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들깨미역국 끓이려고 들깨가루를 샀어요
당연히 껍질있는게 좋은건줄 알고 껍질째 간 들깨가루를 샀는데
레시피를 검색하다보니 전부 거피가루를 사용하네요
껍질째 간 들깨가루는 겉돌까요?
주말에 들깨미역국 끓이려고 들깨가루를 샀어요
당연히 껍질있는게 좋은건줄 알고 껍질째 간 들깨가루를 샀는데
레시피를 검색하다보니 전부 거피가루를 사용하네요
껍질째 간 들깨가루는 겉돌까요?
취향껏 아무거나 쓰셔도 돼요.
거피하면 국물이 뽀얗고 걸쭉, 껍질째 넣으면 갈색빛이 더 나요. 저도 껍질 영양분까지 먹으려고 거피 안 한 것 씁니다.
아 이해했어요
식당에서 사먹을때 국물색깔이 다를때가 있었는데 그 이유 때문이었군요
조금 풀어서 드셔보세요. 먹을만한지. 저는 껍질있는거 껄끄러워서 싫어해요. 식감의 차이죠.
껄끄러워서 거피해서 먹어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으로 먹는거라..
그런데 이미 사신거면 그냥 드세요.
들깨가루가 생각보다 맛이 쉽게 변해요.
냉동실에 넣어두어도 산패가 빨라요.
적은 양을 사시고 듬뿍듬뿍 넣으시고 빠른 시일내에 드세요.
그 껄끄러움이 미역국엔 안어울려요
온수에 불려 주물러 고운 채?있죠
거기 걸러 쓰면되요
지저분하고 껄끄럽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