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19095212085
축의금 10만원은 죄가 아닌데 인간적으로
네 명은 너무했네요..저 가족은 네 명이
식당 가서 2인분 시켜먹을 거 같음..노 매너
https://v.daum.net/v/20260419095212085
축의금 10만원은 죄가 아닌데 인간적으로
네 명은 너무했네요..저 가족은 네 명이
식당 가서 2인분 시켜먹을 거 같음..노 매너
영유가 아니라
고등하교 국제고 자사고 등등을 평준화해야합니다.
과학고 정도만 남기고
그리고 입시를 종합전형.논술전형 을 없애고
수능과 내신 교과형만 해야합니다.
수행평가도 없애고 중간.기말고사로만
입시를 단순화시켜야.
사교육이 줄어드는데
사실이건 알면서 안한다고 봐야겠죠
이재명 정부도 이런말은. 없는거 보면
어쩔수없나봐요
그정도면 죄네
4명먹을거면 40내던가
10내래면 혼자 오던가
밥값 내는 식당 간 것도 아니고, 축의금 10만원이 뭐가 문제인가요.
그럴거면 부르지 말고 가족끼리 결혼 해야지.
주말에 가족 시간 쪼개서 간건데.
밥값 내는 식당 간 것도 아니고, 축의금 10만원이 뭐가 문제인가요.
그럴거면 부르지 말고 가족끼리 결혼 해야지.
주말에 가족 시간 쪼개서 간건데.
축의금은 축이하의 의미로 주는 선물인거고,
밥은 참석해준 손님에게 대접 하는거고.
죄는아니지만
양심은 없네요
축의금 10은 적정수준 인데 아니 무슨 돈 십만원에 가족외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좀 진상 인데요
식비9만원인데 10만원 할거면 혼자 가서 축하해줘야지 가족4명은 솔직히 너무해요.
본인도 결혼해봤으면 계산될텐데 염치없어요
저 결혼때 5만원내고 언니에 조카까지 넷이 와서 먹은 쌤이 있었어요 그땐 3만원였지만
그정도는 그러려니 하려고했는데 친구가 너무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안친한 쌤이었어요
9만원짜리 네명은 쫌 너무했네요
부담되죠.
지방 사는데 서울에 모든가족들 대표해서 500만원쯤 보내셔서 저희 가족 3인 축하하고 왔어요.
이정도 아니면 혼자 갑니다.ㅠㅠ
댓글님 밥값 내는 식당 간 것 아니라도
4식구 가면서 축의금 10만원은 상식 이하인 것 맞아요.
실제 있어요
가족 다 데리고 가더만요
얄밉긴해요
전 밥값과 축의금 금액 따지는게 너무 싫어요.
그렇게 계산하고 따질거라면 부루지 말고 조용히 가족끼리 해야죠.
주말이면 당연히 가족끼리 움직이는 사람도 있을거고, 축의금만 내고 참석 못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걸 굳이 초대 해놓고 뒤에서 따지는 모습이 전 너무 싫네요
결혼식인데 자녀들을 뭐하러 데리고 갔을까요?
염치가 없네요
너무한거죠 그냥 5만원정도 식대도 아니고 9만원 식대면
너무 짜요 4인 10만원 눈에 띌정도
그런데 이 말을 직접 전한 당사자도 낯뜨겁지 않나요
식당 장사도 아니고 온가족 귀한 주말 축하해주러 온 손님께 그냥 뜨억하고 금전교류는 앞으로 얽히지 말자 그러고 넘어가지 말을 하다니ㅎㄷㄷ
A씨는 결혼식 내내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사진도 찍어줬고 이후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라 아이들과 뷔페도 만족스럽게 이용했다.
A씨에 따르면 당시 축의금으로 10만원을 넣었다. 그는 “성인 둘에 아이 둘이라 축의는 10만원 정도면 적당하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네명이면 좀 그렇긴 하죠
축의금만 내고 식권 안 받고 밥 안먹고 가는 사람도 있잖아요
밥값따지고 어쩌고 너무 없어보여요
청첩장에 아예 기재를 하세요
여러명 데리고 오는거 삼가해 달라고
나같으면 시간 내서 와 준것만으로 고마울거같은데
없는거죠 직장동료면 자기혼자 가서 10만원내고 밥먹고 오든가 가족 나들이 겸으로 나가려면 축의만 하고 가족들데리고 나가서 식사해야죠 이건 정말 상식적인거 아닌가요
밥도먹고 잘됐다 생각한 면이, 부담스럽다 보다 컷을것 같음.
