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6 5:42 PM
(211.227.xxx.118)
밥 맛이 달라요.
그냥 공기밥 먹어보면 바로 알아요.
그래서 조금 비싼곳은 솥밥으로..
2. 오잉
'26.5.16 5:43 PM
(1.233.xxx.108)
-
삭제된댓글
솥밥넘좋은데
그럼 어떤게 같잖지 않나요?궁금
3. ....
'26.5.16 5:43 PM
(149.167.xxx.58)
솥밥은 모르겠고, 누룽지가 싫어요.
4. ㅇㅇ
'26.5.16 5:43 PM
(218.152.xxx.196)
솥밥 너무 좋은데. 밥맛이 얼마나 좋고 윤기가 흐르는대요.
5. ......
'26.5.16 5:44 PM
(118.235.xxx.58)
솥밥 기계가 나오면서 솥밥요리가 쉬워지고, 밥도 막 하니까 맛도 좋고 하니, 그게 마케팅 포인트가 된 거라고 저는이해했어요. 혈당 생각하면 포케 뭐 이런거 먹어야 하는 거고. 요즘 유행하는 솥밥 집 메뉴는 반찬이 조금 나와서 이게 원가절감에 도움이 되겠다 싶기는 해요.
6. 다르네요.
'26.5.16 5:44 PM
(61.101.xxx.240)
찬밥이나 미리 해놓은 밥이 맛 없어요.
음식점에서 밥 해놓고 다 퍼놓고
온장고에서 꺼내주는 밥이 맛 없어요
당일 밥이면 그나마 나은데
전날 해놓은 밥은 떡돼 더 먹기 싫어요.
솥밥은 바로 한 밥이잖아요.
전 돈 더 받아도
솥밥과 공기밥 선택할 땐
항상 솥밥 먹어요.
7. ...
'26.5.16 5:45 PM
(106.101.xxx.122)
원글은 탄수화물하고 원수졌어요?
8. 금방한
'26.5.16 5:45 PM
(121.124.xxx.33)
솥밥 너무 맛있어요
공기밥은 시간이 지나 냄새날때도 있고 미적지근하고요
9. 헉
'26.5.16 5:46 PM
(221.138.xxx.92)
정성을 들이는 부분이 같잖다고요?
성격이 왜그래요 ㅎㅎㅎㅎ
10. 뭘 또
'26.5.16 5:47 PM
(210.183.xxx.31)
같잖을꺼까지야...
냄비밥을 먹든
돌솥비빔밥을 먹든
전기밥솥밥을 먹든
11. 솥밥자주하는뇨자
'26.5.16 5:47 PM
(122.40.xxx.251)
전 밥을 먹어야 속편하고 든든해요.
대신 잡곡많이 넣고요,.주로 보리
이거 하나만 해도 맛있고 잘 먹습니다.
김치 고기솥밥 삼치얹은 솥밥
힘들땐 전복솥밥..등등 저한텐 샌디치보다
간편하고 든든해요..
온 식구...다 잘먹고요..
식성이 다른건데 같잖다고 하시는건 좀...
다만,생각의 다름을 받아들입니다.
12. 까칠하네요
'26.5.16 5:48 PM
(61.77.xxx.109)
저는 솥밥의 밥맛을 알아요.
공깃밥과 맛이 완전 다르죠.
공깃밥이 같잖죠.
같잖기로 따진다면...
13. ..
'26.5.16 5:48 PM
(58.238.xxx.62)
저는 솥밥 좋아해요
맛있어요.
정성 가득 맞아요
불조절하고 뜸들이고 신경써야 나오는 솥밥
14. ....
'26.5.16 5:49 PM
(1.239.xxx.246)
성격 별나고 유난스럽네요,
그리고 이런글은 왜 쓰시는거죠?
같잖으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죠
15. ㅇㅇ
'26.5.16 5:49 PM
(114.203.xxx.30)
본인이 뭐라도 되는 사람인가요?
같잖다
정말 혐오하는 말이에요
16. 나도
'26.5.16 5:50 PM
(211.206.xxx.191)
솥 밥 파, 공기 밥이랑 다르죠.
