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32870i
5.18 의견차라더니
술마시던 곳에서 여종업원에게 외박 요구하다
업주가 거절하면서 싸움 난거래요
진짜 민주당스러운 인물이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32870i
5.18 의견차라더니
술마시던 곳에서 여종업원에게 외박 요구하다
업주가 거절하면서 싸움 난거래요
진짜 민주당스러운 인물이네요
참 어질어질하네요. 어찌 저런 인물이..
와 이거 크네요
미쳤네
왜 이게 이제야 밝혀졌나요 민주당은 이런것도 모르고 정원오 민 거예요?
칸쿤으로 재미보더니 또 저러는구나
역시 도봉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힘이 많이 밀리는중인가봐요
굿짐은 뭔 수작인지..
기사에..
"판결문에는 정치관계 이야기 등을 나누다 언성 높아졌다고 판시했다"고 반박했다.
서울은 또 오세훈인가
어종업원에게 오빠랑 칸쿤 가자고 했나 보네요.
양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속기록에 따르면 정 후보 일행은 심야에 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주인에게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강요하고 이를 거절한 주인을 협박했다
중도 아줌마 표는 날라갔네요
여종업원 외박 강요라니!!!
여종업에게 2차 하자고 협박했다는 거예요?
카페 주인이 거절하자 카페 주인도 협박했다네요.
와 컨쿤정 양아치인가요
정치논쟁이라도 폭행을 했다는게 헉 스러운데,
저게 사실이면 최악이네요.
너무 이재명스러워.
와, , 5세후니 예전 동태식당 생각나네요, , 찌질한 ..애들 급식비 아까워한 ㄴ 이란걸 잊지마세요, ,
ㄴ생떼탕 그거 조작으로 밝혀졌구만 ㅉㅉㅈ
역시나네
칸쿤이 처음이 아니었네
역사가 깊네
사실이라면 진짜 실망스럽네요
김어준이 생태탕으로 그렇게 조작선동을 해댔어도
오세훈이 당선됐었죠?
아직도 생태탕?
김어준이 시켰어요?
너무 뻔뻔하네요.
정칸쿤이 술집 종업원 외박을 안 해줘서 경찰관 폭행?
저 인간 아무데나 5.18을 갖다 붙였네
쓰레기 정원오네요
칸쿤 여직원하고의 관계도 의심스러워요
김재섭은
무조건 지르고 보자
네
노랑머리
이것도 쉴드치는 개ㅎ딸들 ㅉㅉ
한경 가지고 오셨는데 정확하게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속기록에 따르면 정 후보 일행은 심야에 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주인에게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강요하고 이를 거절한 주인을 협박했다”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32870i
근거 자료가 양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속기록임(속기록은 모든 발언을 기록함. 법적 증거도 아니고, 그냥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을 적어놓은 것. 저 구의회 의원이 개개 해도 개개로 적음. 저걸 사실 증거로 볼수있는지. 참고로 저런 내용은 법원 판결문에 안나옴)
회견 장소가 국회 소통관(국회에서 하는 국회의원발언은 면책특권이 있음. 의정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특권인데.... 자신있으면 국회 밖에서 회견하기 바람)
경찰관까지 폭행했네. 미친
여태 카더라로 선동 하고 아님말고~ 하더니
당하니 디게 억울한갑네
바로 쓰레기
쓰레기에게 서울을 맡긴다고라고라??
이재명 픽 꼬라지
에고 칸쿤이 그냥 칸쿤이 아니었나 봅니다. 지버릇 개주나 라는 말이 딱인듯.
김재섭을 믿을수가 없어섷ㅎㅎㅎ
요즘 오세훈 옆에 딲 붙어다니더라고요
돗자리 깔아야 하나
느끼하게 생긴 놈들은 예외 없이 성적으로
문제가 있네요
또 김재섭 아니면 말고?
'아니면 말고'가 아닌 것 같네요.
지금도 양천구청 홈페이지에도 게시되어 있는, 그날의 본회의 속기록 전문입니다.
"지난 10월 11일 23시경 양천구 신정5동 모 카페에서 민선으로 뽑은 구청장의 손발이 되어 보좌를 해야 할 비서실장과 비서가 카페에서 술을 15만원 상당을 마신 뒤
카페 주인에게 여종업원과 외박을 요구했으나 주인이 이를 거절하자 비서실장과 비서는 '앞으로 영업을 다 해먹을 것이냐'는 등으로 협박하면서 주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옆 좌석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모 의원의 비서관이라는 손님이 이를 만류하자 구청장의 김 비서실장과 정 비서는 모 의원의 비서관에게 '비서관이면 최고냐' 하면서 폭행을 가하여 2주 진단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혔고,
카페 앞에 나와 있던 신정5동 거주 김 모씨의 가슴과 어깨를 발로 차고 폭언 등을 하여 치료를 위하여 홍익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112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관 2명이 말리려 하자 김 비서실장과 정 비서가 폭행을 가해 홍 순경은 가슴과 어깨에 2주 진단, 심 모 순경은 머리 상처 10일의 치료를 요하는 폭행을 당하였으며,
정 비서는 그 자리에서 자해행위를 하였고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방해하였으며, 인근 주민 30여 명이 한밤중에 소란스러워 모여들자
김 실장은 민선구청장 비서실장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주민들에게 혐오감과 불쾌감을 주고 약 50m 정도 도주하다가 상처를 입은 김 모씨와 경찰관에게 붙잡혀 경찰서로 연행, 구속되었다."
이상이 1995년 10월 20일, 정원오 후보의 폭행 사건 직후 열린 양천구의회 본회의에서 공식적으로 드러난 내용입니다.
"카페에서 술 15만원 상당을 마신 뒤 카페 주인에게 여종업원과 외박을 요구했으나 주인이 거절하자 '앞으로 영업을 다 해먹을 것이냐'는 등으로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네?????
리틀 이재명이라더니 ㅋㅋㅋㅋ
토론회때 터뜨릴줄 알았더니 일찍 터졌네 ㅋㅋㅋㅋ
사실이라면 후보 사퇴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칸쿤에 여자 공무원이랑 간게 사심이었나 보네요..더럽네요..저 민주당 지지하지만 토나옵니다...
헐....
칸꾼때 알아봤음. 이번엔 또 어떻게 쉴드 치려나
아 성동구청장 때부터 좋게 봤었는데
안 찍을랍니다
리틀이재명스럽긴하네요
추접하기가 이루 말할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