아님 십만원아까운데 뽕뽑자?
아이 둘 다 유치원생이라 데리고 갔나 보네요.
잔치문화의 변절
잔치한다고 사람 불러서 맛있게 먹고 가라고 해놓고 축하금 대비
밑지는 장사했다고 징징
무슨 개똥같은 매너인지ㆍ
저럴거면 대놓고 내가 결혼을 빙자해서 남는 장사해야되니 손님 여러분들은 먹고 가는 비용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축하금을 내셔야 합니다라고 명시를 하든지 ㆍ
축하해주러 오면 고마운거지 식당도 아니고 장사 하나요. 엄밀히 말하면 축하해주러 온 사람에게 밥값은 혼주가 내야죠. 밥값으로 받고싶으면 청첩장에 식대 표기를 하든가요
축의금액 따지는게 싫다는 사람이 저런 진상짓 하나보죠 신종거지
밥값 축의금액 따지는게 너무 싫다는 사람이 저런 진상짓 하나보죠 신종가족거지
결혼할때 5민원 내고 애들 데려와서 밥먹고 간 직장 동료가 있었어요. 근데 전 그냥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주말에 어린 아이들 깨끗하게 옷입히고 데리고 나와 제 결혼 축하하러 와준거잖아요. 전 그 자체가 그냥 너무 고마워서 축의금 얼마 냈는지 신경도 안써지던데요
변했잖아요.
예식장 식대가 너무 비싸잖아요.
친척도 아니고 직장동료 결혼식에 온 가족이 가서 축하해 줄 일인가요?
외식하러 간거지.
온가족이 가서 축하해 줄 사이라면 결코 10만원 하지 않겠죠.
원래옛날부터 결혼식하면
각설이들부터 턱벌어지게 거둬먹이는게
한국인심이고
그래야 복받아요.
결혼식에 불미스런일없고.
물론 각설이상은 따로 차리지만.
어쨌든 인심 야박하게하면 안됨.
각설이랑 손님 동시에 대접해야함.
밥값 따지는게 너무 없어보인다는 분.
10만원 내고 직장동료 결혼식 가족들 다 끌고가 공짜외식 한 사람이 더 염치 없고 없어보여요.
결혼식 초대라기보다는 원래가 경조사 부조가 주고 받는 거라 알린거지 식대 9만원인데 10만원 내고 가족 다 데리고 와서 밥 먹고 가라고 초대한건 아니겠죠.
직장동료 결혼식에 공짜 가족외식 거하게 하려고 아주 작정을 한거에요..부부가 똑같으니 그 모양이지
차라리 각설이한테 밥을 주지
멸쩡하고 돈도 있는 것들이 어찌 저리 추한 짓을
얼마나 금전적 여유없이 치르면 그런것까지 눈에 들어오나요
부르질 말든지
청첩장에 추가로 공지하는 날이
오겠네요.
1인 참석시,3인 참석시 등.
그러니까 초대했으니 밥값 계산하지 말라고 지금 댓글 다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그런다는 거죠?
축의금 10만원 내고 가족 4명이 9만원 식대 식당에서 밥 먹고 오는 사람들인거조?
결혼식 비용을 밥값에 녹인거라 그대로 계산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초등이하 애들 두명포함 4인가족이 갔다면 인정
중등이상 어른식대로 네명이면 좀 양심은 없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결혼식하는 사람이 장사하는 것도 아닌데 양심없는 하객과 별개로 그거 가지고 뭐라하는 건 진짜 모양빠지는 일이죠
자기 결혼식에 차려입고 시간 내서 온가족이 축하하러 와준 사람인데 얼마를 부조했건 고마운 마음부터 드는 게 보통이죠.
주말에 귀한 시간 내서 내 결혼식 축하하주러 왔는데 밥 대접 기본 아닌가요? 결혼식이 언제부터 장사가 되었나요?
요즘은
예식장 식대가 너무 비싸잖아요.
친척도 아니고 직장동료 결혼식에 온 가족이 가서 축하해 줄 일인가요?
외식하러 간거지.
온가족이 가서 축하해 줄 사이라면 결코 10만원 하지 않겠죠. 22222
...
