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돈균이랑 어울리더니
갈라치기 남 비방
거기다 허위까지
점점 이상해 져요...
김진애 티비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올라온 제목들 보고 경악
이 여자 진중권처럼 될 기질이 보이네요
함돈균이랑 어울리더니
갈라치기 남 비방
거기다 허위까지
점점 이상해 져요...
김진애 티비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올라온 제목들 보고 경악
이 여자 진중권처럼 될 기질이 보이네요
말 동감합니다
여자 진중권 될거같네요
저두 너무 놀랬어요ㅠ
바른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상한 사람이 되었더라구요
문재인 대통령도 비난 하던데 이후 이재명 대통령도 맘에
인들면
비난하겠네요
한자리 하사 받으니 이주 가관이 아니네요.
자기키워준 김어준 욕이나 해대질 않나..
서울시장 선거 때 경선기일도 몰라서 지원 못한 수준이예요.
저 할매가 그걸 또 글을 올려서 나 까먹고 지원 못했네
이거 어쩌냐 당에 말해야 하냐 이랬을 정도로 무능하답니다.
한자리 하사 받으니 이주 가관이 아니네요.
자기키워준 김어준 욕이나 해대질 않나..
서울시장 선거 때 경선기일도 몰라서 지원 못한 수준이예요.
그걸 또 글을 올려서 나 까먹고 지원 못했네,
이거 어쩌냐 당에 말해야 하냐? 이랬을 정도로 무능하답니다.
이상해진게 아니라 원래 그랬어요
자기가 나갈 경선일정도 못챙기는
무능력하고 한심한 수준..
https://www.ddanzi.com/free/875817843
무슨 자릴 받았나요?
찾아봤는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직이네요.
알쓸신잡 같은 출연자인데 유시민 작가는 또 구역질나게 까고(본인이 유작가 발언 구역질 난다고 했음) 문대통령 까기는 기본이고..
딱 뉴재명들이 좋아할 인물이에요.
뉴진애 입니다
뉴씨집안 토나와요
일정도 못챙기면서 무슨 서울시 행정을 본다고 정말 노망난 할머니네
적당히를 모르는 사람
알쓸신잡에서도 아는 것도 없이 무식하고 상대를 까내리고 발끈하고 보기 불편해 비난이 상당했죠
노무현 병자정치라는 함돈균에게 자기 자리를 이용해 고문자리를 준 건 아닌가 그리고 자기 책 출판회를 하며 누님거리는 김용남도 불렀죠
누님 소리 들으면 되게 좋은가봐요 배우나 안 배우나 그딴 소리는 듣기 줗은건가 박근혜 누님 김진애 누님 한심도 하여라
게다가 오윤혜나 김진애나 왜 항상 바로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지 수준이 같아서인가요 배우나 안 배우나 무식이 컨셉이라서?
왜 이렇게 그 나이까지 제멋대로 사세요 거짓말까지 하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알아볼 생각도 안하면서
누님하지 말고 사람이 되세요 세금먹고 살면 누님하지 말고 늦어도 사람이 돼야하는 건 안 배워도 아는 거예요
갈라치기는 유시민이 했죠. A, B, C, 뉴이재명 이러면서.
예전에는 그 진가를 몰랐는데 알고보니 오염되지 않고 똑똑하게 깨어있는 사람이더군요.
82게시판에도 6.3선거 대비해서 댓글팀이 얼마나 기승을 부렸나요.
김진애씨를 비롯해 바른말 하는 친명을 제거하려는 작전세력들이 붙었죠.
신천지, 통일교 댓글팀과 남양주시 댓글팀이 연합해서요.
이재명 퇴임 전에 빨리 신천지와 통일교 댓글팀 싹 검찰조사해서 잡아넣어야 해요.
댓글팀만 없앨게 아니라 신천지와 통일교가 이 땅에서 발을 못붙이게 했으면 합니다.
일본에서는 통일교 해산 명령을 내려 1조원대 자산도 청산하게 된다던데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했으면 좋겠어요. 일본이 못마땅하지만 그거 하나는 잘했네요.
신천지, 통일교 돈 먹은 여,야 정치인들 많다고 들었어요.
그러니 저런 더러운 사이비들이 나라를 쥐고 흔드는거죠.
김민석 라인....
함돈균 찾아서 봤는데
맞말 하던데요?
다만 분노하면서 쏟은 특정 부분은 듣는 사람에 따라 트집 잡힐 수 있는데 그건 태도의 문제지. 말하고자 하는 본질은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고, 맞는 말이예요.
일부만 떼내어 왜곡했더라구요. 욱이는 사과해야겠던데.
합당을 위한 조국-정청래
둘을 반대하거나 비난하면
친석이니 리박이니
딴지에서 프레임 잡고, 매불쇼에서 한 번 더 강화하고
그리고
대통령의 성역화
그것도 방패로 삼는 프레임이예요.
댓글부대, 여론조작 선거 개입 등
통일교 신천지 특검이
정치가 바로 서는 시작점이라 봅니다
네, 함돈균 맞말하죠. 틀린 소리 안해요.
다만 너무 격앙되고 감정적이라서 그 점만 고쳤으면 좋겠어요.
맞는 말이라도 말투가 넘 쌔니까 내용을 듣기 전에 거부감부터 느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