17. ...
'26.5.16 5:51 PM
(124.50.xxx.169)
탄수화물은 죄가 없어요 ㅠ 걔를 왜 그리 미워하세요
전 걔 안먹으면 머리아파서 두통약 먹어야 될 정도인데...새로 해서 따끈한 밥 떠주는 행위가 같잖나요? 샐러드에 얼리브 오일 발사믹 뿌려 잠봉 얹어주는 지중해식 샐러드는 같잖지 않고요? 애들을 차별하네...
영어 고등 지문에 그런 내용이 나와요 전통음식 문화에 대한 현대인들의 터부문화..그건 집어치워야 할 문화가 아니라는 내용요. 고추장 된장 솥밥 등등
현대인들의 식습관이 바뀌었다고 고추장 된장 솥밥 하등하다 이렇게 보는 시각은 글쎄요...같잖다라는 게 눈 내리 꼬고 열등하게 바라보는 거니까..
그런 시각이 오히려 같잖네요
18. 어머
'26.5.16 5:52 PM
(211.211.xxx.47)
저는 아침 저녁 매일 솥밥하는데
19. ......
'26.5.16 5:52 PM
(122.40.xxx.187)
공기밥 1000원 넘우면 욕하지만
솥밥은 3000원 이상 받을수 있어요
20. 저는
'26.5.16 5:52 PM
(1.227.xxx.55)
아주 좋아해요.
갓지은 밥 너무 맛나죠.
개취로 별 의미 안 두는 건 알겠는데
남들이 정성스럽게 지은 밥에 '같잖다'는 표현은 참 무례하단 생각이 드네요.
21. ㅇㅇ
'26.5.16 5:52 PM
(218.39.xxx.136)
남의 정성을 폄하하는 원글이 같잖네요
님 친구 없죠?
22. ...
'26.5.16 5:53 PM
(223.38.xxx.199)
솥밥이 더 맛있어요
23. 요즘처럼
'26.5.16 5:53 PM
(219.255.xxx.120)
먹을게 넘쳐나는 시대에 솥밥 부심이라니 웃기다
그런 뜻 같은데요
24. 뭐가 문제
'26.5.16 5:54 PM
(49.1.xxx.69)
집에서 그런밥 못먹으니 한식먹을때 항상 솥밥인데요
뭐가 그리 불만인지
25. 999
'26.5.16 5:55 PM
(61.255.xxx.179)
솥밥집도 맛있는 식당이 있고 아닌데가 있지만
솥밥 자체는 맛있어요
그리고 원글님은 굉장히 꼬인 성격 같아요
매사 무언가를 가지고 불평 불만 많죠?
본인은 되게 똑똑하다 자평하며 핵심을 찔렀다 말하겠지만요
26. 저는
'26.5.16 5:55 PM
(121.168.xxx.246)
온장고에서 나온 밥 극혐해요.
밥이 다 눌려서 사료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밥은 상에 맞게 바로해서 나오는 솥밥 나오거나 아님 그냥 초밥이나 중식당가요.
전 온장고 공깃밥 너무 싫어요.
27. ...
'26.5.16 5:56 PM
(122.32.xxx.74)
빵에 정성, 면에 정성 들이는건 안같잖아요?
내 이래서 사람이 싫음.
28. ??
'26.5.16 5:57 PM
(223.190.xxx.148)
사회생활 힘드시겠어요.
29. 음
'26.5.16 5:57 PM
(58.78.xxx.252)
사전을 찾아보니
같잖다 : 형용사 - 1.하는짓이나 꼴이 제격에 맞지 않고 눈꼴사납다. 2.말하거나 생각할 거리도 못 되다.
이렇게 나와있네요.
제생각과는 다른뜻이 있나해서 찾아봤어요.
그냥 솥밥보다는 공깃밥이 좋다 이정도가 나은 표현아닌지...
30. ...
'26.5.16 5:57 PM
(106.101.xxx.188)
성격이 왜그래요 ㅎㅎㅎㅎ
저 이 댓글보고 갑자기 빵터졌어요.