밥값 9만원인데 퀄은 2만원이잖아요.
그거 지들 힘주는거 맞춰주려고 40 내야하나
참 생각한다는게 겨우..
님은 하객 앞에서 액수 확인하고 4명중에서 3명 돌려 보내세요
찐으로 없이 산 티 좀 내지 말아요
하객이 없는 부자 시누이
밥먹으러 오라고
동네 세탁소까지 오라했어요
손님 알바도 있는데
하객없는거보다 낫기도해요
엄청 걱정해서 축의금 없는 둘째친구들까지 불렀어요
결혼식하면서 축의금 낸거 보고 식사값 따지는 사람들 참 별로에요.
그럼 축의금만 내고 밥 안먹는 사람들한테는
식사값 돌려 주나요?
요즘 최소 식사 인원도 못 맞춰서 식사값 날리는 예식도 허다해요.
혼사에 직접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여유없는 집들이 축의금으로 예식비용 돌려 막기해야하니까
계산기 두들겨가며 이런 하찮은거까지 따지는거죠
휴일날 가족들과 재충전의 시간인데 쉬지도 못하고 아이들 차려입혀서 거기까지 간 성의는 무시하고 축의금 액수만...ㅜ
최소 20은 해야되지 않나요?
아이들과 시간 보낼 주말시간에 사람을 불렀으면 귀한 시간에 온거만으로도 고마워해야죠
혼자가면 애들이 아빠랑 노는 주말을 뺏긴거고 그렇다고 축의금을 사람수만큼 많이 내면 부담스럽잖아요
요즘 식대 몇백명 무조건이라
그리고 하객알바도 불러요
돈안받을뎨니 밥먹고가라고
안다니는 교회사람도부르고
위에썼지만 시댁은 그랬어요
혼주가 혼자이고
올 직장동료 없는데
손님 없을까봐
돈은 많은집이라 식대 걱정 안함.
어른 둘, 유치원생 둘이면 최소 20은 해야되지 않나요?
하객없어서 알바쓰면 그 축의금 10만원도 없이 식권 줘야해요
하객알바도 쓰는데 아는 사람이 오면 고마울일인데
어느 정도여야지 직장 동료 친한건 직장안에서죠.
뭘 친척도 아니고 와이프에 아이둘까지.
식대가 9만원이면 부조 10해도 그리 남는 장사아닌데 (꼭 따진다면) 좋은데서 하고 싶은 마음에 한거니 혼자 가서 부조하는게 맞죠.
축하해줄 친척이 없어 직장동료 결혼식에 총출동하나요? ㅎ
사실 옷차림 신경써서 오가는 수고 생각하면 밥값 안아깝습니다.
저는 그게 귀찮아서 10만원 하고 어지간하면 안가요....
잔치문화의 변절
잔치한다고 사람 불러서 맛있게 먹고 가라고 해놓고 축하금 대비
밑지는 장사했다고 징징
무슨 개똥같은 매너인지ㆍ
저럴거면 대놓고 내가 결혼을 빙자해서 남는 장사해야되니 손님 여러분들은 먹고 가는 비용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축하금을 내셔야 합니다라고 명시를 하든지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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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 맞출거면 오지말라고 하세요 그럼.
그 심보로 장사나 하지 결혼은 무슨
한명 초대했는데 그 가족까지 오는 건 아니죠
상식적으로 살아야죠.
4명이 10만원은 아니예요.
넷이 가서 10만원은 너무 했지만
결혼식장 식대가 말도 안 되게 비싸긴 하죠
밥값보다 많이 내는 사람도 있고 적게 내는 사람도 있겠죠
분수에 안 맞는 결혼식 하고 식대 타령 좀 그만 하면 좋겠어요
저희 집은 나중에 남편 직장 회관에서 하라고 하려구요
아니면 대학 동창회관도 있고.
댓글 더 달자면 저는 우리 축의문화 진짜 이상해요. 그럴거면 그냥 계좌로 돈이나 부치라고 하겠어요. 저는 언제나 혼자 가서 10-20 하지만(밥도 안 먹을때도 많고) 저렇게 계산하는 뒷말 인터넷에 도는 거 보면 대체 무슨 맘으로 식을 올리나 싶어요. 잔칫날이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지인들은 다들 와주는 것만으로도 진심 고마워 하는데, 저런 장사꾼 심보들이 진짜 있긴 있는건지 대체 상상이 안가요
위에 댓글에도 많네요
가족외식은 돈내고 니들끼리 따로하세요.
