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영남 "운전기사가 외도 폭로, 윤여정 절친의 동생ㆍㆍ오리발 못내밀어 후회"

ㅇㅇ 조회수 : 4,795
작성일 : 2026-05-21 19:25:44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조영남 이 자신의 외도 사실이 전처  윤여정 에게 들통났던 이유를 고백했다.

 

조영남은 자신의 과거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하지 않았냐"며 "전 아내의 가장 친한 친구 동생이었다. 그 운전기사가 내가 바람피운 걸 자기 친 누나에게 말했고, 결국 전 아내가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초를 당할 때 오리발을 내밀었어야 했다"며 "꼴에 내가 신학대학을 다녔기 때문에 정직하게 말하면 용서받을 줄 알았다. 그때가 신학대학교를 막 졸업했을 시절이었다"고 밝혔다.

또 사연자가 남편과 40년을 함께 살았다는 이야기에 "그 정도면 헤어져도 된다. 난 13년까지만 살아봤다"면서도 전처 윤여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13년 동안 단 한 번도 크게 다툰 적이 없다. 전 아내가 이해심이 많아서 내가 한 말을 다 이해하고 적절하게 해결해 줬다. 말싸움 한 번도 작은 분란도 없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조영남은 배우 윤여정과 197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1987년 이혼했다.
 
링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950697
 
IP : 106.101.xxx.10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26.5.21 7:30 PM (118.235.xxx.32)

    안 변하네요.
    무슨 자랑이라고 또 떠들고 있는지 원.

  • 2. 입이라고
    '26.5.21 7:32 PM (118.218.xxx.85)

    말이라고...
    그간 나돌던 말을 생각하면 귓싸대기가 부풀어오르도록 쳐맞아도 모자랄 위인이ㅉㅉㅉㅉㅉ

  • 3. 윤여정
    '26.5.21 7:32 PM (211.206.xxx.180)

    이미 저 사람에 대해 내려놨겠지만
    봐도 봐도 늘 적응안될 듯.
    일방상식도 뛰어넘고 지켜야 할 선이 없이 막가파...

  • 4. 갈때까지
    '26.5.21 7:33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나불나불 대겠죠

  • 5.
    '26.5.21 7:35 PM (112.157.xxx.212)

    에혀 신학교를 나온 직후래
    망할 인간 신학교를 다니질 말든지
    막 졸업했을때는 신앙심에 더 불타오를때 아닌가?
    진즉 인성그른 인간이었나봄
    이혼 정말 잘했네

  • 6. 아니
    '26.5.21 7:35 PM (223.38.xxx.34)

    이 할배가…
    말 이상하게 하네???

    ‘정직하게 말하면 용서받을 줄 알았다’????

    이렇게 말하면 자기는 정직함이라는 미덕을 실천한 사람이 되고
    상대방은 그런 미덕을 가진 사람을 용서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 거잖아요?
    뭐 이런 인간이 다 있지?
    원래도 저질인 줄은 알았지만 정말 한 마디 한 마디 주옥같네요.

    이것 봐요, 진짜 신학대학에 걸맞게 정/직/한 사람은
    바람을 안 피워요!!! 어디서 정직을 팔아… ㅁㅊㄴ이.

  • 7.
    '26.5.21 7:38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바람 상대도 가장친한 친구동생?
    이런것들은 왜 이럴까요?
    그 동생도 ㅁㅊ

  • 8. 아이고
    '26.5.21 7:40 PM (223.38.xxx.34)

    아이고 윗님, 글은 잘 읽으셔야죠. 왜 그러세요.

    조영남의 운전기사가
    윤여정 씨의 절친의 남동생이어서
    보고 들은 걸 자기 누나에게 말했다는 얘깁니다. 본문에 있잖아요.

  • 9. ㅇㅇ
    '26.5.21 8:17 PM (23.106.xxx.22)

    13년 만에 설마 첫 바람은 아닐 거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ㅋㅋ
    바람둥이로 막 살던 연예인들 중에 결혼후 그렇게 늦게 바람난 사람이 없던데..
    결혼해도 금방 총각때랑 비슷하게 살지..