웃긴말도 아닌데 왜이렇게 웃기죠.
ㅋㅋ
31. 에고
'26.5.16 5:57 PM
(221.138.xxx.92)
같잖다는 단어는 어지간하면 쓰지 마세요..
그런말을 어디....에구
32. 집에서도
'26.5.16 5:59 PM
(211.241.xxx.107)
솥밥 해 먹고 싶던데요.
그때 그때 금방해서 구수한 새밥 먹고 싶어요
누룽지도 같이 먹고요
취향은 다르니까요
그래도 그런집 손님 많던데요
33. 어머나
'26.5.16 5:59 PM
(183.78.xxx.150)
솥밥부심으로 보이나본데
단단히 꼬였네요
그냥 공기밥이랑 완전 다른맛이잖아요
34. ...
'26.5.16 5:59 PM
(124.50.xxx.169)
옛날 가마솥에 밥을 지어 먹었던 시대에 살던 여성들은 그 밥을 위해 얼마나 수고를 했게요. 남자들은 산에가서 나무를 해와야 했고 도끼질로 장작도 패놔야 겨울에 솥밥을 해먹었지요. 여성들은 부뚜막 밑 아궁이에 연신 불을 조절하며 솥밥을 해야 했어요
강불 10분 김나오면 장작을 조절해서 약불로 만들고 5분 등등..이걸 인간이 다 조절해가며 밥을 했죠. 전기밥솥이 없으니 보온도 안 되었을 꺼고..매일매일 반복. 밥은 우리가 지금있는 뿌리예요. 그걸 먹고 생계를 꾸렸고 자손을 낳아 키웠고 생존해 왔던거예요.
이제 필요없으니 너 같잖아 하시네요...
35. 음
'26.5.16 6:00 PM
(118.235.xxx.225)
미슐랭 식당에선 이미 만들어둔 버터도 굳이 큰 덩어리로 카트에 갖고 와서 서빙하고 난리를 쳐요
근데 쌀밥은 확실히 그렇게 하면 맛이 달라요
쌀이 얼마나 섬세한데요 도정한지 얼마 안 된 쌀로 밥 지으면 또 달라요
36. 솥밥 좋아요
'26.5.16 6:00 PM
(112.161.xxx.169)
금방 지은 솥밥
맛있잖아요
별 반찬 없어도 맛있을 정도인데
저도 온장고 공깃밥 싫어요
37. ᆢ
'26.5.16 6:00 PM
(118.36.xxx.122)
이런글 쓰는 사람 인성이 참 같잖다는...
38. ㅇㅇ
'26.5.16 6:01 PM
(119.200.xxx.94)
솥밥 너무 좋아해요
몸과 마음이 다 따뜻해집니다
특히 솥밥에 밥 덜고 나서 물 부은후
뚜껌 잠시 덮어 둔 이후 먹는 숭늉맛이 넘 좋아요
그때 행복감 한가득입니다
39. 뭐라니
'26.5.16 6:01 PM
(106.192.xxx.104)
그 탄수덩어리에 설탕크림 쳐발쳐발해서 축하하는건 같잖지 않으신가요? 왜 밥에 꽂혀서 난리인지.
40. ...
'26.5.16 6:03 PM
(124.50.xxx.169)
그 정성으로 아궁이에 가마솥밥을 짓던 정성을 식당에서 재현해 손님에게 상품으로 파는 거죠. 이제는 사라졌으니 가마솥에 밥 짓는 행위가 골동품이 되었고요. 하지만 그 가마솥에 밥을 직접 해 먹던 조상들의 식문화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많답니다.
41. ...
'26.5.16 6:05 PM
(124.50.xxx.169)
원글님의 시각이 참 같잖아요
42. ...