그냥 받은돈 있으면 내러가든지 돈부치면되는거고
내가 받은 돈없으면
그냥 형식상 청첩에
뭐하러 부른다고 하릴없이 돈내가며 납셔서
귀한 내시간 낭비합니까. 안간다고 큰일안나요.
괜히 십만원내고 넷이 가서 챙피나 당할일을 할거없음.
나 안간다고 결혼 못할까.
요새는 사람들 예식장 잘 안다녀요.
특히 둘째나 셋째 결혼할수록 덜 오죠.
제 지인은 일부러 애들델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올사람 얼마 없는데 식대 아까우니,
와서 먹으라고.
보증인원은 100명~200명 정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도, 밥값이 비싸니 그거에 맞춰하긴 해야죠.
저흰, 제 부모님이 축의금 하고 못가셔서
제가 제 축의금 10 하고, 아들델고 가서 먹고 온적은 있어요.
천박한 결혼식문화
가족예식으로 바뀌어야헐듯
무슨 돈 따지냐고 사시는분들은 동료 결혼식에 본인이 십만원 내고 네식구 가도 전혀 미안하거나 창피한 기분이 들지않고 당당한 분들인거죠?
온 식구 다 축하하러왔다고 문제삼는 사람이나
10만원 내고 온 식구 외식하는 사람이나
다 똑같구만.
십만원 내고 네식구 가지는 않지만 하객이 십만원 내고 네식구 왔다고 봉투 까보고 흉보거나 욕하지 않는다는거죠
언니랑 같이 아는 집 혼사에 호텔 식비가 15만원이라길래
언니 혼자만 가서 축의금 20만원 했습니다.
언니 옆자리가 신랑 고모 식구들이 앉았는데
고모 부부, 결혼한 아들 내외랑 4식구와서 10만원
축의했다고 본인들 입으로 떠들어서
알았습니다.
그날 결혼하는 신랑, 고모부, 고모부 아들 모두
의사였습니다.
진짜 어이없어서 나중에 아는 분께
조심스럽게 물었더니 진짜로 10만원 했더랍니다.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사람없으니 많이 와달라하면 저리 할수는 있어도 내가 내가족들 다 끌고가 10만원만 축의금내고 올 생각은 안해요 혼자가거나 안가거나 하지요 물론 내 잔치에 10만원내고 가족 다왔다고 대놓고 뭐라하지도 않을거지만요
쉬는날 남 불렀다하는데 그럼 자기들이 결혼할땐 안그랬나요? 이런건 성부상조하는거라 일방적으로 초대하는게 아닌건데요
친척은 좀 다르죠.
모일 일도 없어 결혼식때 일부러 아들내외까지 가서 거기서 친척들 인사하고 안부 묻고 하는거죠.
30년전이라도 조카결혼인데 10이면 작긴 하네요
애둘 데리고 와서 밥만 먹어도 고마운 관계가 있어요
스스로 생각할때 내가 그 관계가 아니면 그냥 안가던지 제 돈 주고 먹던지 둘 중 하나요
전 직접 전화해서 꼭 와달라 이야기 들은 거 아니면 안가요
없는것들이 결혼식을 해서 문제
올 하객도 많이 없을꺼면
그냥 호화롭게 스몰웨딩하면 안되나요?
뭐하러 공짜밥이라도 먹으러오라고 애원을하는지.
돈자랑 하는게 호텔웨딩뿐인 세상도 아닌데
무슨 돈 따지냐고 사시는분들은 동료 결혼식에 본인이 십만원 내고 네식구 가도 전혀 미안하거나 창피한 기분이 들지않고 당당한 분들인거죠?
ㅡㅡㅡㅡ
잘난 척은.
구질하게 결혼으로 남는 장사하려는 분이신가 봐요?
펌글에서 결혼식한 사람이 4명이 온거 싫다잖아요.
친하다곤 하지만 자기 착각이라고 보는데.
뭘 남긴다기 보다 부조가 도움이 되야되는데 그런걸 생각도 안하고 결혼으로 남기려 한다고 매도해요?
밥값과 축의금 금액 따지는게 너무 싫어요.
