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 경제력 좋은 친구들 글 읽고 많이 웃기고 어이가 없어서요.

지나다 조회수 : 4,261
작성일 : 2026-05-16 09:56:29

게시판 대문글에 오른 주변 경제력 좋은 친구들 글 읽고 좀 웃겨서 한자 적어요.

잘 사는 사람들끼리 모임에서는 다들 서로서로 조심하고 좋은 이야기만 하고 끝내죠.

하지만 그들이 다른 그룹에 갔을때 인성에 따라 천차만별로 바뀌어요.

 

제발 스스로 착각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경제력 있으니 난 선하고 말도 예쁘게 해 라는 착각요.

인성 따라 달라요.(

아시아나에서 난동피운 조현아가 어디서건 그렇게 난동 피웠겠어요?

다른 재벌 갑질들이나 막말들은요?

재벌들 친구 자기 모임에서는 너무 선하고 착한 행동하고 다녔겠죠.

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내가 경제력이 있으니 남들은 내말 듣고 내가

좀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그딴짓을 하고 있죠.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도 경제력 없는 사람들도 인성에 따라 달라요.

제발 돈 있고 없음은 인성과는 별개 문제고 사람 개개인에 따라 달라요.

그리고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은 폭력에 가까운 행동과 맞먹어요.

왜냐하면 조현아가 그랬듯이 해고한다느니 다른 사람의 생계를 위협하고

자신의 부를 권력으로 휘두를 수 있으니까요.

 

명품매장에서 난리 피우면서 판매직원을 해고하니 마니 하며 열내는 사람 봤어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명품으로 도배를 했지만 참 품위 없더군요.

근데 저런 사람이 자기들 친구만날때 그렇게 난리 피울까요?

 

그렇다고 못산다고 또 인성이 좋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제발 잘 산다고 자기 친구들 만나서

호호하하 웃으며 (돈과도 관계없는)

잠시 덕담하면서 우린 인성이 너무 좋아 착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인성 좋고 나쁨은 타인이 당신에게 하는 말이지

님들 스스로 자화자찬 하는 것은 오히려 님들이 갑질할때 (자신이 알게 모르게)

스스로 면죄부 주는 것 밖에 안돼요.

 

늘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사셨으면 해서 한자 적어요.

 

 

IP : 220.83.xxx.12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6 9:58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저는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했어요.
    당연한 걸 비결이라고 되는냥 생각하거라고요.
    여유 있는데 온화한게 당연하지 않나요?

  • 2. 원글
    '26.5.16 10:00 AM (220.83.xxx.126)

    여유있는데 온화한게 당연하면 재벌갑질은 왜 나오나요?
    돈만 여유있다고 온화하지 않아요.
    그런 착각부터 버렸으면 좋겠어요.

  • 3. .....
    '26.5.16 10:06 AM (220.118.xxx.37)

    맞습니다
    서양 속담에도 있죠. 여주인은 화를 내지 않는다

    사소한 일에는 화를 안 내도 일이 해결됩니다. 하지만, 자기 뜻을 관철시켜야 할 때는, 화를 내는 게 아니라 냉혹해지죠

  • 4. 그래도
    '26.5.16 10:12 AM (119.192.xxx.40)

    그래도 부자동네 가난한 동네 사람들 행태가 가난한 동네가 더
    상상 이상 이잖아요
    택배.식당 까페 가보면 엄청 차이가 나요

  • 5. 원글
    '26.5.16 10:13 AM (220.83.xxx.126)

    돈이 많은 것과 학벌 좋은 것은 살다보면 정말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뼈져리기 느낀는데 아직도 못느끼시는지 ㅠㅠ

    저도 나름 부를 이뤘지만 그런 착각은 안하고 살려고 노력해요.

  • 6. ㅇㅇ
    '26.5.16 10:13 AM (175.113.xxx.177)

    어려서부터 경제적+정서적 안정된 사람들 대부분 성격좋아요
    조현아는 그 엄마보면 답 나오잖아요
    풍족해도 정서적 학대받고 자라니 그 엄마에 그 딸인거죠
    여유로운 사람은 본인과 다른 의견에 깐족거리거나 비아냥거리는 화법은 안씁니다

  • 7. ...
    '26.5.16 10:22 AM (14.32.xxx.84)

    '틀리다'가 아니고 '다르다'

  • 8. 원글
    '26.5.16 10:23 AM (220.83.xxx.126)

    그래도님.