'26.5.16 6:07 PM
(1.227.xxx.206)
솥밥 너무 너무 맛있어요
싫으면 먹지 마세요
43. ᆢ
'26.5.16 6:07 PM
(125.137.xxx.224)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44. ㅁㅁ
'26.5.16 6:1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런걸 꼴값이라 함
45. ㅇㅇ
'26.5.16 6:11 PM
(117.111.xxx.249)
공기밥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그렇지 전 좋아요
솥밥이라고 대단히 비싸지도 않은데 대접받는 느낌도 들고
보온밥통 밥 안좋아해서요
46. ㅇㅇ
'26.5.16 6:13 PM
(59.14.xxx.107)
같잖다는 표현 너무 싫다
글쓴이를 한번도 본적 없지만
모습이 그려지는 글이네요
굉장히 피곤하게 사시죠
47. ...
'26.5.16 6:15 PM
(124.50.xxx.169)
뭘 그리 같잖게봐요? 누구에게는 그 솥밥이 삶의 낙일 수도 있지 않겠어요?
48. ...
'26.5.16 6:15 PM
(219.254.xxx.170)
갓지은 밥맛인거죠
49. dd
'26.5.16 6:16 PM
(119.204.xxx.51)
아니 뭐에요.... 탄수화물 경계하시면 그냥 반만 드세요 누룽지 드시지 마시고요.
한식이라는게 밥하고 반찬인데 맛있는 솥밥먹으면 좋지 누룽지도 요즘 집에서는 먹기도 힘든데 맛있구만 무슨 같잖다는.. 진짜 신박한 폄하네요.
50. 분별필요
'26.5.16 6:22 PM
(121.131.xxx.128)
솥밥에 대한 원글과 같은 의견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본인의 의견을 쓰시면 됩니다.
그러나!!!!!
"같잖다"는 표현은 의견이 아니라 비하 내지는 비난입니다.
** 뜻: 하는 짓이나 꼴이 제격에 맞지 않아 거슬리고 아니꼽다,
또는 말할 가치가 없을 정도로 하찮다.
** 쓰임: 상대를 전면 부정하며 ‘같잖은’으로 반복 강조해 비난·비꼼을 할 때 자주 씁니다.
분별 있는 분이라면 "의견"과 "비난"은
가려 사용하시기 권합니다.
51. ..
'26.5.16 6:23 PM
(112.151.xxx.75)
나 그 솥 샀..나 같잖??
52. 제가
'26.5.16 6:24 PM
(203.128.xxx.74)
정말 어려워하는 음식은 밥이랑 라면이에요
안 늘어요 쌀이 좋아야겠지만 윤기나고 찰기있게 밥하기가
정말 어려워요 솥밥 잘지으시는분들 킹왕짱이에요
53. Xhj
'26.5.16 6:26 PM
(118.235.xxx.124)
님같은 분들은 그냥 햇반 드세요
같잖다고 까는 성정을 보니까 남의 정성을 깎아내리는
못된 심보가 있네요
요즘 시대는 어떤 시대인데요?
54. 보리단술
'26.5.16 6:26 PM
(58.29.xxx.22)
갓 지은 밥을 소복이 담아 내 앞에 놓아주면 너무 좋던데.
밥알이 알알이 살아있어서 씹는 맛도 좋고
밥 냄새만 맡아도 마음이 편해져요.
55. ㅎㅎ
'26.5.16 6:31 PM
(124.111.xxx.15)
저도 솥밥과 숭늉 좋아하는데 원글 표현이 뭘 그렇게 고깝게 보는건지 모르겠네요
56. 음
'26.5.16 6:34 PM
(68.98.xxx.132)
밥맛이 거기서 거기라거나
맛있으면 끝이라는 문장때문에 댓글로 두둘겨 맞는 원글을 옹호하자면
밥 한 그릇 먹는데 온갖 의미를 부여하고, 무슨 대접을 받았네 마네 하면서 감정에 취해 호들갑 떠는 그 특유의
과시적 문화가 피곤하다는 겁니다. 여기에
따뜻한 밥이 맛없냐로 받아치니 대화가 안 통하는 상태.
57. 누룽지
'26.5.16 6:36 PM
(112.154.xxx.218)
너무 조아요!!
숭늉도 넘 조아요!!
