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 좀 비관적인 글들이 보이네요
지금은 살때 아니고 시장경제 상황상
자신도 이미 처분하고 현금들고있다고요
그런 글 보고 최근에 들어온 신규개미들
패닉셀했단 글들도 보이구요
하이닉스 350
삼전 60
엔비디아 60 제 머릿속 희망사항 목표가 올때까지
보유하다고 가정하면
노후대비 가능한 수익 볼수있는데 지금 하차해서
사팔사팔하다보면 목표수익에서 멀어질거같은
느낌이에요
그냥 들고 가는게 나을까요
장기보유 관점인분들
출렁거려도 그냥 들고 가시나요
82에 좀 비관적인 글들이 보이네요
지금은 살때 아니고 시장경제 상황상
자신도 이미 처분하고 현금들고있다고요
그런 글 보고 최근에 들어온 신규개미들
패닉셀했단 글들도 보이구요
하이닉스 350
삼전 60
엔비디아 60 제 머릿속 희망사항 목표가 올때까지
보유하다고 가정하면
노후대비 가능한 수익 볼수있는데 지금 하차해서
사팔사팔하다보면 목표수익에서 멀어질거같은
느낌이에요
그냥 들고 가는게 나을까요
장기보유 관점인분들
출렁거려도 그냥 들고 가시나요
누구도 답해줄 수 없어요.
살면서 정확히 예측한 사람도 못봤구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심한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어요.
저는 그냥 고고 스타일입니다.
사팔사팔 안 해서 득을 많이 본 케이스.
회사 망하는거 아닌 이상 내려도 올라도 들고가요.
코로나 때 고점 잡아서
4년 동안 계좌 없다셈 치고산
삼성전기, 증권주들, 현대차
지금 이렇게 폭등한거 보면
우량주 장기보유가 답인 듯하긴한데
역사가 또 되풀이될까
내게 기회를 또 안겨줄까 싶어요
당장 팔아야할만큼 돈이 필요하지도 않고, 더 전망좋은 주식이 보이지도 않고요
7만원대 물렸다고 생각하고 몇년 덮어두다가 (남들처럼 몇억아니고 천단위) 몇년 안써도 감당가능한돈 올해초 열어보니 증권사앱 비번도 까묵고 새로 로긴해서
삼전 많이 올랏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줍줍 다시하고
오르면 열어보고 내렸다하면 아예 안열어보는걸로 ..
그리고 쭉 가지고갈까 싶네요... 일단 감당가능한돈으로 없다생각하는돈으로..
저는 그래요..
저는 2019년 부터 보유자입니다.
계속 들고 갑니다.
저는 2019년 부터 하이닉스 보유자입니다.
하이닉스 계속 들고 갑니다.
삼전은 안합니다.
95년부터 보유자입니다. 그냥 가만 놔둡니다. Not responding to the market makes more money. 어차피 우리 개미는 시장에 대응하기 힘들어서, 그냥 던져두었어요. 다만, 회사에 대한 믿음과 업종에 대한 믿음은 항상 있었습니다.
제가 주식을 하게 된 이유는.
이재명대통령때문입니다.
상법개정도 했고 원칙을 정한부분이 있기에,
제소중한돈을 넣어 불리고있습니다.
목표를 갖고하세요.
현대차도 세만금 때문에 사서 콕 물려서.
중간에 팔가했지만 정부를믿기에 두고있더니
오릅니다.
본인들의목표에 맞춰서 진행하세요.
이상!주린이
저는 삼전만 20년째 들고 있어요.
삼전, 신한지주, 맥쿼리 이 3종목 합쳐서 한 70년 되는듯.
굳이 사팔사팔 안하고 배당금 따박따박 받고 있어요.
현대차, 코덱스 200도 10년, 20년은 아니지만
장기 보유 종목입니다.
정답은 없어요
자신한테 맞는 투자법을 찾아나가는거죠
저는 사고 파는 결정을 하는데 에너지가 많이 들고 시기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고
생각해서 결국 장기투자가 되더라구요
뉴스가 노이즈일때도 많아요
일희일비 하면 주식 하기 어려워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실패한 이야기도 많죠
아인슈타인 뉴턴이 실패했다더라구요
자기가 다 예측했는데 인간의 광기는 예측할 수 없었다고ㅎㅎ
원글님이 견딜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네 저도
코로나 때 고점에 믈린
삼성전기, 증권주들, 현대차
지금 폭등을 경험하고 몇 배의 수익이 났기에
이번 반도체주들도
과연 내게 또 기회를 안겨줄지
두근두근 희망을 갖고있긴해요
믿은직한 우량주들은
장기보유가 답인듯 하네요
삼전 27년동안 매도없이 배당받으면서 보유하고있네요
그냥 믿음인거같아요ㆍ
계속 든든한 친구로 같이갈려구요
배당이 좋다면 그냥 들고가도 되는대요
올해처럼 오르는 장에서는
보통때는 돈 처박아 놓는거지요
그랴서 저는 중간에 판거 미련없어요
지금 다시 사면되니
저는 사팔이 맞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