    진상은 어디에나 있어요.
    다만 형태가 다를 뿐이지.
    조근 조근 해고 하라니 말라니 신고하니 마니
    가르치려고 하면서
    알아서 서비스나 무료로 달라는 진상들은 부자동네고

    막가파로 더 내놓으라느니 돈 안낸다느니
    하는 곳이 가난한 동네래요.

    양쪽 다 식당 했던 지인이 한 말이예요.
    진상은 어디에나 있다. 다만 그 형태가 다를 뿐이라고

  • 9. 민트
    '26.5.16 10:27 AM (121.168.xxx.246)

    그래도 여유로운 동네가 훨씬 좋아요.
    얘들이 달라요.
    초등 연극교사로 많은 혁신 초등학교를 다니는데 아파트가격과 진상 얘들은 반비례 하더군요.
    얘들의 정서적 안정도가 달라요.

  • 10. ㅇㅇ
    '26.5.16 10:28 AM (175.113.xxx.177)

    원글
    '26.5.16 10:23 AM (220.83.xxx.126)
    그래도님.
    진상은 어디에나 있어요.
    다만 형태가 다를 뿐이지.
    조근 조근 해고 하라니 말라니 신고하니 마니
    가르치려고 하면서
    알아서 서비스나 무료로 달라는 진상들은 부자동네고
    -------------------------
    부자들은 직접 화내지 않아요
    신고한다고 협박하기보다 바로 소송거는 행동으로 보이죠
    프랜차이즈나 백화점을 주로 이용하니 서비스 불만이면 매장에 따지지 않고 본사에 말합니다

  • 11.
    '26.5.16 10:34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촌철살인 통찰이시네요
    맞아요
    우아한척 고상한척 잠깐 스며들어
    착각하는거

  • 12. ...
    '26.5.16 10:47 AM (211.234.xxx.81)

    힘든 동네의 진상들이 더 괴로워요
    상상하기도 힘든짓들을 하거든요
    칼들고 설치는 진상들을 겪어보지않으셨으면 할말이 없을거예요
    경찰이 출동해야 가라앉는 진상들이요ㅜ
    최소 부자동네에서는 그런 진상을 보기는?? 힘들죠ㅜ

  • 13. 솔까
    '26.5.16 10:52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척이라도 하는게 낫지
    그 척 할 여유도 없어 시시때때로 사건사고 나는
    가난한 동네 vs 부자동네 어디 사시겠어요?
    부자라는게 누구나 호구되는게 아니예요. 사람이니 당연한거고, 오히려 이런 글이 이럴것이다
    스스로 착각하다 각성?한듯 하는거죠

  • 14. 솔까
    '26.5.16 10:52 AM (1.222.xxx.117)

    척이라도 하는게 낫지
    그 척 할 여유도 없어 시시때때로 사건사고 나는
    가난한 동네 vs 부자동네 어디 사시겠어요?
    부자라는게 누구나 호구되는 인성이 아니예요. 사람이니 당연한거고, 오히려 이런 글이 이럴것이다
    스스로 착각하다 각성?한듯 하는거죠

  • 15. ...
    '26.5.16 10:56 AM (211.234.xxx.170)

    가난한 동네에서 학원 7년
    부자동네에서 개인사업 수십년차로서
    빨간머리 보라머리 염색한 술집마담출신 엄마 조폭아빠들 수시로 협박하러 또는 돈좀 꿔달라?ㅠ는 진상들을 보다가 칼도 들고와요
    친절한척 나름 위선?인척인 부자들을 보니
    차라리 부자동네가 훨씬 나아요

  • 16. 웃겨요
    '26.5.16 10:58 AM (211.234.xxx.86)

    부자는 이렇다
    가난한 사람은 이렇다
    하고 규정짓는 것부터 웃기는 거죠
    그렇게 규정짓는 사람은 얼마나 많은 대조군을 실험한 건가요?