58. 맞네요
'26.5.16 6:38 PM
(211.234.xxx.232)
-
삭제된댓글
세상에 밥이면 그냥 밥이지 제깟게 뭐라고
솥에 앉혀 갓지은 밥이 뭐라고 ... 같쟎아서...
뭐 이렇단 거죠?
보다보다 이런 글 쓰는 사람도 있구나 싶은데
맞아요
메인도 아니고 써브인 밥에까지 글케 정성들여
대접하는건 정성낭비 시간낭비죠
당신같은 따위에게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가 가당키나 한가요?
59. ...
'26.5.16 6:38 PM
(118.37.xxx.223)
같잖다는 말을 이런데 쓰는게 아닌데...
60. ㅡㅡ
'26.5.16 6:3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이런사람이 같잖음
나이들고 약해지고 아프고나면
갓지은 밥이 주는 편안함을 알게됨
언제부터 밥이 무슨
탄수화물 , 당덩어리 취급을 받는지 참..
백미에도 그들이 그렇게 추앙하는 단백질 들어있음
지가 아는게 세상 전부인줄 아는
모지리가 제일 같잖음
61. ㅇㅇ
'26.5.16 6:40 PM
(211.119.xxx.250)
약간이상해요.
성격이 이상하거나
딴나라사람같은 느낌?
62. 맞아요
'26.5.16 6:41 PM
(211.234.xxx.222)
세상에 밥이면 그냥 밥이지 제깟게 뭐라고
솥에 앉혀 갓지은 밥이 뭐라고 ... 같쟎아서...
뭐 이렇단 거죠?
보다보다 이런 글 쓰는 사람도 있구나 싶은데
맞아요
메인도 아니고 써브인 밥에까지 글케 정성들여
대접하는건 정성낭비 시간낭비죠
당신같은 따위에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줘봤자 가당치도 않죠
63. 나참
'26.5.16 6:44 P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이런글을 같잖다고 하고 싶음 ㅋ
64. ㅋㅋ
'26.5.16 6:45 PM
(211.234.xxx.98)
이런 글이 같잖네요
65. ...
'26.5.16 6:47 PM
(211.186.xxx.26)
같잖다는 단어는 어지간하면 쓰지 마세요..
그런말을 어디....에구 222
66. ...
'26.5.16 6:47 PM
(219.255.xxx.142)
솥밥 싫어할수도 있고 안먹을수도 있는데
같잖다의 뜻은 알고 쓰신거죠?
이런글 참 같잖네요.
67. 이 원글님은
'26.5.16 6:48 PM
(217.194.xxx.65)
같잖다의 의미를 모르는 분 같아요.
어휘력이 딸림.
68. 헐
'26.5.16 6:51 PM
(49.170.xxx.98)
혹시 외국인인가요?
일부러 그런곳 가는 1인입니다.
솥밥 ㆍ누룽지ㆍ숭늉 너무 좋아하는데 특히 비오는 날이나 한겨울에
먹으면 너무나 구수하고 따뜻하고 좋습니다.
뭐싫어할수도 있으나 같잖다는 표현은 일반적이진않네요 ㅎ
69. ᆢ
'26.5.16 6:53 PM
(211.234.xxx.16)
솥밥 구수하고 너무 맛있는데???
70. 뭔가
'26.5.16 6:55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솥밥레 얽힌 트라우마가 있으신 듯
그게 아니라면..
복에 겨워서 어쩌구저쩌구
라고 하고싶네요
71. 뭔가
'26.5.16 6:56 PM
(49.1.xxx.74)
솥밥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으신 듯
그게 아니라면..
복에 겨워서 어쩌구저쩌구
라고 하고싶네요
72. 헐...
'26.5.16 6:56 PM
(211.234.xxx.24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시각, 표현이 참 같잖네요.
개취로 싫으면 싫은거지...같잖기까지..
글의 요지를 보면
어차피 밥은 탄수화물 덩어리인데 공기밥이든
솥밥이든 그거그거...뭘 그렇게 특별하듯 하냐...인데
최대한 그냥 읽는 사람조차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듯..
