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시대에 퇴직 후
혼자 사시는 어머니 or 아버지와 합가 하는 부부
유산 다 물려준다고 해도 거의 없겠죠?
요즘시대에 퇴직 후
혼자 사시는 어머니 or 아버지와 합가 하는 부부
유산 다 물려준다고 해도 거의 없겠죠?
내 부모님께서 나중에 거동이 힘들어
생활하기 불편하면 모를까..그전에 미리 합가는
내 배우자에게 할 짓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처로 모시는게 최선일듯.
근처로 모시세요.
합가는 나도 가족도 힘듭니다.
3개월 전 부모님 근처로 모셨는데 이것도 쉽지 않습니다.
겨우 직장 탈출인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힘든 일을 하고 싶나요?
각자 부모님집으로 출근하고 내 집에서는 쉬던가요……
은퇴후는 간섭금지
합가ᆢ 서로 힘들고 가정평화를 위해서
어르신입장에서도 싫어하는 분들이
자녀쪽보다 더 많다고해요
따로 살다가 세월 더 흐르고 자주독립못하면
시설? 가신다고 ᆢ어른들 얘기가 그렇대요
혼자된 뒤로 몸 불편하신 시모님 모셔와 삽니다.
수원사는 대단한 친구죠.
오히려 내가 혼자되면 내 부모님은 가능하죠..
친척 오빠네
부부 나이차 9살
같이 사는 건 아니고 바로 앞집에 삼
오빠 퇴직 후 매일 부모집에 가서 식사 청소 수발
올케는 직장 다님
올케가 가끔 시간 날 때 반찬 몇 가지 해주거나 사다 주고
가끔 시부모집 방문
양쪽 다 어떤 불만 없는 거 같더라구요
작은 아들네도 큰형이 전담해주니 신경 안써도 되고 형편껏 생활비 보태고 시부모측도 자가고 병원비 생활비 정도는 능력 되고
근데 큰 아들부부 둘 다 성격이 보살
시부모님 경우 남편이 시부모님댁에 가서 생활 하던데요
그런데 전 친정 본가
남편은 시가 본가에 각자 들어가서 모시고 살아요.
유산 물려 줄 재력 있는 부모는 같이 살려고 하지도 않을 듯
암것도 없는 부모님이니 자식들이 어쩔 수 없이 돌보게 되는 듯
있죠
자식이 너무 없거나
부모가 너무 없거나 둘중 하나가 크겠고요
다른 이유도로. 자산을 합치고
더 좋은 곳으로 갔거나
집을 지었거나 등등
누가 모시고는 힘들고요. 같이 사는 건 보통 혼자 사는 자식 있으면 같이 살더군요. 이미 결혼해서 가정 이루고 산 부부자식과는 같이 사는 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