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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에 조지요

ㆍㆍ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26-05-18 08:03:12

외할아버지가 한의사라는 말만 하면서 전문직 집안이라는 소리만 계속하고 본인은 정작 한약 포장이나 하는 백수 아닌가요

영국 유학했다고 영어 공부한다는 다른 출연자 소개시간에 영어 질문 하던데 진심 정상인가 싶었어요

조지가 좀 모자란다 치더라도

그 부모는 아들이 백수인데 전국민이 보는 방송에 나가서 전문직 집안이니 한의사 부인 구한다고 하는 말을 떠들고 다니는데 저걸 그냥 출연시킨다구요? 정상적인 사고가 되는 부모라면 말렸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사회생활 못해서 돈으로 유학갔다오고 저나이에  약재포장이나 하고 있는 아들을 끼고 살면서 저 출연을 안 말렸다는게 너무 이상해요

 

IP : 211.234.xxx.2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8 8:05 AM (58.78.xxx.59)

    나이가 몇인데 부모가 출연시키나요?

  • 2. 약간
    '26.5.18 8:12 AM (211.118.xxx.238)

    모잘라보여요..
    말하는것만 봐도

  • 3. ㅠㅠ
    '26.5.18 8:21 AM (182.212.xxx.93)

    그래도 조지덕에 프로그램이 흥하고 있어요... ㅋㅋㅋ 제가 그거 킬킬거리고 보니 남편이 그러더군요. 제작진 사람들 참 못됐다고. 사람하나 등신 만드는 걸 빤히 알면서 그거 방송만들어 내보내고 조롱한다고.. 근데 조지 넘 웃겨요 낙화유수 매번 피해입을때마다 전 배잡고 웃어요. 노처녀 노총각 중에 메타인지 안되는 사람들 많잖아요~~ 그런가부다하고 그냥 재미로 즐기세요!

  • 4. 경동시장 상인들
    '26.5.18 8:31 AM (119.207.xxx.80)

    하는 일 하면서 그게 전문분야인줄 아는게...
    결혼샹활은 말이 안통하면 생지옥인데 조지는 자기말만 하고 자기말만 맞다하고 자기말만 들어줄 전문직 신여성을 찾네요
    여자가 동등한 존재라는 생각은 1도 없고 남자 떠받들어야 하는 존재 딱 그 생각뿐
    자식 공부 못하면 여자 탓할 생각하고 있고
    그게 자기 닮아 공부 못할수도 있는데
    국내대학 입학 못해서 20대 중반에 영국 유학했나본데 그게 대단한 스펙이라 생각해요
    공부했음 교수나 연구원을 해야 그게 스펙이 되는거지
    암튼, 모지리

  • 5. 이거라도
    '26.5.18 8:52 AM (27.179.xxx.5)

    백수인데 이거라도 나가겠다 하니까
    그래라, 했겠죠.
    아님 어릴 때부터 제 고집대로 해야하는 사람이었을 수도 있고요. 남의 가정사를 어찌 아나요...

    제작진도 속여서 출연시킨 것도 아니고
    결국 최종판단은 본인이 한 거죠...

  • 6. ㅇㅇ
    '26.5.18 9:03 AM (211.234.xxx.186)

    그렇네요
    집에서 암것도 안하고 있으니 이거라도 하라고 했을수도 있겠네요
    암튼 제작진은 이슈돼서 신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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