전 공기밥 보다 불에서 바로 내려 먹는 솥밥이
훨씬 맛있거든요. 같은 탄수화물일지라도..
그렇게 먹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도 공깃밥과는
비교 불가라 생각하고요. 내가 밥을 해봐서...
73. 헐...
'26.5.16 7:01 PM
(211.234.xxx.24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시각, 표현이 참 같잖네요.
개취로 싫으면 싫은거지...같잖기까지..
글의 요지를 보면
어차피 밥은 탄수화물 덩어리인데 공기밥이든
솥밥이든 그거그거...뭘 그렇게 특별하듯 하냐...인데
최대한 그냥 읽는 사람조차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듯..
전 공기밥 보다 불에서 바로 내려 먹는 솥밥이
훨씬 맛있거든요. 같은 탄수화물일지라도..
그렇게 먹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도 공깃밥과는
비교 불가라 생각하고요. 내가 밥을 해봐서...
왠지 뜻과 뉘앙스를 제대로 모르고 어디서 주워들은
좀 어려운 단어 쓰면서 뭔가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느낌. 혹은 외국인?
74. 아~
'26.5.16 7:02 PM
(222.117.xxx.98)
솥밥 호불호 보다
이런 사람 절대 만나고 싶지않네요.
정신세계 독특하네요.
실제 만나보면 못땠을것 같아요
75. 헐...
'26.5.16 7:04 PM
(211.234.xxx.24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시각, 표현이 참 같잖네요.
개취로 싫으면 싫은거지...같잖기까지..
글의 요지를 보면
어차피 밥은 탄수화물 덩어리인데 공기밥이든
솥밥이든 그거그거...뭘 그렇게 특별하듯 하냐...인데
그냥 읽는 사람조차 최대한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듯..
전 공기밥 보다 불에서 바로 내려 먹는 솥밥이
훨씬 맛있거든요. 같은 탄수화물일지라도..
그렇게 먹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도 공깃밥과는
비교 불가라 생각하고요. 내가 밥을 해봐서...
왠지 뜻과 뉘앙스를 제대로 모르고 어디서 주워들은
좀 특별한 단어 쓰면서 뭔가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느낌. 혹은 외국인?
같잖다...는 단어는 이런 글을 쓴 원글님 한테
딱! 어울리는 표현이거든요.
76. 헐...
'26.5.16 7:05 PM
(211.234.xxx.249)
원글님 시각, 표현이 참 같잖네요.
개취로 싫으면 싫은거지...같잖기까지..
글의 요지를 보면
어차피 밥은 탄수화물 덩어리인데 공기밥이든
솥밥이든 그게그거...뭘 그렇게 특별하듯 하냐...인데
그냥 읽는 사람조차 최대한 기분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듯..
전 공기밥 보다 불에서 바로 내려 먹는 솥밥이
훨씬 맛있거든요. 같은 탄수화물일지라도..
그렇게 먹을 수 있게 만드는 과정도 공깃밥과는
비교 불가라 생각하고요. 내가 밥을 해봐서...
왠지 뜻과 뉘앙스를 제대로 모르고 어디서 주워들은
좀 특별한 단어 쓰면서 뭔가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느낌. 혹은 외국인?
같잖다...는 단어는 이런 글을 쓴 원글님 한테
딱! 어울리는 표현이거든요.
77. 음..
'26.5.16 7:08 PM
(115.143.xxx.137)
같잖다는 표현이 많이 불편하네요.
솥밥은 정성이죠. 금방 한 따끈한 밥 대접받는 느낌이 들잖아요.
저는 세상 모든 것에 그런 격하하는 표현은 쓰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78. 음
'26.5.16 7:12 PM
(211.235.xxx.81)
하는 짓이나 꼴이 제격에 맞지 않고 눈꼴사납다.
이게 사전적 정의인데
뭐 이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
저는 솥밥 별로 안 좋아해요
솥에 나온다 그게 대단한 건지 대단한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누룽지 안 좋아하고 숭늉도 싫어해서
뭐 이걸 이렇게 먹아야 하나 싶고
그냥 나온 밥의 반도 안 되게 옮겨놓고 먹어도 밥 거의 안 먹는 티가 덜 나서 좀 괜찮다 정도
사람마다 다르니 너무 뭐라하지 말기를
정성이라는 것도 받는 사람도 오케이 했을 때 오 정성스러운 밥 잘 먹었다 생각되는 거 아닌지
79. ...
