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50대 중반입니다)에 요즘 주식안하는 사람은 저뿐인 듯 해요.
전화통화든 모임이든 동네 산책을 하든 주식얘기뿐이고 이러다 나만 덜떨어지나 싶고 낭비안하고 아껴가며 매갈 붓는 적금이 뭔 소용인가 싶고 그렇다고 주식을 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안생기고 갱년기라 신경쓰는 거 일절 안하고 싶은데 나중에 나만 가난해질까 싶네요.
제 주변(50대 중반입니다)에 요즘 주식안하는 사람은 저뿐인 듯 해요.
전화통화든 모임이든 동네 산책을 하든 주식얘기뿐이고 이러다 나만 덜떨어지나 싶고 낭비안하고 아껴가며 매갈 붓는 적금이 뭔 소용인가 싶고 그렇다고 주식을 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안생기고 갱년기라 신경쓰는 거 일절 안하고 싶은데 나중에 나만 가난해질까 싶네요.
질문이 바보같아요.
주변에 주식 얘기하는 사람들
전업도 있겠고
2-30년 워킹맘도 있겠고
재산 물려받아 20대부터 벤추도 있겠고
프랑스 미국 야기저기 살다 온 사람도 있겠고
다 상황이 다른데 왜 이런 소릴??
저도 50대, 작년말부터 난생 처음 주식했는데,
3월 겪고 나니 그만두는게 건강을 위해 좋을 듯도 하고 고민입니다
노우
개미가 주식으로 돈버는 비율이 2퍼입니다
무주식 상팔자
친구모임 6명중에 주식 안하는 친구는 1명뿐이긴 하네요
그런데 82에도 안하시는분들 많던데요
한번도 안해봤고 가닌한데 그냥 만족해요
주식은 제대로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주식 한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대부분 삼십만원 백만원 벌어서 기분 내는건데
인생에 그 돈 있으나 없으나 큰차이 있나요?
몇억씩 시드 넣어서 큰돈 버는 사람들은 다른 세상 이야기고요
그냥 님 주변의 자랑하는 사람들이 돈 벌었다는건
알고보면 별거 아닙니다
극혐이 젝가 들어갔으니
작년에 동네엄마들 주식으로 몇천에서 몇억 벌었다 얼마나 자랑하던지 이재명 팬들이에요
저 이재명 팬 아니어도
요번은 코스닥 띄우겠다는 말 듣고
들어옴
잃을수도 있고 벌수도 있고 그래요.
내가 바본가? 라는 생각이 든다면 배워보셔도 좋죠.
가끔 마이너스 몇천이다 몇억이다
이런 글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안하길 잘했다 생각하시잖아요.
그리고 오프에선 손실난거 얘기 잘 안해요.
이익 났을때만 말하고..ㅎ
주식하는거 엄청난 에너지 필요해요
안해도 됩니다
저는 주식 하고 있지만
제가 일해서 버는 거에 비하면 똔똔이에요
누가 수억 벌었다드라 이건 극소수 맞아요
대부분은 그냥 소소하게 벌어요
처음 해보는데
손해보면서
기분도 나쁘고 스트레스에요.
안하셔도 되요.
여기 10주 갖고 있으면서도
수익률 200 프로 라는 사람도 있교
진짜 수억씩 넣고
5천 손실나서 조마조마한분도 있잖아요.
소외감때문이면
단주 사고
주식한다고.
하심 됩니다
현물 실물 갖고있어야 되니까 하는거예요
인플레 방어해야 되니
리스크는 각자 알아서
우리 회사 10사람이면 실제 번 사람들 셋도 안되고 그중 둘은 작년부터 들고있던 사람들이에요. 오래 들 자신없으면 사팔하다가 잃고..그거 만회하려다 또 잃고.. 그러다 본전 찾으면 탈출 하는 사람이 절반.
저도 안해요 ^^ 제 정신 건강을 위해서요 ~
지지난 주에 안 하고 오늘 하면 바보죠
바부야 바보
개별주 안하시는건 뭐 괜찮다고 보지만요
적금만 주구장창 하시는건 인플레도 못따라가고 효용적은건 맞아요.
장기로 가져가실 안정적 etf를 알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주식 시장에 10년 이상 남아있는 사람이 20~30프로랬나..
다 잃고 학을 떼고 떠나는 사람들도 많대요
사더라도 지금은 너무 올라서..
여유자금으로 조금 해보시면 괜찮을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해 보시죠. 단, 여유자금으로 조금만...
