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10일째 못 움직이셔서 친정아빠가 식사만 챙겨 주셨나봐요
10일째인데 아주 조금 나아지셨다고 병원 모시는걸 아빠가 거부하세요
아픈거 말씀 안하시다 10일이 지난 주말에 말씀하셔서 급히 다녀왔는데 조금 나았다고 하시는데도 못 움직이고 계셔서 놀랐어요
일하고 있어서 바로 바로 병원가는게 쉽지 않은데 정보가 없어서요
집은 오류동이고 가깜지 않아도 되고요
여러분께 허리 잘보는 병헌 추천 부탁드립니다
친정엄마가 10일째 못 움직이셔서 친정아빠가 식사만 챙겨 주셨나봐요
10일째인데 아주 조금 나아지셨다고 병원 모시는걸 아빠가 거부하세요
아픈거 말씀 안하시다 10일이 지난 주말에 말씀하셔서 급히 다녀왔는데 조금 나았다고 하시는데도 못 움직이고 계셔서 놀랐어요
일하고 있어서 바로 바로 병원가는게 쉽지 않은데 정보가 없어서요
집은 오류동이고 가깜지 않아도 되고요
여러분께 허리 잘보는 병헌 추천 부탁드립니다
응급실 가셔야죠. 외래로 가실 상황 아닌거 같아요.
저상황에서 거부하는 아빠는 뭔가요?
노년에 남편은 있으나마나인가싶어 씁쓸하네요
바른세상 잘해요. 저희엄마 단골.
어서 모셔가세요.
응급실 가셔야죠. 외래로 가실 상황 아닌거 같아요.
구로에 종합병원 응급실로요. 원글님이 직접보시고 다리 못 올리면 응급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