남편불러서 뭐 도와달라고 시키고.
기분나쁜 얘기하시면...못들은척 뭐라구요?제가 잠시 생각할게 있어서 못들었다고. 눈치껏 벽을 치고 틈을 주지마세요.
15. ..
'26.6.12 3:19 PM
(211.234.xxx.250)
좀 찾아보시면 만년필형 볼펜형 브로치형 등등 소형녹음기 있어요
시가 갈때 항상 휴대하시다가 수상할때 녹음하세요
내용들 좀 모아뒀다가 시모.시부.남편.형제들 있을때 터트리세요
망신 백만배를 주세요
제가 써먹었고 그후 시가 안보고 안갑니다
저는 더더더 쎈 사건들이 있었죠
여기는 시모들이 많아서ㅜ
좋은 내용 안올라올겁니다
서로 편들어주느라ㅠ
화이팅하십시요
16. ..
'26.6.12 3:22 PM
(211.234.xxx.250)
참지마시고 데차게 나가세요 망신을 줘야 정신을 차리죠
가족끼리 뭐 그러냐 좀 참아주면 안되냐 왜그렇게 화가 많냐
같은 뻘소리 댓글들 가볍게 무시해주시구요
계속 참으면 가마니로 압니다
며느리 무섭다는걸 알려줘야죠
17. 강적
'26.6.12 3:22 PM
(1.239.xxx.52)
게으른에 버튼 반작용을 했었어야 되는데
막상 나라도 딱히 당할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
18. 잡도리?
'26.6.12 3:24 PM
(125.142.xxx.239)
까진 아닌지만
싫어요 어머님이 키우세요 하고 두고 나와요
19. ..
'26.6.12 3:28 PM
(211.234.xxx.70)
강도가 약하다
기분상해 정도다
사람마음 다 다른건데 강도가 약하느니 그정도는 별거아니다 라고 하면 가해자는 더 기세등등이죠ㅜ
반대로 장모는 사위한테 강도 약하게 기분나쁜소리 매번 했다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건가봐요ㅠ
강도가 약해도 폭력은 폭력이죠
마치 학폭 가해자들같은 마인드를 가진분들 많네요ㅜ
요정도 맞은것도 힘들어????
이런 마음이군요ㅜ
20. 잉
'26.6.12 3:30 PM
(175.213.xxx.244)
식물집사인 울시어머니도 그렇게나 화분을 주시려고 애쓰셨고..
저런 꼬심도 계속하셨는데..
잡도리란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어머님이 상상하시는거 이상으로 게을러서 저 물떠먹는것도 귀찮아서 참고 살아요 이럽니다
21. ..
'26.6.12 3:33 PM
(211.234.xxx.70)
강도가 약하건 강하건
내가 듣기싫으면
그건 상대방의 폭력이예요
저도 비슷하게 약한말로 시작했었어요 그냥 참았죠 바보ㅠ
그랬더니 점점점점ㅠ 심해지더라구요
친정부모님 욕에 제 뒷조사에 손주.손녀 욕에ㅜㅜ
해서 몇년 당하다가 고안한게 녹음이었고 효과 천프로였습니다
참지 마세요
22. ㅇㅇ
'26.6.12 3:36 PM
(106.101.xxx.74)
저는 그냥 대놓고 말려죽였어요
시어머니 오실 때 베란다에 제일 잘 보이는 자리에 두고
23. ㅇㅇ
'26.6.12 3:38 PM
(106.101.xxx.74)
화분 하나 말려죽이는 거로는 안 끝났고, 3년간 6개 정도 죽었어요
물 주는게 귀찮거나 힘든게 아니라
물주는게 싫.어.요
라는 걸 인식 시켜야해요
24. ...
'26.6.12 3:40 PM
(117.111.xxx.118)
말을 되받아쳐요
눈 동그랗게 뜨고 큰 목소리로 놀라면서 네??? 저보고 게으르다고 하신거에요? 세상에... 그런 식으로 말해서 기분 나빠요. 그리고 저 화분 필요 없어요!!!
25. ..
'26.6.12 3:51 PM
(211.234.xxx.70)
매번 느끼지만
나는 기분 묘하게 나쁜데
그깟거 시어머니가 그정도도 말못하냐 가족인데 정 없다 등등등
댓글쓰시는데 진짜 웃기는거같아요
내가 기분나쁘다는데 다른 뭐가 중요하죠?
내자식이 친구한테 묘하게 기분나쁜일을 계속 당한다는데
그깟거 친구지간인데 좀 참아라 참아 네가 유별나게군다 하고 야단치시나봐요?ㅜ
26. 그런거
'26.6.12 4:11 PM
(180.228.xxx.184)
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1대1일때 본성 나오는 사람들..
저같음 깔래요.
여보.. 아까 어머님이 이거 키우래. 게으른 사람한테 딱이라고.
27. ..
'26.6.12 4:53 PM
(211.234.xxx.30)
이게 만약 입장바꿔서
장모가 사위 놀러왔을때 매번 사위 혼자만 있을때
뻘소리 계속 하는 장모였다면? 속 뒤집는 소리들이요
답글들이 어땠을까 상상해보니 좀 웃기네요
가족인데 뭘 그깟걸갖고?
삭막하네
그정도도 가족끼리 말 못하나?
대충 참아주지 별난 사위네
할려나요
28. 무조건거부
'26.6.12 5:12 PM
(118.235.xxx.141)
걍~ 무조건 거부하세요. 외우세요.
아니요. 싫어요~~ 제가 알아서 할께요
시어머니가 무슨말씀을 해도 듣지 마세요.
딱~ 한번만 거부의사 밝히시고 자리 피하거나 집에 오세요.
며느리가 자꾸 도망가야해요.
29. 둘이 있을 때
'26.6.12 8:11 PM
(39.119.xxx.174)
시어머니도 불편하게 만들어야겠네요.
더 세게, 더 강하게. 그런 모습 계속 보이면 달라지지 않을까요?
30. 지나고 보니
'26.6.12 8:40 P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
일대일 이잖아요?
보는 사람, 듣는 사람 없잖아요?
그렇다면 나도
조용하고 나즈막하게
한 술 더 떠 비비 꽈서 받아쳐요
아 어머님이 그래서 키우셨나 봐요
저는 괜찮아요
어머님이 계속 키우셔야겠네요
호호
그러고
말나면 펄쩍 뛰시고 온갖 불쌍한 척.
31. 지나고 보니
'26.6.12 8:44 PM
(110.14.xxx.134)
일대일이잖아요?
보는 사람, 듣는 사람 없잖아요?
그렇다면 나도
조용하고 나즈막하게
한 술 더 떠 비비 꽈서 받아쳐요
아 그래서 키우신 거예요?
저는 필요 없어요.
딱 맞으신 거 같으니까
계속 키우세요.
말나면 펄쩍 뛰며 온갖 불쌍한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