'26.5.16 7:14 PM
(39.114.xxx.158)
솥밥이랑 누룽지가 얼마나 맛있는데요~
80. 음..
'26.5.16 7:15 PM
(115.143.xxx.137)
보편적으로 정성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이고요.
개개인의 호불호야 있겠죠.
같잖다는 표현까지 쓸 정도인가 하냐는 말인 거죠.
저런 표현 흔히 쓰시나요?
81. ...
'26.5.16 7:16 PM
(223.38.xxx.196)
갓 지은 밥의 맛을 모르나보네요. 밥맛을 잘 모르니 지은지 몇시간이나 오래 된 밥, 갓 지은 밥 구별 못하고 쌀밥이 넘쳐나는 요즘에 솥밥이 같잖다 하고 있겠죠.
82. 이건
'26.5.16 7:17 PM
(211.234.xxx.90)
글을 읽으면서 이건 외국인 글같다 싶은데
우리나라사람이면 주식인 밥에 같쟎다란 표현은 절대 안쓰죠. 밥이 되어 내 앞에 놓이기까지의 그 수고로운 공정에 저런 표현을 쓰는 사람은 난 생 처음봄
83. ㅌ
'26.5.16 7:24 PM
(182.215.xxx.32)
같잖다는 말이 진짜 이상해요
84. 그렇군요
'26.5.16 7:26 PM
(121.162.xxx.234)
흑백요리사 같은데 나오는 쉐프들이나
백화점 디저트 보면 같잖다못해 쓰러지시겠어요
같잖은데 가자는 사람들에겐
어울리는 사람들에겐 취향 존중해달라는 말도 못하면서
누룽지건 꿀꿀이죽이건 음식보고 같잖다는 이 수준 어쩔.
85. ㅡㅡ
'26.5.16 7:41 PM
(221.140.xxx.254)
같잖지않은
훌룽한 미식은 뭔데요?
생파스타? 갓구운 바게트?
탄수화물은 다같잖은건 아니죠?
생파스타나 바게트도
제대로 하려면 솥밥 못지않은데
미슐랭 식당에서 서빙해주면 같잖지않은거예요
아님 밥이 거기서 거기다 하는
미맹이라 그런거예요
성격도 미감도 같잖은게 진짜 ..
86. 뇌가
'26.5.16 7:44 PM
(1.236.xxx.139)
같잖다
참 뭐ㅠ이런~~~~~
87. ...
'26.5.16 7:55 PM
(223.38.xxx.74)
맛있게 먹으면 되지 뭘 구구절절
갓지은 밥 맛있고 숭늉도 좋구만
88. ...
'26.5.16 7:57 PM
(58.231.xxx.145)
솥밥이 아깝네요
원글한테 먹히기가.
89. 어그로 끌려고
'26.5.16 8:07 PM
(219.254.xxx.98)
-
삭제된댓글
..
'26.5.16 5:48 PM (58.238.xxx.62)
저는 솥밥 좋아해요
맛있어요.
정성 가득 맞아요
불조절하고 뜸들이고 신경써야 나오는 솥밥
....
'26.5.16 5:49 PM (1.239.xxx.246)
성격 별나고 유난스럽네요,
그리고 이런글은 왜 쓰시는거죠?
같잖으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죠
ㅇㅇ
'26.5.16 5:49 PM (114.203.xxx.30)
본인이 뭐라도 되는 사람인가요?
같잖다
정말 혐오하는 말이에요
22222222222222222
-------------------------
혹시 같잖은 된장ㄴㄴ 이신가요? 혹시 식당에서 솥만 닦는 사람인가요??
90. 어그로 끌려고
'26.5.16 8:08 PM
(219.254.xxx.98)
'26.5.16 5:49 PM (1.239.xxx.246)
성격 별나고 유난스럽네요,
그리고 이런글은 왜 쓰시는거죠?