  • 17. 쓸개코
    '26.5.16 10:59 AM (175.194.xxx.121)

    원글님은 너무 환상을 가지지 말라는 얘기 아닌가 싶어요.

  • 18. 가난한 동네서
    '26.5.16 11:00 AM (223.38.xxx.190)

    오래전에 교생실습했었는데요
    결손가정도 많고 학생들 분위기가 안좋았어요

  • 19. 원글
    '26.5.16 11:03 AM (220.83.xxx.126)

    제 지인 유치원 문을 아예 닫게 만든 사람도 있어요.
    부자동네 훨씬 낫다고 하시는데 진정한 진상은 아예 그 일을 못하게 만드는
    사람이 진짜 진상이예요.

    부자동네야 그들 조건만 맞추면 어느정도 유지는 되니 사업하기에는 훨씬 좋죠.

    다만 이해관계가 틀어질때는 그들은 인정사정 안보는거
    돈이 있고 없음은
    인성과 별개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을 뿐이에요.

  • 20. ..
    '26.5.16 11:04 AM (223.38.xxx.156)

    재벌이 어쨌대도

    사위나 며느리는 여유있는 환경에서 반듯하게 성장한 사람으로 보세요
    가난한데 학벌도 없고 이루어 낸 경험조차 없는 것 보다는 긍정적이고 앞으로 나아갈 힘이 커요

  • 21. ...
    '26.5.16 11:07 AM (211.234.xxx.156)

    내 코앞에서 칼을 들고 설치는 진상을 자주 만난다면...
    이런 말들도 쏙 들어갈겁니다
    저는 결국 문 닫았지요

  • 22. dd
    '26.5.16 11:09 AM (192.42.xxx.48) - 삭제된댓글

    당연히 인성 안 좋은 사람은 부자에도 있지만
    가난한 사람이 더 인성 안 좋은 사람이 더 많은 건 사실이에요.
    모든 부자가 말 예쁘게 하고 인성 좋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일이 안 풀리면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짜증나고 공격적으로 되고 말 틱틱하게 되고,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일이 잘 풀리면
    마음의 여유가 있으니 너그럽고 긍정적으로 되고 말 좋게 하게 되고,
    이런 경험 누구나 있지 않나요?
    사람 인성은 환경 따라가는 게 클 수 밖에 없어요.

  • 23. ...
    '26.5.16 11:10 AM (211.234.xxx.156)

    이해관계가 틀어지지않는 부자동네라도
    말도 안되는 막장들을 매번 보지는 않죠ㅠ
    그들은 묘하게 뒤에서 위에서 조정을 할수는 있겠지만요
    제 친구가 아직도 그동네에서 학원을 하는데 대단한 심리라고 생각해요ㅜ
    술집마담들과 친구됐더라구요ㅠ

  • 24. dd
    '26.5.16 11:10 AM (192.42.xxx.48) - 삭제된댓글

    당연히 인성 안 좋은 사람은 부자에도 있지만
    가난한 사람이 더 인성 안 좋은 사람이 더 많은 건 사실이에요.
    모든 부자가 말 예쁘게 하고 인성 좋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일이 안 풀리면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짜증나고 공격적으로 되고 말 틱틱하게 되고,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일이 잘 풀리면
    마음의 여유가 있으니 너그럽고 긍정적으로 되고 말 좋게 하게 되고,
    이런 경험 누구나 있지 않나요?

    사람 인성은 환경 따라가는 게 클 수 밖에 없어요.
    배달업자도 가난한 동네랑 부자 동네랑
    매너 차이가 크다고 인터뷰 하는 거 봤어요.

  • 25. dd
    '26.5.16 11:11 AM (192.42.xxx.48)

    당연히 인성 안 좋은 사람은 부자에도 있지만
    가난한 사람이 더 인성 안 좋은 사람이 더 많은 건 사실이에요.
    모든 부자가 말 예쁘게 하고 인성 좋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일이 안 풀리면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짜증나고 공격적으로 되고 말 틱틱하게 되고,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일이 잘 풀리면
    마음의 여유가 있으니 너그럽고 긍정적으로 되고 말 부드럽게 하게 되고,
    이런 경험 누구나 있지 않나요?

