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땜에 간만에 버스를 탔는데
바로 뒷자리 중년 여자...
거의 40분 내내 전화통화중인데 목소리가 너무나 크고
웃어가며 쉬지않고 통화중. 텀이 없음.정말 ...ㅠ
귀가 너무 아파요ㅠㅜㅜㅜ
볼일땜에 간만에 버스를 탔는데
바로 뒷자리 중년 여자...
거의 40분 내내 전화통화중인데 목소리가 너무나 크고
웃어가며 쉬지않고 통화중. 텀이 없음.정말 ...ㅠ
귀가 너무 아파요ㅠㅜㅜㅜ
왜 조용히 해달라고 안하는거예요?
대중교통 운던기사가 간간히 방송하던대요.
긴통화은 내려서 하고
떠들지 말라고요
제발 한소리 해주세요
내려서 통화하라고 말 하고 싶지만
요즘 워낙 상상초월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저는 그냥 제가 자리를 옮기든 내려서 다음 차를 타든
아니면 꾹 참고 그냥 갈 것 같아요 ㅠㅠㅠ
아마도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며 통화를 하는 거 보니
말 한다고 해서 해결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오래전에 기차 안에서도 그런 사람 있었어요.
진짜 거의 30분 이상을 큰소리로 통화
하지만 누구하나 제지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냥 똥 밟지 말자 하는 마음이었겠지요 다들....
당사자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어딜가나 앉으면 전화 통화나 잡담을 20분 넘어 내릴때
까지 하던데
아우 징글해서 입에다 손얹어 쉿 했어요.
10분씩 남잡담, 남통화 소리를 왜 참아줘요
조용히 해달랬다고 헤꼬지 하면 경찰서 가야지요.
손가락으로 입에대고 쳐다보세요.
40분이나 떠들어대는데 버스기사님이 제재 안하는것도
이상하네요.
저라면 자리 옮기겠어요
그것도 하나의 의사표현 이에요
예기치 않게 저런일 당하는 수가 있는데
외출시 소음방지용 귀마개 를 들고다녀야 하나 생각했어요
소극적 대응이지만...
조용히해달라고 했다가 해코지 당할까봐 저도 말 못해요…
그냥 귀막든지 자리 옮기든지.. 에효..
엘리베이터에서도 줄기차게 말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귀를 막아도. 아휴 시끄러.. 라고 혼잣말 해도 아랑곳 않더라는..
예전에 무궁화호를 퇴근 시간에 탄 적 있는데 같은 직장 다니는 사람 둘이 입석으로 제 좌석에 서 있었어요.
둘이 제 머리 위에서 얘기하는데 제가 어지간하면 그런 말 잘 안하는데 너무 시끄러워 한계에 다달아 조용히 해 달라고 한 적 있어요.
너무 시끄러우면 조용히 해달라고 말해보세요.
아뇨 요즘 너무 이상한사람들많아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는 맘으로
피하셔야합니다 버스에서 이미 40분동안 소음발생시키는
인성이면 말이안통하는 안하무인일 확율높아요
미친개한테물리면 나만손해에요
KTX 기차탔던 기억 나네요
옆자리에서 계속 통화시던분 ,,
아뇨 요즘 너무 이상한사람들많아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는 맘으로
피하셔야합니다 버스에서 이미 40분동안 소음발생시키는
인성이면 말이안통하는 후안무치일 확율높아요
미친개한테물리면 나만손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