같잖으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죠
ㅇㅇ
'26.5.16 5:49 PM (114.203.xxx.30)
본인이 뭐라도 되는 사람인가요?
같잖다
정말 혐오하는 말이에요
22222222222222222
-------------------------
혹시 같잖은 된장ㄴㄴ 이신가요? 혹시 식당에서 솥만 닦는 사람인가요??
91. 솥밥식당
'26.5.16 8:09 PM
(219.254.xxx.98)
요즘 솥밥식당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와서 화나서 그런거예요?
92. 엥
'26.5.16 8:23 PM
(222.100.xxx.51)
맘 속에 화와 비아냥이 한 솥이니 솥밥이 나와도 곱게 안보이나봐요
93. 잉
'26.5.16 8:28 PM
(1.237.xxx.190)
뭔소린지...
94. ㅡㅡ
'26.5.16 8:32 PM
(183.107.xxx.211)
위에 댓글들이 내 마음..
95. 같잖네
'26.5.16 9:16 P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솥밥하나에도 비아냥되는 인간이 같잖죠
96. ㅇㅇ
'26.5.16 9:16 PM
(211.246.xxx.114)
돈 주고 사먹는데 공기밥이 맛 없는 곳이 있어요.
그럴 때 화나요
솥밥이 같잖다니..
넘 이해가 안가요
97. 같잖네
'26.5.16 9:17 PM
(211.234.xxx.1)
그저 지나가는
솥밥하나에도 비아냥되는 글 따위 쓰는 인간이 같잖죠
에잇 갓지은 솥밥보다 못한
98. 저는
'26.5.16 9:31 PM
(74.75.xxx.126)
아버지 산소가 경기도 여주 근처라서요 산소 갈 때마다 쌀밥집 가는데요.
맨밥이 맛있다는 걸 태어나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 솥밥과 누룽지 같이 나오는 한식 반찬들. 심지어 그곳 쌀로 만든 막걸리도 너무 맛있어서 밥 먹고 쌀 사고 막걸리도 여러병 사와요.
덕분에 아버지 산소를 자주 가게 되어서 효녀 소리까지 듣네요. 살아 생전에 모시고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아버지는 당뇨때문에 흰밥 못 드셨고 저는 20대때부터 저탄 다이어트 해서... 가끔 질좋은 쌀로 만든 솥밥 먹으면 저한테 선물 주는 기분이에요.
99. ..
'26.5.16 9:36 PM
(218.55.xxx.7)
갑자기 솥밥에 계란장 먹고 싶네요.
100. ---
'26.5.16 9:43 PM
(121.138.xxx.181)
미각 떨어지는.. 밥에 대해 잘 모르시는듯
101. .,.,...
'26.5.16 9:50 PM
(59.10.xxx.175)
머가같잖나요 솥밥 너무좋던데
102. .,.,...
'26.5.16 9:51 PM
(59.10.xxx.175)
맘 속에 화와 비아냥이 한 솥이니 솥밥이 나와도 곱게 안보이나봐요 22222
103. 원글
'26.5.16 10:08 PM
(106.101.xxx.13)
진짜 같잖게도 썼다.
104. ...
'26.5.16 10:20 PM
(173.63.xxx.3)
그넘에 탄수화물,혈당... 탄수는 죄없고 솥밥도 잘못한거 없음.
같잖다는 말은 저런데 쓰는게 아닌데.
105. ....
'26.5.16 11:21 PM
(121.151.xxx.63)
-
삭제된댓글
솥밥은 밥맛이 다르던데요. 죽지않을 정도로만 드시는 분이신가보네요
106. ㅎㅎ
'26.5.17 12:26 AM
(125.244.xxx.62)
그냥 고봉밥에
고기나 김치 올려 막먹으면 되는데 말이죠.
아마도 조상대대로 유전자에 박혀 있어서 그런걸까요?
양반들은 갓지은 가마솥밥에 숭늉까지
대접받으며 먹는게 일상이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