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 12일 청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서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해 온 ‘연어 술파티’는 물론, 술, 술 반입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연어술파티로 회유했다' 로 조작할려다 실패했나보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 12일 청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서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해 온 ‘연어 술파티’는 물론, 술, 술 반입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연어술파티로 회유했다' 로 조작할려다 실패했나보네.
특검으로 공소취소 해봐라. 그날 즉시 이재명 탄핵 집회 스타트
술 구매는 확인했잖아요.
외부음식 반입 없다더니
연어회덮밥 구매는 뒤늦게 박상용이 인정했고
교도관도 인정한 증거가 있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박상용 녹취에 회유, 형량거래가 떡하니 있는데 그게 술과 뭔 상관이래요?
연어는 있잖소
연어, 술 다 빠져... “기록 안 한 게 잘못”
우선 대검은 연어 술파티 의혹이 불거진 2023년 5월 17일 조사를 문제 삼았다. 이 전 부지사와 민주당은 그동안 박 검사가 이날 연어 술파티를 제공하며 진술 회유를 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대검은 조사 당일 오후 4시 42분 쌍방울 전직 임원 박상웅씨가 수원지검 근처의 ‘노브랜드버거’에서 햄버거를 사와 조사받던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이 전 부지사 등에게 준 것을 문제삼았다. 저녁 식사를 앞두고 있어 음식을 제공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같은 날 저녁 6시 24분 조사 대상자 등에게 20만 5000원어치 ‘회덮밥’을 제공한 것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는 것도 징계 사유에 포함됐다
녹취? 전체 다 들으면 형량거래 소리 쏙 들어갈텐데
개망신 에휴
전국의 수사기관들아
쿠크다스를 주면 범죄사실 술술 자백하는데
그걸 몰랐다니 바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