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이 재판에서 김병철 이름 되뇌면서 곱씹잖아요
또 재판 끝나고 자동차로 가서 이전 검사결과지랑 대조해 보면서 자기가 속았다고 광분하던데 잘 이해가 안 가사요
무슨 상황인 거죠?
이희준이 재판에서 김병철 이름 되뇌면서 곱씹잖아요
또 재판 끝나고 자동차로 가서 이전 검사결과지랑 대조해 보면서 자기가 속았다고 광분하던데 잘 이해가 안 가사요
무슨 상황인 거죠?
임석만이 일했던 곳 사장님이 김병철이고
태주가 그분 검사 결과를 차검사에게 보여주면서
진범을 알고 있다는 듯이 속였죠.
차검사는 그래서 범인 꼭 잡는다 인터뷰하고.
그런데 재판에 제출된 김병철씨 검사결과지와
태주가 보여준 검사결과지가 똑같으니
차검사가 광분한 거죠.
김병철씨는 용의자도 아니고 그 검사도
테스트로 한 거였으니까요.
헉 저 졸면서 봤나 봐요
앞단락 장면 본 기억이 없네요 ㅋㅋㅋㅋ
재방송 다시 봐야 되겠어요
힘든 장면이었는데요..
그 사장님 본인 가족도 아닌데
혐의벗게 해준다고 당장 팬티벗고 뽑아준다고
한통 가득 채우면 되냐고 나서시던데...
형사가 검사관과 나눈 이야기에서 실마리를 잡아야하는건지
검사가 결과지 2장 가지고 펄펄 뛴 게 이해 안가요
애초에 만석이는 검사조차 하지 않고 김병철 검사지를
위조했던건지.
검사지를 위조한게 아니라 석만이.김병철 둘 다 빤스까고 털 뽑아서 검사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