    사람 인성은 환경 따라가는 게 클 수 밖에 없어요.
    배달업자도 가난한 동네랑 부자 동네랑
    매너 차이가 크다고 인터뷰 하는 거 봤어요.

  • 26. 원글
    '26.5.16 11:11 AM (220.83.xxx.126)

    내가 가난한 사람들이 인성 좋다고 했나요?
    착하다고 했나요?

    82는 돈 많은 사람들 혼자 스스로 자뻑하는 것 모자라
    자기 자신들이 돈 많다고 착각(?)하는지
    아님 그 시녀인지 스스로 난리도 아니예요.

    돈 많고 적을 뿐인데 자기 인성들이 그렇게 좋으세요?
    아님 돈 많은 사람들 인성이 그렇게 좋다고
    늘 생각하고 있나요?

    사람마다 다르다고요!!!!!!!!!!!!!!!!!!!!!
    부자라고 인성이 좋은 사람만 있는 거 아니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인성이 나쁜 사람만 있는 거 아니라고요

    그럼 그렇게 부자 찬양하고 스스로 자뻑하고 사세요.
    하지만 님들 하는 행동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돌멩이 던지는 짓들도
    (알게 모르게)
    하고 있다는 것은 늘 자각하고 사세요.
    물론 돈 없는 가난한 사람도 똑같고요.

  • 27. dd
    '26.5.16 11:12 AM (192.42.xxx.48) - 삭제된댓글

    당연히 인성 안 좋은 사람은 부자에도 있지만
    가난한 사람이 더 인성 안 좋은 사람이 더 많은 건 사실이에요.
    모든 부자가 말 예쁘게 하고 인성 좋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일이 안 풀리면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짜증나고 공격적으로 되고 말 틱틱하게 되고,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일이 잘 풀리면
    마음의 여유가 있으니 너그럽고 긍정적으로 되고 말 부드럽게 하게 되고,
    이런 경험 누구나 있지 않나요?

    사람 인성은 환경 따라가는 게 클 수 밖에 없어요.
    배달업자도 가난한 동네랑 부자 동네랑
    매너 차이가 크다고 인터뷰 하더군요.
    가식일지라도 겉으로라도 친절한 게 훨씬 낫죠.

  • 28. 원글
    '26.5.16 11:14 AM (220.83.xxx.126)

    그러니 우리 다음 세대들이 그렇게 돈돈 거리면서
    어떤 짓을 해서라도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하고
    돈으로 갑질 하려는 애들이 많이 나오죠.

    요즘 일베는 돈많고 아버지 힘 많고 공부도 잘해야
    일베 된다면서요.
    부모 돈 없으면 일베짓도 못한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어요.
    학폭 어느 정도 무마해줄 정도는 되야 한다고요.

    다 우리 부모들이 우리 자식들에게 그러게 교육 시켜서
    그런 거예요.

  • 29. ㅇㅇ
    '26.5.16 11:14 AM (109.70.xxx.12)

    사람마다 다른 건 너무나 당연한 거니까 굳이 얘기 안하는 거죠.
    이걸 누가 몰라요??
    경제력 좋으면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더 너그럽고 친절한 건 팩트인데
    무슨 부자 찬양하고 자뻑을 한다고...
    원글님이 피해의식이 있거나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것뿐.

  • 30. ...
    '26.5.16 11:14 AM (211.234.xxx.156)

    근데
    원글님이 더 이상합니다
    가난한 동네 대변인이나 국회의원 나갈것도 아니고
    왜 그리 화가 나셨나요?
    제 경험이 이렇다 저렇다 하시면 될걸 왜그리 버럭버럭 화까지 내시고???ㅠ
    무척 이상하시네요ㅜ

    누굴 가르치는것도 아니고
    여기는 자유게시판 임을 잊지마셔요ㅜ
    저도 부자동네에서 크게 돈도 떼인적 있어서 기분별로지만
    그렇다고 원글님처럼 편들며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만ㅠ

  • 31. ...
    '26.5.16 11:16 AM (211.234.xxx.156)

    원글님
    무슨 피해의식 있으시구나ㅜ
    다른분들도 똑같이 느낄겁니다
    원글님이 버럭버럭 하시는걸ㅠ

  • 32. 원글
    '26.5.16 11:24 AM (220.83.xxx.126)

    아니요.
    82만은 좀 제발 이성적이고 돈만 추종하지 않는 사이트였음 해서요.