그렇게 계산하고 따질거라면 부루지 말고 조용히 가족끼리 해야죠. 2 2
축의금 안받는집도 봤습니다
온 가족이 꼭 다 참석해달라고 부탁받은 것도 아니던데요?
지들이 좋아서 공짜밥 먹을 생각에 애들 주루룩 다 끌고 가놓곤 왜 남탓을 저렇게 하는지....
미안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내 생각이 짧았다 미안하다 하면 될것을...저렇게 구차하게 자기 변명하고 남탓하니까 더 거지같아 보여요.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요즘 예식장 식대 비싼거 사회생활 안하는 전업주부들도 다 알아요. 식대 시세 모르는 척하기는..쯧
결혼식에 온식구 다가는거 자체가 좀 .... 축의금만
하던가.
결혼식 식대 7만원정도하는곳, 초등생은 식대가 얼마정도 하나요?
아이구.. 민폐지요..
밥값 살펴서 돈주고 식사하고 와야죠.
초등까지는 어른 식대의 반값 아닐까요?
그걸 본인에게 얘기했다는 건 어쩌라는 걸까요?
자기 생각과 다르면 자기 방식대로 생각하고
저 사람 진짜 이상하다 하고 관계를 다시
생각하면되지 얘기한다고 뭐가 달라지는지..
축의금내면 당연히 누구 얼마냈는지 봉투열어서 바로 확인하고 기록도 하죠.
나중에 갚을 빚 개념이라서.또 식권 얼마나갔는지 확인해서 식당에 식비 계산도 해야하고.
당연한 절차임.
그거하다보면 이런생각 들수도있죠
심하긴 하네요
제아이 결혼할때 축의금은 안해도 되니 예쁘게 입고 와주시면 좋겠어요. 엄마가 옷부조라고 결혼식, 장례식에 깔끔하게 입고 가라고 했었는데.. 제가 그런가봐요.
대충 옷 입고 오지 않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화장도 정성들여 하고 가요~
사람마다 바라는게 다른거죠.
예쁜아가들 데리고 네식구 와준다면 고마워서 나중에 밥이라도 살것 같아요. 차려입고 가는것도 정성이예요.
10에 4명은 진짜 아니다...
뭐 혼주측도 손님대접해야 하는 건 맞지만
손님도 손님답게 굴어야죠
4명이서 10만원이면
거기도 손님의 자세는 아닌듯
실제로...
저희 동생 결혼식에...
친정엄마 계원겸 동네이웃이 축의금 3만원에...
남편과 일나간 딸래미의 초등애 2명...총4명이 호텔부페 먹고갔어요.
산만한 초등남자애 두 명이 얼마나 뛰고굴리는지
제 한복이 몇 번이나 밟혔고...
주말에 하루를 본인 축하하러 오라 불러 놓고. 어린 아이들만 집에 떼어 두고 올 수 없는 나이대 동료들은 아이들 밥 까지 부조를 30만원 해야 하나? 참 자기 입맛대로 축하도 돈도 받고 밥도 먹고 시간도 냈으면 좋겠는데 그건 하객알바항 계약할 일이에요.. 원래 잔치는 거래가 아니에요. 남의 귀한 시간을 요구하는 만큼 대접할 걸 기본 값으로 하는 맘이 없음 할 자격이 없다봐요. 부조만 하고 참석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 반대도 다 아우를 생각을 하고 초청을 하는거고요. 본인이 그게 불만이라면 애초에 9만원짜리 잔치할 형편이 안되는데 허세부리는거에요.
황금주말 어린아이 가정에서 부모 빼내오기만 하려고 했나보죠. 아이들 먹은 밥값까지 머릿수로 따져대는 꼴이라니...
하객알바 불러서 사진이나 찍고 식사제공은 안되는걸로 하는게 딱이겠네요.
축의금은 축이하의 의미로 주는 선물인거고,
밥은 참석해준 손님에게 대접2 2 2
#예식 바가지 요금에 인심도
사람도 잃는 현실
그냥 예전처럼 갈비탕에 전과 떡정도하고
축하해주고 축하받음 좋겠네요
회사사람 결혼식에 무슨 20만원씩이나..
친하면 모를까..
황금같은 주말 가족과 못보내고
축하해주러 갈 일도 아니고
가족과 움직여야죠
밥값으로 따질일은 아닌듯해요
서로 안주고 안받기 문화로 바뀌어야함
서로 이렇게 뒷말이 난무하잖아요
상식이다 아니다 싸우지말고요
댓글이 갈수록 태산이네요.
