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낡은 주택 수리해서 이사가려는데 교통불편과 낡음 정도가 너무 심해서 삶의 질이 너무 저하되요 그냥 아파트 사는게 나을지 어떤 결정을 해야할까요?
빚이 있어 전세 아파트 빼서
Djkßk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26-05-13 02:47:18
IP : 125.186.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5.13 2:47 AM (219.255.xxx.153)매수 인가요?
2. ㄷㄱ
'26.5.13 2:51 AM (125.186.xxx.131)매수가 아니고 자가입니다
3. 빌라
'26.5.13 3:21 AM (58.234.xxx.182)주택보단 빌라좀 알아보시는거 어떠세요.
주택 살면서 자잘한 수리비 많이 듭니다.4. ...
'26.5.13 5:39 AM (219.255.xxx.153)편하게 살려면 주택 수리에 수천만원 이상 들여야죠
5. ..
'26.5.13 6:42 AM (1.235.xxx.154)본인 주택을 수리해서 들어갈지
전세로 아파트 살지 고민이시라면
그냥 아파트에서 계속 사세요
그 주택을 애정갖고 꼭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안드는데
주위여건도 맘에 안들고..6. ...
'26.5.13 7:14 AM (73.195.xxx.124)동네가 괜찮으시면 자가주택 수리해서 들어가세요.
(아파트 리모델링도 수천드는데 주택에도 그 돈 들이시면)7. 원글님
'26.5.13 8:20 AM (61.83.xxx.51)은 빚이 포인트인거죠? 전세 빼서 자가로 들어가면 빚을 갚을 수 있는거. 가족 구성원이 몇일까요. 그 온가족 교통불편함과 낡은집 수리 비용까지 하면 빚갚는 것 사이에 어떤 손익계산이 되는지 고민해보세요.
교통비도 많이 들고 집 수리비도 많이 든다면 살면서 오히려 계속 비용이 추가되는거라 생각해야할듯요8. Djo
'26.5.13 9:33 AM (125.186.xxx.131)맞아요. 이자가 계속 나가니까요
9. 그럼
'26.5.13 9:44 AM (211.206.xxx.191)빚 갚는데 목표를 두고 몇 년 고생하세요.
도배 장판 하고 사는거지 불편함 없이 빚이 갚아질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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