    근데 또 이걸 피해의식으로 보시는 군요.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 당연한 걸
    솔직히 혼자 생각 할 이야기를 너무 부끄럼도 없이 적고
    그것이 대문글에 오르면서
    다들 맞다고 이야기하는 것에 좀 어이가 없어서요.

    나름 부모한테 재산도 물려받고
    사업도 하고 있어 어느정도 돈은 있지만
    저런식으로 생각하는 친구들이 (표현은 안하지만)
    꽤 많아서 처음에는 놀라기도 했지만
    지금은 포기 상태인데 82마저 그러네요.

  • 33. ㅇㅇ
    '26.5.16 11:24 AM (223.38.xxx.157)

    경제력 좋은 사람들 최소한 피해망상증이나 악에 받친
    모습은 보이지 않아요

  • 34. ㅇㅇ
    '26.5.16 11:26 AM (87.106.xxx.226) - 삭제된댓글

    잘사는 동네 배달할 때 느낀 점 (부자들의 매너 좋음) 영상과 댓글 보세요.
    찬양이 아니라, 부자동네가 더 인심 좋고 매너 좋은 건 팩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j274HhR6DE8?feature=share


    댓글

    -친절은 여유에서 나오는 것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괜히 전해져 내려오는게 아닙니다

    -친절은 여유에서 나오는 것

    -잘사는동네 사람들이 말도 부드럽게 하고 조용조용히 대화함

    -곳간에서 인심나온다는거 쿠팡배달알바할때 나도 느꼈다
    잘 사는 아파트가면 진짜 사람들이 친절하고 젠틀하고 아이들도 예의가있드라

    -언론과 다르게 잘사는 동내가 진상이 거의없는건 현실임.

    -잘 살아서 젠틀한게 아니라 인성이 좋은 사람들이 조직생활도 잘하고 또 심리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이 일도 잘해서 부유층이 되는 구조인 듯

    -부자는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있다
    가난함은 극도로 손해 보는걸 싫어한다

    -못사는사람일수록 성격이 뾰족뾰족 자격지심 쩔음~

    -삶에 치이는 사람들은 숨내쉴때마다 짜증과 화가 폭발함

    -친구도 그렇다
    못사는 친구가 질투도 더많고
    이간질도 더 많이함....
    잘사는 친구는 배려가 많음

    -배달고깃집 운영하면서 진짜 뼈저리게 느낌
    부자라고 악하지않고
    가난라하다고 선하지 않음
    일반화하는건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부촌일수록 착하고 예의있음..

    -없는 사람들이 갑질이 더 심해요

    -맞음.. 학원 일했을때도 느낌.. 애들이나 학부모가 언행이나 매너부터 다름..

    -순수함를 따지고봐도 부잣집 아이들이 순수함..

    -잘사는동네 못사는동네 차이는 못사는동네는 화가많다
    잘사는동네는 화보다는 배려를 먼저 한다(심적여유)

    -생존에 대한 걱정이 없는 사람들은 불안감도 없어 행동에 여유가 있을 수 있다.
    가난은 불안감을 불러온다.

    -매너와 배려는 여유에서 나옴. 본인이 힘들면 그게 힘듬

  • 35. ㅇㅇ
    '26.5.16 11:27 AM (87.106.xxx.226)

    잘사는 동네 배달할 때 느낀 점 (부자들의 매너 좋음) 영상과 댓글 보세요.
    찬양이 아니라, 부자동네가 더 인심 좋고 매너 좋은 건 팩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j274HhR6DE8?feature=share


    댓글

    -친절은 여유에서 나오는 것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괜히 전해져 내려오는게 아닙니다

    -잘사는동네 사람들이 말도 부드럽게 하고 조용조용히 대화함

    -곳간에서 인심나온다는거 쿠팡배달알바할때 나도 느꼈다
    잘 사는 아파트가면 진짜 사람들이 친절하고 젠틀하고 아이들도 예의가있드라

    -언론과 다르게 잘사는 동내가 진상이 거의없는건 현실임.