여기서 왜 하객알바 비용이랑 등치시키는지도 의문이고
친한 직장동료 결혼식에 남편이 반나절 참석한다고 그가정이 큰일이라도 나는지 의문이고
그럴거면 왜 초대했냐니....
축의금 5만원 내고 초대받은 사람만 잠깐 참석하고 되는거아닌가요?
밥값 비싼데로 초대하는 거 솔직히 짜증나요.
부페 가격 확인하고 10만원 넘는 부페면 아예 결혼식을 가지 말아야 겠어요. 친한 친구도 아닌 직장 동료 정도 사이에 10만원 이상 부조금 내는 것도 싫고. 원래 5만원정도 였던 축의금이 요즘 10만원은 기본인 것 처럼 뛰어오른 것도 너무 부담 되는데.
거래가 아니면 내가 받은 부조금만큼되돌려준다는게 왜 생겼겠어요 거래 맞습니다 내가 가면 그도 오고 내가 10내면 그도 10내고..그게 요새 문화잖아요
근데 식대생각하는건 거래라 안되는건가요? 희안한 문화일쎄~
애초에 저는 상부상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하는 잔치는 내돈주고 하고 니가 하는 잔치는 니돈주고 하는게 맞지 부조금문화 지긋지긋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손님입장에서 10내고 호텔뷔페 네식구가 먹을 생각은 안합니다
각박해지긴 했네요 황금주말 가장 빼오기 라니..예전에는 아이들 배우자에게 애 맡기고 얼른 다녀오곤 했던 것 같은데 어차피 초대는 왔던 사람이 가주는 답례라 생각 하는거지 황금주말 찾으려면 계좌이체 해 주는게 제일 깔끔합니다 가족이 단체로 십만원들고 안 창피한가
그냥 와서 먹고가도 안아까운 사람만 부르세요.
수금하는것도 아니고 다 불러서 밥값이 비싼데 돈은 이거만 내고 식구들 데려왔네.. 이러는 결혼식 어느누가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싶을까요
눈치가 없긴 했는데 1인당 9만원이라니.
십만원 달랑들고
온가족 네명이 진짜..ㅠ
비싼밥 못먹어봐서 환장한건가!
집안행사에 손님들 치를 때
부조금으로 밥값을 퉁 칠 생각을 안하는 집이라서 궁금한데...
식대 1인당 9만원이니까 맞춰서 돈 봉투 가져오라는 건
초대인 건가요? 강매인 건가요?
하객들한테 돈 받아서 결혼식 비용 커버안하면 안되는 수준의 결혼식이라면
아예 안해야하는 거 아니에요?
아무리 축의금은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만..
울집은 아주 저렴한 예식장에 부부가 같이 가서 축하해주면서..
10만원은 미안해서 소심하게 15만원 넣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9만원 식대비가 나오는 예식에 10만원 내고 4명이 가는건..
진짜 양심없는 사람이에요.
고급 결혼식은 보란 듯이 해야겠고
돈은 모자라니
하객들한테 돈 가져오라고 요구하는 게 현실같은데
그런 짓 하지말고
그냥 옛날처럼 피차 부담없이 국수나 한그릇씩 돌리는 게 나을 듯.
아... 럭셔리가 중요해서 그건 안되는 거?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다리 찢어진다는 옛말이 있죠.
- 뱁새 -
진짜 결혼식에 청첩장 보내놓고 밥값 따질 거면. 자기 분수에 맞는 곳에서 해요.
9만원이든 국수 한 그릇이든
축의금을 왜 밥값에 맞춰야 해요.
주말 온 가족이 즐겁게 축하 해주러 오니 좋다! 는 생각이 안 들 정도면
문제 있는 거라고 봐요.
무슨 거래하듯 밥값 맞춰 축의금 내는 거 진짜 강매같은 기분 들어요.
부부가 가려고 해도 밥값 신경 써야 하고
자기 결혼식이 청첩장만 봐도 짜증 유발하는 상황이면 좋은가요?
결혼식하며 밥값 따지는 거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로 자리 잡는 겁니까?
나원 창피해서!!!!!!!!!
