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시어머니가 그러셨다고 저희엄마께서 그러시네요.
저는 항상 손님들 북적거리는 장례치루는 지인들 부럽던데요.
지인들이 많구나하고요.
건강하시다가 훗날 꽃장식도 화려하고 모두가 그리워하며 인사하며 그렇게 하고싶은데 인맥이 넓진않네요.
요새 분위기는 어떤가요?
이모 시어머니가 그러셨다고 저희엄마께서 그러시네요.
저는 항상 손님들 북적거리는 장례치루는 지인들 부럽던데요.
지인들이 많구나하고요.
건강하시다가 훗날 꽃장식도 화려하고 모두가 그리워하며 인사하며 그렇게 하고싶은데 인맥이 넓진않네요.
요새 분위기는 어떤가요?
많이해요. 15년전만해도 북적이는게 좋다고 앉아서 고스톱 쳐주던분도 있었는데 요즘 완전히 사라졌죠
고인과 아주 가까웠던 가족의 자리여야한다고 생각해요
직.ㄱ히 개인적인 일인데
13년전에 친언니 장례치루었는데 진짜 손님도많고 밥값도 많이나옴(식대만 1100만원) 형부랑 시댁이 아무것도 안하고 우리 부모님도 뒷전이고 저랑 남편이랑 여동생 세명이서 너무 고생을 해서 곧 오늘 내일 하시는 아버지 장례는 진짜 단촐하게 하고싶어요. 무빈소로 하거나 가족장으로ㅠㅠ
화환이 백여개
돈으로 계산하니 천만원이 넘더군요
심지어는 삼성은 리본만 올려보내고 다 태워요 ㅠ
리본 수백개 ㅠ
이게 뭐하는 짓인지 ㅜ
가족장으로 하고싶네요
조용히
몇년 전 친 할머니 장례를 치뤘는데 아버지 형제들이 많고
또 다들 좋은 학교 나오고 알아주는 회사 등을 다녀서 그런 것은 이해하지만
식장 내, 외부를 가득 채운 화환도 그렇지만
리본에 쓰인 oo 고교 총 동문회, xx 대학 전공 동기회, $$ 대학 총 동창회,
!! 연수원 동기, OX 교수회 모임, @@ 그룹, && 그룹
개인적으로는 보기가 많이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