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왜 방치 하는 지.
열심히 핸펀 하고 있는 엄마 아빠.
예전에는 어른들이
이런데서 뛰는 거 아니야. 하면서 같이 가
쳤건만 세상이 변하고
일절 참견을 안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부모는 왜 방치 하는 지.
열심히 핸펀 하고 있는 엄마 아빠.
예전에는 어른들이
이런데서 뛰는 거 아니야. 하면서 같이 가
쳤건만 세상이 변하고
일절 참견을 안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아이가 엘베에서도 뛰거나 부산스럽게 난리쳐도 그냥 모른척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그치만 요즘 사람들이 더 그러는건 아닌게
저 아이 키울때도 그런 사람들 많았습니다
속으로 조용히 눈쌀 찌푸리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에너지가
자기 자식한테 가는 건데 왜 그냥 놔둘까요?
기죽이면 안된다, 욕 들어도 배 뚫고 들어오지 않는다 믿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저차원 부모들은
자식 앞날을 을 방치하고 있는 겁니다.
눈에 안 보여도 전파가 있고
하늘엔 빼곡히 은하수가 있는데 말이죠
내 아이를 향하는 미소 하나가 소중하지 않나요?
말려도 더럽게 말 안들어서?
그럼 데리고 나가야죠
혼내도 내가 혼내는게 낫지, 남한테 한소리 들으면 서로 기분 상하는데
애를 왜 그렇게 냅두는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천방지축 아들이어도 계속 알려주고 습관 들이면 나아져요
뛰면 나가야지 애들 많이 오는 그런 카페가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