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40대초반이예요

ㅇㅇ 조회수 : 2,699
작성일 : 2026-05-03 10:48:27

 

부끄럽게도 그동안 꽤 죽고싶다는 생각만 하다보니

즉각적으로 몰입할 취미생활에 돈을마니써와서

모은돈이별로없어요

이제 그방황(?)을 할만큼해보니

세상이 제가 두려워한만큼이 아니구나 지랄도 정도껏하자 깨닫고 이제 안정을 찾고싶어서 집을 사려고해요

그랬더니 그나마 안정적이다 싶은 집은 구축이라도 영끌을 해야하네요

영끌하면 딱히 수리비도남는게없이 취득세 부동산등 부대비용하면 진짜 빠듯한데요

이렇게 빠듯하게 집을 사는게맞나요

실수령보다 대출금이 30%고 비상금이 천만원정도있는데 이거맞나요 주변에물어볼곳이없네요..

 

 

IP : 106.101.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3 10:58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본문내용은 안 읽었구요
    제목에 언니들 이러는 거 소름끼쳐서요
    나이든 사람이 동생들 이러는 것도 웃기겠지만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짜고짜 언니들~
    항상 나이가 먼저인 문화 지겹네요

  • 2.
    '26.5.3 11:00 A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댓글 쓰려고 들어옴

    나이 서열에
    과도한 친근감 조성 방식이 불편허죠 ㅎㅎ

    대표적 역효과 호칭

  • 3. 영통
    '26.5.3 11:01 AM (106.101.xxx.244)

    기혼으로 맞벌이인지
    기혼으로 외벌이인지
    독신인지..도 중요해서

  • 4. ,,,
    '26.5.3 11:01 AM (70.106.xxx.210)

    그나마 40대 초반이라면 다행인 상황이에요.
    결혼 계획 없으면 차라리 영끌이라도 해서 집을 구입하세요.
    대신 작아도 환경이 좋은 곳이거나, 수요가 좋은 곳으로요.
    나이들수록 월세, 전세 힘들어지는 거 아시죠?

  • 5. ...
    '26.5.3 11:05 AM (106.101.xxx.225) - 삭제된댓글

    첫댓같은 글 읽는게
    언니들 소리 듣는거보다 더 소름끼쳐요.

    나이가 먼저인 문화라 그러는게 아니라
    자기보다 먼저 세상 더 많이 살고 더 느껴본거 많은 연배들한테 조언 구하고자 할때 하는 말이잖아요.

    나도 장녀라 태어나서 게시판에 언니들 소리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지만
    첫댓처럼 별것도 아닌것에 소름끼친다 지겹다 막상 도움되는 댓글을 한조각도 얘기 안하면서
    원글 타박하고 구박 무시하고 잘난 댓글 다는 사람들
    진짜 한심해요.
    이러니 게시판 일상글이 줄어들죠.

    원글님 일단 지역이 어디인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렇게 영끌을 할건지 말건지 결정하기 전에요.

  • 6. ㅇㅇ
    '26.5.3 11:16 AM (106.101.xxx.2)

    댓글 하나 지워졌나보네요

  • 7. ...
    '26.5.3 11:36 AM (218.48.xxx.188)

    미혼인지 기혼인지 지역은 어딘지 아파트인지 빌라인지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다짜고짜 이리 질문하면 대답할길이 없죠

  • 8. ...
    '26.5.3 2:06 PM (182.211.xxx.204)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형편에 맞게
    집을 사세요. 안정감을 위해서도 그렇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9 코딱지 파는 남편 히유 08:57:22 20
1809448 오늘 삼전 정리했어요 6 Fh 08:52:15 623
1809447 정리하지 않는 가족..끊임없이 정리하는 나 1 .. 08:49:21 296
1809446 인스타에서 보고 그냥 찍었는데 2 야수의 심장.. 08:48:46 211
1809445 시어머니한테 한마디해도 될까요? 11 .. 08:47:35 426
1809444 인생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15 ... 08:38:48 675
1809443 퇴직 곧 앞둔 남편 전업만 고집하는 것도 이기적 3 하소연 08:37:15 742
1809442 오늘도 열심히 홈플러스에서 7 사랑이 08:35:37 632
1809441 전쟁시작때 달라팔아서 삼전불타기 08:31:58 466
1809440 대체 언제쯤 황동만을 4 모자무싸 08:27:24 666
1809439 주식장 궁금해요. 3 주린이 08:13:59 1,292
1809438 일본에서 다니러 온 친구가 6 선물 08:13:16 1,082
1809437 예전엔 배우들 나이들어 정점에 오르면 2 .... 08:13:02 712
1809436 툴젠..추천한 사람인데요..이미 산사람만 보세요 19 믿거나 말거.. 08:05:50 2,011
1809435 수건재질 샤워가운 단점 10 ㅇㅇ 08:03:24 831
1809434 부동산때문에 또 정권 바뀌겠네요 29 ... 08:02:25 1,645
1809433 트럼프 속보 영향 없겠죠? 3 ..... 07:56:23 1,639
1809432 하이닉스 살건데요 9 오늘내일 07:52:09 1,891
1809431 국민의힘, 시흥시장 후보 공모 또 연장… 무투표 당선 가능성 에공 07:47:55 226
1809430 산업은행 이체시간 이해 안 돼요. 3 ........ 07:41:55 507
1809429 미국 영주권 자진 상실? 자동 박탈? 8 ... 07:32:31 902
1809428 헬스장에서 드라이기사용 여쭤봅니다. 6 ... 07:30:59 798
1809427 반전카페)영어낭독. 까이유, 인턴 모집합니다 반전 07:28:43 332
1809426 맨다리는 몇도 부터 괜찮은가요 2 여행 07:27:43 685
1809425 참 싫은거에 열정적이네요 (고소영) 14 ... 07:05:58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