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계시는 분, 지금 뭐하세요?

지금 조회수 : 1,403
작성일 : 2026-05-31 16:04:25

저는 오전에 지인 병문안 다녀오면서 병원 근처에서 점심먹고

집에와서 1시부터 낮잠 자다

82하다

지겨워졋어요

 

남편은 거실에서 티비로 유튭

성인 아들은 방콕. 얘는 화장실도 안 가네요

 

너무 지겨운데

밖에보니 아무것도 하면 안되는 날씨 

 

여러분은 오늘 하루 뭐하시고

지금 뭐 하세요.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합시다
    '26.5.31 4:11 PM (221.138.xxx.92)

    아들 둘은 여친 만나러 나갔고
    오전에 느즈막하게 남편이랑 김밥싸서 먹고
    빨래해서 강아지랑 셋이 옥상 올라가서 팍팍 털어 널고
    옥상텃밭 잡초 뽑고
    내려와서
    정년이 보면서 울다가
    정신차리고 지금은 응원하면서 셋이서 야구봐요.

    햇볕이 어마무시하게 뜨겁네요.
    별다른 일 없어도
    이렇게 아무일없는 고요한 일상이..행복이겠죠.

  • 2.
    '26.5.31 4:20 PM (119.56.xxx.123)

    강쥐랑 침대에 누워서 깜빡 낮잠잤어요. 이 시간쯤엔 동네 뒷산에라도 다녀오려고했는데 땡빛을 보니 그냥 동네 헬스장으로 바꿔야겠어요. 이제 일어나서 움직이려구요. 청소도 하고 공부 운동등 미뤘던것들 해치워야죠. 아 아쉽당 낼 벌써 월요일ㅜㅜ

  • 3. 노래
    '26.5.31 4:24 PM (121.129.xxx.124)

    소파에 누워서 불러요.

  • 4. 강냉이
    '26.5.31 4:28 PM (211.206.xxx.191)

    먹으며 82해요.
    저녁은 열무 비빔밥 먹을 것이고
    내일 먹을 카레는 남편에게 만들어 두라고 했습니다.

  • 5. ㅇㅇ
    '26.5.31 4:31 PM (14.5.xxx.143)

    부끄럽지만 이제서야 겨울옷 정리하느라
    아침부터 세탁기만 세번째 돌리고있어요.
    드라이맡길 옷들 솎아내고
    몇번입지않은 코트들은 스타일러 돌리고 베란다에 걸어놨다 들여놓고..ㅎ

    이제 tv보면서 쉬고있네요.
    시원한 라떼마시면서~~

  • 6. 플랜
    '26.5.31 5:52 PM (125.191.xxx.49)

    빨래 돌리고
    씽크대 대청소 하고
    반찬 몇가지 만들고 소고기 무국 끓였어요
    이제 좀 쉬었다 저녁 먹어야죠

  • 7.
    '26.5.31 6:40 PM (1.229.xxx.73)

    댓글 감사합니다

    저처럼 가만히 있는 분은 안 계시네요.

    즐거운 저녁보내시고 행복한 새 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73 아버지 네살연하 연봉 1억 000 20:17:40 38
1814872 갱년기 열감이 .. 20:16:03 31
1814871 요즘 뭐 입고 외출하세요? 최근엔 20:10:23 121
1814870 모임이 없으면 옷도 하나도 안 사도 될 듯 한데 6 모임 20:04:57 542
1814869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남자랑 친구하기 3 20:04:12 306
1814868 아래 동성혼 인정 법제화 가짜뉴스입니다 ㅇㅇ 20:03:42 67
1814867 금쪽이 영화 발견 .. 20:03:36 180
1814866 파운드화 계속 2천원 넘네요 ... 20:01:21 129
1814865 전국매출 상위권 광화문 노스게이트 빌딩 스벅 11 스벅 심각 19:50:30 640
1814864 고혼진 디자인 어때요? 1 진이 19:50:21 184
1814863 고시원 욕조가 중요한게 아니죠 6 .. 19:49:58 422
1814862 사촌 신분증내고 사전투표했다…“외모 닮아서” 선관위 허술 검증?.. 8 ........ 19:44:46 570
1814861 월세 재계약 관련해서 문의합니다 ... 19:40:51 87
1814860 네이버 미래 궁금하네요 4 ㅇㅇ 19:39:24 531
1814859 2014년 민주당이 김용남을 고발했었네요 17 ㄱㄴ 19:38:53 311
1814858 네이버 운세 어떤걸로 들어가는건가요 1 ... 19:35:10 209
1814857 아기들 동화책에 몰입해 우시는 부모님 2 쇼츠 19:34:47 722
1814856 빚투 실패담좀 들려주셔요. 7 00 19:23:27 897
1814855 개미들의 주식얘기래요 ㅋ 1 ㅅㅌㄴ 19:05:07 2,049
1814854 우리직장내 스벅은 전후 차이 없는데 29 ㅎㅎ 18:57:30 1,679
1814853 압구정 현대 백화점 땅콩 맛있나요? 7 또로롱 18:57:13 716
1814852 7시 정준희의 뉴스정담 ㅡ 정용진,박근혜, 이명박,푸틴의 공통.. 1 같이봅시다 .. 18:56:31 224
1814851 편의점에 성인용 기저귀 낱개로 파나요? 5 18:55:35 417
1814850 대군부인', 국회서 논의…"폐기 청원에, 5만명 동의&.. 9 ... 18:53:07 731
1814849 친구 신랑 빚 나라에서 탕감 아들 이름으로 주식 대박 6 18:53:02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