  • 10. 관종
    '26.5.21 8:20 PM (59.1.xxx.109)

    할매
    젊은 여자들이 관심 안가져주나봐

  • 11. 서울예고
    '26.5.21 8:39 PM (58.141.xxx.129)

    출신인 조영남씨는 노래를 참잘햇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참 별로엿죠.
    노래로 유혹하면 도파민이 잘 나올꺼같기는 합니다.

  • 12. 어지간하면
    '26.5.21 8:54 PM (72.66.xxx.59)

    이런 말 안하겠는데
    저 얼굴에도 바람이 가능하다니...

  • 13. ,,,
    '26.5.21 9:31 PM (70.106.xxx.210)

    평생 말이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인간이네요.
    저러니 바람을 신학 학위를 하면서까지 피는 인간. 더럽

  • 14. 40년
    '26.5.21 9:40 PM (180.68.xxx.52)

    이혼한지 40년인데...징글징글하네요.

  • 15. ...
    '26.5.21 10:36 PM (112.168.xxx.153)

    와.. 못 생겨서 같이 못 산다고 자기가 짐 챙겨서 나갔으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254 유툽 영상에 댓글 달면 하이라이트로 맨위에 뜨는거 너투브 22:45:50 2
1812253 손주생일에 100만원 보낸다고 하시더니.. 질문 22:44:23 104
1812252 발췌하지 말고, 발제하라네요. 탈퇴 22:42:57 63
1812251 "文 목숨, 신우석 혀끝에 달렸다" 조국당 '.. 5 문파들이구나.. 22:34:30 407
1812250 김용남, 가족법인 동원 48억 땅 우회취득 의혹 7 .. 22:28:37 206
1812249 커피를 추천해주세요. 5 22:24:09 346
1812248 조국은 민주당 사람이라는 유시민 발언을 JTBC가 팩트체크했어요.. 18 허위사실 22:23:10 450
1812247 성심당 DCC점, 요즘 뭐사올까요 4 22:21:54 228
1812246 '그사세'에 집에서 링거 맞는 장면 나와요 7 2008년드.. 22:18:24 725
1812245 쌍커플 상안검 중 어느걸 추천하시나요? 3 .. 22:13:01 260
1812244 오윤혜, 조국이 박근혜를 사면시켰다 12 .. 22:07:17 743
1812243 이호선상담소 39세 백수딸.. 12 ㅇㅇ 21:56:20 2,675
1812242 치과 물품 배상…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21:55:32 723
1812241 남자들끼리 동남아여행 갔다온거 대부분 성매매 가능성 있습니다. 4 ㅁㅁ 21:54:51 1,137
1812240 이잼은 운도 좋은 거 같아요 9 asdgw 21:51:32 1,126
1812239 삼성에 이천 정도 더 넣어보는거 괜찮겠죠? 7 .. 21:46:29 1,719
1812238 조국이 두번 절한 할아버지 12 그때그사람 21:40:28 1,114
1812237 도서목록 작성해보신분 계세요? 2 kkk 21:28:50 375
1812236 돈암동 잘 아시는 분 1 21:25:04 713
1812235 와...김용남 후보 왜 이래요? 45 .. 21:23:49 2,135
1812234 중간 수준 이상의 동네에 살아야해요. 34 21:23:48 3,384
1812233 자사주매입과 유상증자. 정반대인거죠? 3 주린 21:21:41 687
1812232 저만 몰랐나봐요ㅜㅜ 12 나라사랑 21:19:08 3,275
1812231 스벅 저녁때보니 사람이 없어요 6 ... 21:17:53 1,549
1812230 스타벅스 '탱크 데이' 뒤의 집단광기 ...무엇이 벌어지고 있나.. 24 ㅇㅇ 21:14:39 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