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들은 혹평인데 미국 유럽에서
흥행은 잘되고 있다네요
우린 좀 조용한것 같아요
평론가들은 혹평인데 미국 유럽에서
흥행은 잘되고 있다네요
우린 좀 조용한것 같아요
우리나라 오늘개봉 아닌가요?
흥행할거 같은데요. 저도 보고싶거든요.
진짜 중요한 얘기들이 쏙 빠져있대요.
마이클 괴롭힌 범인들 얘기가 없대요.
오늘 1회차 아이맥스로 보고 왔어요.
소감은 저메인 끝까지 옘뱅이다 싶어요...
Mj에게 애정이 1도 없는 영화. 화나요.
음악은 너무 좋았지만....
할 수 있다면 동생 시체라도 파내고 싶을거예요.
마잭이 살아서 가족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다시 한번 느끼고 왔어요...
오늘 개봉.
잘 만든 영화는 아니라고...
기대 접고 가려고요
넘 보고 싶은데.
수익금이 마잭 아빠한테 간다는 소리를 들어서.
아들 죽이고 나서까지 아들 팔아서 돈번다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어서요.
제메인 아들이던데...
장례식때 smile 부르는데 노래 너무 못해서 깜놀
저메인 아들이던데...
저메인 장례식때 smile 부르는데 노래 너무 못해서 깜놀
그나저나 그 악덕 아버지가 아직도 생존해 있나요?
ㄴ아니요 아버지 돌아가셨어요 첫째형 tito도 돌아가셨구요
한국은 오늘 개봉일이에요 저 보고왔는데 스토리는
많이 아쉽지만 마잭 음악이 다했다 생각했어요
제메인 아들이 연기 잘했어요
누가 했어도 욕먹을 마이클역에 최선을 다한 느낌이요
검색해 보니 2018년에 죽었네요.
그 못된 아빠한테 돈이 갈 일은 없겠어요.
영화 보러 가야겠어요.
제작자형에다 주연조카...
스타만들어 빨대꽂은 집안이라고들...살아서나 죽어서나 ㅠ
전 패스요.
때 봤는데 기가 차서. 그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밖에 못만드나 싶어서. 그래도 노래는 좋아요 ㅜㅜ 아 마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