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볼만 한가 했더니 또 사랑 타령이네요
너무 지겨워요 사랑타령
좀 볼만 한가 했더니 또 사랑 타령이네요
너무 지겨워요 사랑타령
저도 얼마전부터 하차했어요
드라마에 빠져들어야하는데
내가 이걸 왜보고 있지? 생각들게하는 드라마..
신혜선 작품 잘보던데 이번 드라마는 별로네요
둘이 키스한 다음부터 확 재미가 없어지네요.
신혜선 서사도 넘 억지스럽고..
간만에 재밌는 드라마 나왔다 좋아했는데 실망이에요ㅠㅠ
키스한날부터 안봐요
회사서 연상 상사랑 연애한 거부터
짜게
이런 말이 있잖아요..
일본 드라마는 기승전'교훈'
한국 드라마는 기승전'로맨스'
오늘부터 안봄
넷플 박은빈 나오는거 보다가
지금 모자무싸 대기중
회사 다양한 사연들 나오는줄 알았는데
둘 로맨스로 몰아가길래 안보게 되네요.
미술학원에서 갑자기 격렬한 키스하는거부터 황당했어요.
공감합니다.
공명이 잘생겨서 보긴합니다만 징징대는게 참..
저도요... 실망이네요.ㅠㅠ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연애하면서 팍 식었어요.
사랑 타령 지겨워요ㅠ
이상하게 지겨워요 연기가
남주도 영 별로고
1화보다 중간에 스톱
저도 그 키스가 너무 억지스럽더니 재미가 확 즐더니
이제 안 보게 되요
난 칼로찌른 그 직원 노이해.
쪽팔려서 다니라해도 못다닐건데 회사를....그 눈총받으며 다니고싶나.
스스로 나와도 모자랄판에..
그리고 칼로 왜 찌름?
몰카찍는 사람 한명 잡았다고 포상으로 주재원갔단 말에 확도는것도 웃김......앞뒤안가리고
지탓 아니고 남탓하는 인간들....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