돈없는 것들이 결혼식은 거창하게 하려니 생기는 잡음
그 돈이면 내 마음에 드는 곳에서 마음껏 식사할 수 있는데
돈 내고 황금같은 연휴 시간내고 눈치 보고 소심하게 15만원 내고
자기들 잔치 행사 떠드는 거 봐 줘야 하고
뭐 이런 민폐가 있을까요?
친구아니고 직장동료면 보통 가족까지 모두 오라고 초대한건 아니죠.. 가족들까지 모두 알고 친하면 10만원을 하지도 않을거고, 얼마 냈는지 서운하지도 않을 사이일테구요. 같은 팀 사람이면 혼자 가고 10만. 요즘 이 정도가 보통 같은데요.
10정도면 4인가족 에*리가도 될 금액인데 괜히 차려입고 축하해주고 욕먹고..
열정과 뜨거움으로 보이던 것들이
나이드니 악과 깡만 남은것으로 보이고,
부동산이니 CJ 이미경에게 너무 친한거 티내는거나
그이후 노래도 트랜드에 맞지않고
연기도 히트친게 없으니 점점 뒤안길로 가는거죠 뭐.
그래도 돈, 명예, 결혼...다 이루어놨으니 성공한 인생아닐까요?
친정엄마 친구분 중에 결혼식하객으로 참여하는 날엔 온가족을 다 데리고 가서 밥먹고 오는 분 있습니다.
아들며느리, 손자,손녀 총출동하고 온대요
소문이 나서 주위사람들이 다 안대요
너무 염치가 없어요.
10만원 내고 식구 다 데리고 가지는 않지만
누가 얼마를 내고 몇명이 왔네
그런 생각 할 생각을 못해봤네요
와주신게 그저 감사할뿐이지
결혼식 왜 하나요?
내 일생의 가장 기쁘고 찬란한 날에 귀한 손님 초대해서 그 기쁨을 함께하고 축하받고싶은 날 아닌가요?
굳이 굳이 나를 위해 귀한 발걸음 해주신 분들께 맛있고 정성스러운 식사 대접 하는거 상식 아닌가요?
그게 얼마이든간에
인당 얼마이니 식대 이상은 내야지 하는 마음 정말 없어보여요! 얼마나 마음이 강팍하면 그런 날까지 계산기 두드리는건지.. 그럴거면 식사비를 공지하던지, 품위는 잃고싶지않고 뒤에서 계산이란 계산은 하고싶고!
설령, 그런 계산적인 마음이 들었다한들 혼자 스치는 생각으로 넘겨야지 그걸 입 밖에 내는게 참...
애경사는 가족과 친지만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안갈 수도 없고 가자니 주말이라서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가족끼리 나드리 겸해서 갈 수도 있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거지
참 빡빡하네
5만원 내고 성인 딸 포함해서 3명 온 사람도 봄.
10만원 내고 식구 다 데리고 가지는 않지만
누가 얼마를 내고 몇명이 왔네
그런 생각 할 생각을 못해봤네요
와주신게 그저 감사할뿐이지
결혼식 왜 하나요?
내 일생의 가장 기쁘고 찬란한 날에 귀한 손님 초대해서 그 기쁨을 함께하고 축하받고싶은 날 아닌가요?
굳이 굳이 나를 위해 귀한 발걸음 해주신 분들께 맛있고 정성스러운 식사 대접 하는거 상식 아닌가요?
그게 얼마이든간에
그깟 몇푼보다 시간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런 말 할 수 있을까요?
공짜밥이라뇨, 비싼밥 먹고싶어서 다 데리고 가다니요!
솔직히 아무리 비싸도 결혼식장 밥이 고급인가요? 뭐얼마나 대단한거 먹겠다고 다 대동하겠나요.
인당 얼마이니 식대 이상은 내야지 하는 마음 정말 없어보여요! 얼마나 마음이 강팍하면 그런 날까지 계산기 두드리는건지.. 그럴거면 식사비를 공지하던지, 품위는 잃고싶지않고 뒤에서 계산이란 계산은 하고싶고!
설령, 그런 계산적인 마음이 들었다한들 혼자 스치는 생각으로 넘겨야지 그걸 입 밖에 내는게 참...
좋네요.
앞으로 이런 행사 있으면 5만원 10만원 내고 온가족 데리고 가서 식사 잘하고 박수 힘차게 쳐주고 오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자기가족 친지들만 불러놓고 잔치하죠.
