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은퇴 권사인데 동네 할머니께서 일상을 지루해하셔서 전도는 아니고 심심하면 가까운 교회 한번 가보라고 말하셨고 한참 시간이 지난후 동네 할머니께서 근처 교회에 한번 나갔는데 본인이 나이가 많아서인지 전혀 환영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그뒤로 다시는 안간다고..
예전에는 새신자면 다 환영했는데 요즘은 교회도 젊고 봉사할수있고 교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필요한가봐요
엄마가 은퇴 권사인데 동네 할머니께서 일상을 지루해하셔서 전도는 아니고 심심하면 가까운 교회 한번 가보라고 말하셨고 한참 시간이 지난후 동네 할머니께서 근처 교회에 한번 나갔는데 본인이 나이가 많아서인지 전혀 환영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그뒤로 다시는 안간다고..
예전에는 새신자면 다 환영했는데 요즘은 교회도 젊고 봉사할수있고 교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필요한가봐요
자가고 자식들이 잘나가고 돈 좀 있어보이면 환영하더라구요
저기 해당 안되는 노인들은 잘 보이려고 미친듯이 전도에 힘쓰고요
그분은 돈이 없어보였나
교회가 점점... 진짜 큰일이다...
부자는 아니더라도 여유는 있는데 겉치레를 안하시는 분이에요
헌금 많이 하는 노인은 엄청 챙겨요
천만에요
요즘 종교인구가 줄어서 교회마다 생존이 걸렸어요
아예 노인케어 커뮤니티 역할로 출구를 찾아서
교회가 노치원이 되다시피한 것이 현실입니다
다만 너무 작은 교회는 피하세요
그런 곳은 목사와 교인들 개개인의 인성이 분위기를 크게 좌우해요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잘나가는 교회는
세대별로 나누어서 지역모임 하고 교인관리 잘 합니다
세상 어디에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교회 커뮤니티에 들어가시거나. 돈 많은티
자식들 빵빵한티를 내세요
노인이 겉치례를 안하면 죽도 못얻어 먹습니다
늙을수록. 입성이 중요합니다.
돈없어보이는 노인은 어딜가든 박대해요
실제로 종교기관은 행여나 본인들이 덮어쓸까봐 더 싫어해요
본인이 신에게서 마음의 위안을 얻으러 가는거지
친교하러 가봤자 사람한테 실망해서 떠나게 되죠.
어느 종교든 사람보러 가면 안됨.
어느 집단이든 젊어서 부터 내가 기여한 부분이 있어야 환영받겠죠. 나이 들어서 무료하다고 찾아오는 나이든 신자
새삼스럽게 누가 환영할까요.
당연하다고 봐요.
스스로 혼자 잘 노는 능력을 키워야죠
세상 어디에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22
진짜 돈없어서 나라에서 주는 임대주택 살아요.
그런데 교회에서 매주 봉고로 모시러 오고
데려다 주십답니다.
믿음이 절절하신분도 아니고
교회의 도움만 받지 드리지 못하는 분인데
지극정성으로 도와주신답니다.
돈 잘 쓰거나 나라의 수급자이거나 해야 대접 받아요.
중간은 다. . ㅠㅠ
돈밝히는 교회가 많은듯 해요.
어머니가 교회 삼십년째 다니는데 예전과 분위기가 다르대요.
새벽기도 때도 헌금봉투 돌리고
목사가 예배중에도 헌금 독려하는 말을 하고
예배끝나고 집에 갈 때는 헌금많이 하는 사람들만 인사해주고
나머지 노인들은 투명인간 취급한다고
교회가 너무 삭막해지고 있다고 허탈해 해서
가시지 말라고 했어요.
보니 그래서 나이많은 택시기사 노인분들이
그렿게 자기 과거에 잘나갔다하고
식당 분들이 노누게 심심해서 하는거다 하고
자식자랑들 깨알같이 하시는지가 이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