    -잘 살아서 젠틀한게 아니라 인성이 좋은 사람들이 조직생활도 잘하고 또 심리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이 일도 잘해서 부유층이 되는 구조인 듯

    -부자는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있다
    가난함은 극도로 손해 보는걸 싫어한다

    -못사는사람일수록 성격이 뾰족뾰족 자격지심 쩔음~

    -삶에 치이는 사람들은 숨내쉴때마다 짜증과 화가 폭발함

    -친구도 그렇다
    못사는 친구가 질투도 더많고
    이간질도 더 많이함....
    잘사는 친구는 배려가 많음

    -배달고깃집 운영하면서 진짜 뼈저리게 느낌
    부자라고 악하지않고
    가난라하다고 선하지 않음
    일반화하는건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부촌일수록 착하고 예의있음..

    -없는 사람들이 갑질이 더 심해요

    -맞음.. 학원 일했을때도 느낌.. 애들이나 학부모가 언행이나 매너부터 다름..

    -순수함를 따지고봐도 부잣집 아이들이 순수함..

    -잘사는동네 못사는동네 차이는 못사는동네는 화가많다
    잘사는동네는 화보다는 배려를 먼저 한다(심적여유)

    -생존에 대한 걱정이 없는 사람들은 불안감도 없어 행동에 여유가 있을 수 있다.
    가난은 불안감을 불러온다.

    -매너와 배려는 여유에서 나옴. 본인이 힘들면 그게 힘듬

  • 36. ...
    '26.5.16 11:29 AM (211.234.xxx.102)

    다른의견은 차분차분 조근조근 하시면 됩니다 화내지 마시고요
    82회원들 바보도 아니고 다 알아들어요
    저도 부자동네에서 5억이상 떼었지만 그걸로 동네사람들 다 나쁘다 푸르르 하지않습니다
    차라리 칼들고 설치는 동네보다는 낫다 하는거죠ㅜ

  • 37. ㅇㅇ
    '26.5.16 11:32 AM (5.255.xxx.158)

    그 글 읽고 아무도 모든 부자가 인성이 좋고,
    모든 빈자가 인성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당연히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거고, 이건 팩트구요.
    사람마다 인성 다른 건 너무다 당연한 건데
    굳이 이런 글 쓰는 게 더 피해의식 있어 보이고 이해 안 가요.

  • 38. 저도
    '26.5.16 11:38 AM (211.219.xxx.121)

    바로 윗 댓글과 비슷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과 주변 이야기잖아요. 누가 그걸 보고 아 every 부자는 이러저러하다 생각하겠나요.
    그리고 그 글에서 원글이 척하는 느낌이 들었나요? (아 난 여유있고 인성도좋아) 전 안들던데요.

  • 39. 피해의식 있나...
    '26.5.16 11:40 AM (223.38.xxx.197)

    당연히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거고, 이건 팩트구요
    굳이 이런 글 쓰는게 더 피해의식 있어 보이고 이해 안가요
    22222222222

  • 40. 동감
    '26.5.16 11:50 AM (222.235.xxx.9)

    우아한척 고상한척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은 '자기애'가 충만한 계산적인 사람일뿐
    본인의 이익이 아닐땐 냉정하고 차갑고 뒤통수 달인들

  • 41. 피해의식
    '26.5.16 12:35 PM (211.177.xxx.170)

    아무곳에 갖다대는거 웃기네

    용어하나 주어들었구만 ㅋㅋ

  • 42. ㅇㅇ
    '26.5.16 1:06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이 글에서도 성향이 드러나는거 다들 느끼실듯
    깐족, 비아냥, 악다구니 VS 차분한 의견제시

  • 43. ㅇㅇ
    '26.5.16 1:06 PM (223.38.xxx.157)

    이 글에서도 성향이 드러나는거 많이들 느끼실듯
    깐족, 비아냥, 악다구니 VS 차분한 의견제시

  • 44. . .
    '26.5.16 1:28 PM (49.164.xxx.82)

    많이 웃기고 어이없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제가 돈이 없다가 갑자기 생겼어요
    정말 바뀌던데요
    절대 손해 안보려는 마음에서 여유가 생겨서
    뭘 따지기도 귀찮고 잊어요

  • 45. 원글
    '26.5.16 4:02 PM (220.83.xxx.126)

    피해의식의 뜻은 자신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 명예 따위에 손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감정이나 견해인데요.
    제가 느끼는 것은 피해의식보다 좀 부끄러움에 가까워요

    대부분 학부는 졸업하셨을 테고 나름 교양도 좀 갖춘 분들이
    어떻게 저렇게 스스로 자화자찬 하며 살 수 있을까?