50대인데 주식 안해요. 할 생각도 없구요.
제 성격 아는 사람들도 주식 하면 저는 명짧아질거라고들 해요.
극도로 소심하고 겁많고 예민해서 매일 주식창 들여다보고
잠도 못자고 제 모습이 뻔하게 보여요.
그냥 많지 않은 재산이나 지키고 살려구요.
걱정의 벽을 타고 올라간다죠.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주식 18년차지만 힘든 고비고비 넘으며 노후준비 했어요.
성격으로 치자면 저야말로 극소심에 근심걱정 달고 살지만 주식은 이 성격까지 바꿔주더군요.
저는 괜히 주식 잘못 들어갔다가
손절하고 나왔습니다ㅠ
이다 하는 글도 올라오잖아요
아직도 손실 크게 나서 강제 존버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저희 5남매는 저만 주식합니다.
주식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성향이지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겁없이 큰돈 넣고 천만원이 떨어지고 이러니까 놀래서 손절하고 잠도 못자고 쌩난리 ㅎㅎ
그냥 냅뒀응 많이 올랐는데. 바보짓 많이 했어요.
전쟁 끝나면 지금보단 오를거에요.
지금이라도 아주 소액으로 연습삼아 해보세요.
예적금은 하시나요?
그냥 연금저축계좌 개설하셔서 좀 공부하시고
단돈 얼마라도 etf만 꾸준히 사모으며
노후준비하시면 됩니다. 최소한 예적금보다 나으니
일단 시작해보세요
소액투자로 모으는 것도 있어요
내가 만원있으면 만원어치 한종목 사면 됩니다.
공부하기 싫고 모르겠음 하지않아도 되구요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경제력 갖추면 되는거지
자책할 필요는 없어요
주식 하고 안하고 뭐라하지 않음.
주식하는 사람들은 주식에만 관심있을 뿐.
좋아하는 거 하며 사세요.
이미 2005년에 남편이 주식해서 정확히 1억5천 손실났고요ㆍ너무 힘들었어요ㆍ
그래서 그뒤로는 쳐다를 안봐요
사실 저는 2년전에 200 으로
조금씩 시작한적있는데 안하는게 맞다는생각드는게
일희일비하는 성격이라 정신건강에 진심 안좋아요ㆍ
그냥 안하는게 속편하네요ㆍ
직딩 애들은 하더라구요ㆍ조금씩 etf도하고
저는 주식 머니게임 같아요.
전업투자자 아닌이상 다 재미로 하는거예요.
푼돈이라도 벌면 좋으니까요.
근데 우르르 벌었네 뭐네 하는 사람들 중 진짜 번사람 몇이나 되겠어요.
그리고 주식이 공부해서 되는거였나요? 그건 아닌거 같은데.
그냥 안하고싶으면 안하면 되죠. 성향이 안맞는건데요. 뭐.
서민이 자산증식 방법 중 탑이라고 생각해요.
본인 돈으로 조금씩이라도 해보세요.
따르죠
꼭 번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잘못되면 손실 날 수도 있고요
제주변 다 해도 저랑 남편은 안해요.
그냥 신경쓰기 싫어요. 오르고 내리는거.
그리고 제가 월 천은 넘게 법니다.
저도 안해요. 신경쓰기 싫어서...
분위기에 휩쓸려 하는건 비추에요. 기본 공부 좀 하시고 여유자금으로 시작하되 중요한건 내돈이 아닌 고객돈 맡은 매니저다 하고 시작해 보세요.
소소하게 간식이나 용돈벌이용으로 해도 괜찮아요....
저는 약간 삶의 활력이 생기는거 같아요......당장 안급한 돈으로....
모든 사람이 수익을 낸다면 주식 안하는 사람은 바보 맞겠지만 잃는 사람이 더 많으니 주식 안하는게 바보는 아니에요
1억 이하 투자는 벌어봤자 티도 안나고
수명과 건강만 해쳐요
뭐가 더 나은가요
주도주가 확실한 장에선 천만원으로도 크게 벌 수 있죠.
전문가랍시고 분산투자 운운하는데 분산투자해선 시드가 크지않은 이상 돈 못 벌어요.
한종목에 몰빵해서 키우고 키우고...
주위서 다 하는데 안 하는 흔치 않은 주식 안 하는 사람입니다. 전 제 자신을 잘 알아서 주식에 몰입해 일상생활이 어려울 거 같아 아예 시작 안 하네요.
주식을 적금처럼 해요
지수etf 자동 모으기 걸어놓고 신경 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