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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여자친구

여자친구 조회수 : 3,110
작성일 : 2026-05-16 12:04:35

기숙사들어가서 대학생활중인 새내기인데

어제 여자친구 생겼다고 

사진을 보여줬어요

세상에 너무 이쁘더라구요

어떻게 사귀게 되었냐니 

여자아이가 먼저 그린라이트를 보냈고

아들이 대쉬를 했고 30일 되었다네요

너무 이뻐서 인기많을텐데 어때? 물으니

여친이 자기관리 잘 할거라고

 

20살 

집나간지 3개월 안되었는데

생각보다 잘 살고있네요~^^

 

 

 

 

 

 

IP : 114.203.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26.5.16 12:08 PM (223.38.xxx.133)

    대박이네요 축하드려요

  • 2. ㅎㅎ
    '26.5.16 12:10 P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요즘은 여자쪽이 많이 대쉬하는모양입니다
    저희아들도 여자쪽에서 먼저 사귀자고 했다고
    울아들 키도작은데 예쁜아이가 왜 그렇게 좋아해주는지
    고마울따름입니다.

  • 3.
    '26.5.16 12:15 PM (27.170.xxx.99)

    좋을 때이네요 ㅎ

  • 4. . .
    '26.5.16 12:19 PM (175.119.xxx.68)

    저는 자취하는 여아라
    남친 생겼다는 소식이 반갑지 않더라구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

  • 5. 여자가 먼저
    '26.5.16 12:20 PM (223.38.xxx.77)

    여자가 먼저 그린라이트를 보내왔군요ㅎㅎ

  • 6. 암요
    '26.5.16 12:39 PM (221.138.xxx.92)

    둘이 꽁냥꽁냥 한참 예쁠때죠..ㅎㅎㅎ

  • 7. ..
    '26.5.16 12:54 PM (125.185.xxx.26)

    이쁠때죠 모솔보다 연애 많이 하는게 나아요

  • 8. 여자친구
    '26.5.16 12:55 PM (114.203.xxx.30) - 삭제된댓글


    아이에게서 얘기를 듣는데 그 나이에서만 풍기는
    풋풋함이 사귄지 얼마되지않은 설레임

    다정하게 배려하면서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절대 하지않는거라고 응원해줬어요

  • 9. Dd
    '26.5.16 12:56 PM (175.208.xxx.164)

    그렇죠. 아들의 여친이 예쁘니까 좋더라구요. 거기다 착하기까지..

  • 10. 여자친구
    '26.5.16 12:56 PM (114.203.xxx.30)


    아이에게서 얘기를 듣는데 그 나이에서만 풍기는
    풋풋함이
    사귄지 얼마되지않은
    설레임이

    다정하게 배려하면서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절대 하지않는거라고 응원해줬어요

  • 11. 아..
    '26.5.16 12:57 PM (59.6.xxx.248)

    진심 너무 부럽네요
    모쏠아들 엄마입니다
    이집애는 왜 멀쩡한데
    올해 1학년
    여친 소식도없고 낌새도없고
    현역 아니라서 그간 사겨도 몇명을 사길수있었을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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