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랑 갈비탕은 많이들 추천하시던데.
치즈돈까스는 시킬껀데 거기 배송료가 무조건 붙는 시스템인거 같아서
한번 시킬때 다양하게 시켜보려고 하는데요.
갈비탕은 제 기준 비싼감이 있어서 안시킬꺼고요.
(아 다시 보니까 제가 본건 왕갈비탕 이였네요. 순살갈비탕은 싸길래 시켜볼께요)
순살 감자탕은 고기가 감자탕 뼈고기가 아니라 그냥 살코기 부위같더라구요?
전 부들부들 녹는 식감의 살코기가 좋은데
(하긴 감자탕에 뼈고기에 붙은 살은 발라내서 넣으면 참치같이 부스러지긴 하겠네요..)
그래서 제 취향은 아닌거 같아서 이것도 패스
순대국이랑 돼지국밥은 시켜볼까 하는데
어제 장신몰 게시글에는 추천하는분들이 없더라구요.
별론가요?
그리고 대구막창은 어때요?
전 주로 컬리에서 미트클레버꺼 시켜 먹는데 여기만한곳을 아직 못찾았는데
한동안 맨날 30%할인하더니 요즘엔 할인을 잘 안해서 못시키고 있거든요.
음 그리고 또 궁금한게 전복죽이요.
원래 죽 안좋아하는데 요즘 전복죽이 땡기던 참인데
비비고 전복죽 이런거랑 비교했을때 괜찮나요?(전 비비고도 별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