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스프에 이국적인 맛이 나는 재료가 궁금해요.
풍미가 훨씬 다채롭고 깊어지던데요.
고기 안넣은 살짝 걸쭉한 스프였어요.
토마토맛 이외에 뭔가가 있었거든요.
샐러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잘 몰라서요.
토마토 스프에 이국적인 맛이 나는 재료가 궁금해요.
풍미가 훨씬 다채롭고 깊어지던데요.
고기 안넣은 살짝 걸쭉한 스프였어요.
토마토맛 이외에 뭔가가 있었거든요.
샐러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잘 몰라서요.
샐러리가 들어감과 안들어감이 맛차이가 커요!
평범한 닭국물에 샐러리 좀 넣으면 갑자기 치킨스프가 되죠.
걔가 좀 막강하긴 해요.
재료를 되는대로 넣어요.
샐러리는 넣을때도있고 안넣을때도 있고요..
깔끔히 미네스트로네처럼 당근 감자 양파
토마토 이렇게만 넣어 깔끔한 맛으로 먹기도해요.
이럴땐 치킨스톡 아주조금 넣음 맛있고요.
샐러리가 맞나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