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덥다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6-05-25 15:53:50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높으니 브레지어가 형벌이네요.

 아무리 감탄 브라니 뭐니 봐도 얇은 나일론 스타킹재질의15~20센티 넓이 천을 내 옆구리와 등이 감싸니  뜨뜻한데다가 땀이 쩍쩍 나서 들러붙네요.

  제 생각엔 여름바닷가 비키니처럼  브라부분은 있고, 얇은 끈으로 되어서 피부접촉이 덜한 브레지어가 그나마 나은거 같아요. 

 

가슴부분의 두툼한 패드도 덥지만 옆구리와 등을 덥는 천이 많을수록 더 덥네요.    올해는 끈브라와 니플패드로 여름을 보낼 계획입니다. 

 

시원한 브라 추천에 브라겸 런닝 추천하신 분들은 그럼 그것입고 상의를 입으시는 건데  2겹의 옷을 여름에 입으시는 건데ㅜㅜ,,,, 엄청 존경스럽네요.   일단 1겹 옷 안의 브래지어도 족쇄처럼 느껴지는 저같은 분들은 없는지요?   

하긴, 수면시에도 안하면 허전하다는 분들도 계시니 이 분들도 존경합니다.

 

    아,  요점은요.....끈브라,  니플패치  괜찮은거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2.153.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5 3:56 PM (180.229.xxx.145)

    맞아요 감x브라 면적이 너무 넓어서 땀차고 덥던데 저도 다른 댓글 기다립니다

  • 2. ㅇㅇ
    '26.5.25 4:02 PM (59.10.xxx.22)

    전 요새 h&m 레이스 브라만 입어요.
    공기가 잘 통하고 와이어도 없어서 너무 편해요.
    근데 뽕이 거의 없어서 보정은 잘 안돼요ᆢㅠㅠ

  • 3. 꿀잠
    '26.5.25 4:03 PM (124.216.xxx.90)

    인견 노와이어 브라가 제일 낫더라고여
    https://link.gmarket.co.kr/imAppJAn7G

  • 4. ㅡㅡ
    '26.5.25 4:04 PM (112.156.xxx.57)

    브라 탑재된 원피스 입어요.

  • 5. 브라탑
    '26.5.25 4:10 PM (220.78.xxx.213)

    이라는것도 더워요
    가슴 처지지 않았으면 딱 꼭지만 가리고
    뒤도 끈만으로 된 브라렛이 젤 시원해요
    크고 처진 사람은 못입는게 단점

  • 6. 저는
    '26.5.25 4:11 PM (222.104.xxx.175)

    니플패치 사용후 신세계를 경험합니다.
    이나영?니플패치 사용중입니다.
    가슴밑 땀차는것도 한방에 해결.
    이 좋은걸 지금 안게 억울할 정도죠

  • 7. ....
    '26.5.25 4:35 PM (1.227.xxx.206)

    니플패치를 할 수 있는 옷과 할 수 없는 옷이 있는데
    저도 아직까지는 인견브라요

    근데 이건 많이 시원하지도 않은데 까끌거리는
    감촉이 좀 싫군여

  • 8. 늘보3
    '26.5.25 4:45 PM (59.19.xxx.34)

    https://m.smartstore.naver.com/simplybra/products/4575263864?nl-au=4c319e79e7d...

  • 9. 부럽다
    '26.5.25 4:45 PM (118.235.xxx.156)

    가슴 작은 분들 부럽네요.
    가슴 큰 사람은 브라! 그것도 넓게 전체를 감싸주는
    브라가 필수에요 ㅠㅠ
    저도 니플만 하거나 얇은 브라로 버틸수 있음 좋겠어요.

  • 10. ...
    '26.5.25 6:01 PM (223.38.xxx.42)

    저 스마트스토어 브라 샀던 사람으로 비추에요.
    컵 부분이 이상하게 벌어져서 옷 태가 이상해짐

  • 11. ㅇㅇ
    '26.5.25 6:53 PM (211.234.xxx.81) - 삭제된댓글

    가슴 작으면 니플패드 붙이고 헐렁한옷 입으세요
    저는 엄청 큰가슴이고 브래지어 힘들지만 여름이어서 달라붙는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59 빌라도 좋은 곳은 4 ㅗㅎㅎㅎ 22:53:11 285
1813058 서울에서 도봉구가 그렇게 낙후된 곳인가요 6 dd 22:52:47 342
1813057 외국인이 찍은 북한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jpg 2 묘향산 보현.. 22:47:08 501
1813056 50넘어 다이어트는 하지 말아야 하나봐요 1 ........ 22:45:08 638
1813055 유튜브 보니 모든 음식에 설탕을 넣고 있네요. 3 ... 22:43:49 307
1813054 요리 하시는 문성실님 4 이정희 22:37:04 1,194
1813053 이혼시 성인자녀에게 이유를 밝혀야 할까요? 3 어떻게 22:36:32 542
1813052 역사왜곡 21세기 테무부인 폐지청원 올라왔네요 1 .. 22:36:28 204
1813051 다들 스스로 생각하는 '속물지수'가 어느 정도 되시나요? 1 22:34:48 331
1813050 숙소가 좋으니 여행이 만족스럽네요. 3 22:32:17 845
1813049 상하이 가보신 분들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5 .. 22:29:16 388
1813048 티비조선은 한동훈을 위해 열일중 6 22:28:43 240
1813047 마이클 잭슨 다큐 제목이 뭐예요? 4 마이클 22:23:44 431
1813046 화장실 곰팡이... 카처 스팀 좋은가요? 곰팡이 22:20:52 180
1813045 세면대 수도꼭지에 물이 멈추지 않고 계속 6 ㅇㅇ 22:19:19 421
1813044 내일부터 폭우라는데요? 1 혹독한여름이.. 22:16:34 1,638
1813043 거니 보고 해죽 웃는 윤가.그가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요. 3 허허 22:12:27 943
1813042 엊그제 봉하마을 갔어요. 1 17주기 22:12:14 380
1813041 빵터진 영부인 큰스님 5 오수0 22:09:03 1,172
1813040 허수아비 오늘도 고구마로 시작이네요 6 ㅡㅡ 22:06:19 811
1813039 우리나라 여성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돈을 번 경험이 있다. 8 살짜기 22:05:40 1,174
1813038 성인자녀와 해외여행?? 8 ........ 21:57:19 1,098
1813037 '흔들리는 것은 주가가 아니라 마음이다' 3 간만 21:57:10 651
1813036 50억있으면 이혼하시겠어요? 34 고민 21:54:29 2,852
1813035 갈아타기 실수요자입니다 6 …. 21:53:21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