죄를 따지기 이전에
양심부터 챙겨야 ..
예식장 식대가 너무 비싸잖아요.
친척도 아니고 직장동료 결혼식에 온 가족이 가서 축하해 줄 일인가요?
외식하러 간거지.
온가족이 가서 축하해 줄 사이라면 결코 10만원 하지 않겠죠. 22222
짜증나요~ 지들 잔치이지..., 남편친구(난 그날 처음 봄.) 딸 결혼한다고 원피스 사입고 가서 어색하게 있다가 부페(부페 싫어함) 좀 먹고 하루를 날린 느낌.
밥 한끼 대접할 돈도 여유도 없는 사람들은
물떠놓고 둘이 절이나 한번 시키고 그냥 사는걸로 하세요
남들하니까 따라는 해야겠고..
그러니 눈에 쌍심지 켜고 액수 따지고 있는거죠
누군들 그 황금같은 휴일에 참석하고 싶겠냐고
천박한 짓 좀 하지 말아요
애초에 손님 대접할 능력이 없으면 9만원짜리 손님 식사를 하지 말았어야지.
결혼식 참가가 축의금내고 그돈으로 밥먹는 행사가 아니잖아.
천박하디 천박한 개념 가진 사람들 ㅉㅉ
결혼식 식사는 결혼식 축하해주러 오는 손님에 대한 대접인거고
축의금은 결혼하는 사람들에 대해 축하의 의미로 주는 돈임
축의금으로 밥쳐먹으러 오고 남는 돈을 행사 수입하는게 아니라고. 돌대가리들아
축의금=밥값 따질거면 밥 안먹고 가는 하객들에겐 받지 말아야죠.
오간 교통비, 기름값, 시간당 임금 따박따박 쳐서 돌려주고 지금 밥값 따지는 거죠?
솔직히 황금같은 주말에 남의 결혼식 참석 자체가 얼마나 민폐인데. 비싼 밥이요?ㅎ 9만원이든 10만원이든 퀄은 2만원짜리 싸구려 부페구만. 누가 밥 못먹어 거기 가는 줄 아나....
하객들 속마음 까보면 대부분은 그냥 안 오고 집에서 쉬고 싶었을 걸요?
20년전에 워커힐에서 결혼했는데.,.. 초대도 안한 .. 어학연수 때 만나서 얼굴만 알고 .. 전혀 연락처도 모르는
애가 제 결혼소식 듣고 왔다가 남친이랑 둘이 와서 얼마나 당황했는지?? 심지어 신부 대기실에 오지도 않고
밥만 먹고 감... 남친이랑 둘이 3만원 내고 감...... 아 진짜...영원히 잊혀지지 않네요?!
축하하러 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려고 식사 대접하는 거고
하객들은 축하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십시일반 부주금을 내는 건데
언제부터 하객들아 네가 먹을 밥값은 네가 들고와라가 되었나요?
그 결혼식이 하객 본인들 좋으라고 하는 행사에요?
이해가 안되네.
축하하러 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려고 식사 대접하는 거고
하객들은 축하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십시일반 부주금을 내는 건데
언제부터 하객들아 네가 먹을 밥값은 네가 들고와라가 되었나요?
그 결혼식이 하객 본인들 좋으라고 하는 행사에요?
이해가 안되네.
내 결혼식에 왔던 친구들 중에 부주금 내고 간 사람 아무도 없었지만
그런 거 난 생각도 안해봤고
오히려 신랑 친구들 신부 친구들 같이 맛있는 거 먹고 놀라고
식사비 챙겨줬던 기억 밖에 없네요.
내가 좋아서 하는 내 결혼식에 손님들 모셔놓고 입장권 팔아요?
축하하러 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려고 식사 대접하는 거고
하객들은 축하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십시일반 부주금을 내는 건데
언제부터 하객들아 네가 먹을 밥값은 네가 들고와라가 되었나요?
그 결혼식이 하객 본인들 좋으라고 하는 행사에요?
이해가 안되네.
내 결혼식에 왔던 친구들 중에 부주금 내고 간 사람 아무도 없었지만
그런 거 난 생각도 안해봤고
오히려 신랑 친구들 신부 친구들 같이 맛있는 거 먹고 놀라고
따로 식사비 챙겨줬던 기억 밖에 없네요.
내가 좋아서 하는 내 결혼식에 손님들 모셔놓고 입장권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