    봉사라도 하면서 나름 좋은 일이라도 하면서
    자화자찬 하면 그래도 봐줄만 하지만 어떻게 서로서로 예의 지키는 자리에서
    예쁜 말만 한다고 자화자찬 하니 어이가 없을 수 밖에요.

    그 반대는 좀 거칠고 방어적이더라구요 이 말만 안 적었어도 그냥 지나갔어요.
    돈이 있고 없음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지만 오로지 내가 좀 있다는 이유로
    나는 너무 착하고 내 친구들도 착하고 없는 사람들은 방어적이고 거칠다는
    말을 익명이 다 보는 앞에서 적고 서로 동조하고요.

    울 시어머니보는 느낌이라서....
    ㅎㅎㅎ 울 시어머니가 늘 저렇게 똑같은 말 하시더라고요.
    내 친구들은 너무 좋다고 그 정도 여유가 되니까 그렇다고....
    근데 그 시어머니 친구분들 너무 오래 왕래해서 그 친구분들 며느리도
    서로 안면있거든요. 근데 결코.....우리 시어머니 포함....
    자기들 생각과는 달라요.

    제발 그렇게 늙어가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24 모자무싸 오늘의 최고 명장면 1 진만 00:10:56 106
1810923 한선화 연기 좋네요 모자무싸 00:10:17 89
1810922 장미란은 어느정도의 배우일까요 2 00:05:42 388
1810921 YouTube AI 목소리 다 똑같은 데 너무 듣기 싫어요 ㅎㄹㅇ 00:04:20 77
1810920 모자무싸 오늘 재미있었는데 2 ㅇㅇ 00:04:03 424
1810919 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12 ... 00:02:48 732
1810918 홍진경 이소라 부럽네요 1 .. 00:02:07 374
1810917 남편의 가족 재개발 지분 때문에 청약 날리게 생겼습니다. 2 2026/05/16 337
1810916 모자무싸 오정희 진짜 나쁜 사람인듯 9 영실이 2026/05/16 756
1810915 악~~~ 대사 멋져요 6 ㅎㅎㅎ 2026/05/16 999
1810914 송정동은 왜이리 많나요 2 ........ 2026/05/16 401
1810913 남편이 아침마다 톡을보내는데 3 루피루피 2026/05/16 547
1810912 엄마를 원망하는 딸에게 톡 보내는 것도 .... 5 딸과의 관계.. 2026/05/16 593
1810911 패션감각 좋은분 계실까요 5 ab. . .. 2026/05/16 440
1810910 EBS 첨밀밀~~Now 6 달콤한꿀 2026/05/16 396
1810909 민주당원은 민주당 응원한다면서요. 뻥임? 6 .. 2026/05/16 162
1810908 용산참사 용산참사 하는데 경찰한테 신나뿌리고 1 ㅇㅇ 2026/05/16 251
1810907 미슐랭2스타 개미를 1 투스타 2026/05/16 436
1810906 쿠팡플레이 만약에 우리 이밤에 추천합니다 6 혹시 심심하.. 2026/05/16 622
1810905 ㅈㄱㅈ 영양제(?) 효과가 너무 좋은데요 5 효과굿 2026/05/16 1,556
1810904 김용남 개소식 이언주의 사이다 팩폭!! 11 조내카리쓰마.. 2026/05/16 769
1810903 미혼인 30대 조카랑 가끔 만나면 5 doff 2026/05/16 1,308
1810902 중국인들의 중화사상이 세계최고라는 뜻? 8 왜? 2026/05/16 464
1810901 북한산 실종 여성말인데요 6 .... 2026/05/16 2,972
1810900 이혼은 언제 하는건가 3 ㅎ . .... 2026/05/16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