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인기 작곡가이자 연주가인 알리 감사리 (1983년생) 는 테헤란 다마반드 발전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란의 셀럽인 자신의 행동으로 미국의 폭격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을 품고 발전소옆에 머물겠다고 합니다
https://x.com/karaokecomputer/status/2041315954530103546?s=46&t=Yt8lTEkc7mdRrP...
이란의 인기 작곡가이자 연주가인 알리 감사리 (1983년생) 는 테헤란 다마반드 발전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란의 셀럽인 자신의 행동으로 미국의 폭격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을 품고 발전소옆에 머물겠다고 합니다
https://x.com/karaokecomputer/status/2041315954530103546?s=46&t=Yt8lTEkc7mdRrP...
음악가 한명 있다고 폭격 안할 놈들이었으면 전쟁 일으키지도 않았겠죠
발전소 바로 앞에서 연주중인 감사리
https://x.com/iraninthailand/status/2041339302970609971?s=46&t=Yt8lTEkc7mdRrPL...
저 발전소가 이란 전력 30% 공급하는 곳이라던데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저ㅈㄹ인지...
트럼프 개인이 아니고 미국이 침략국이라고 생각해요
공격하지 않은 나라를 저렇게 초토화시키는 건
정말로 비겁한 전쟁이고 범죄예요
음악이 너무 아름다워
더욱 슬프네요,,,
제발 트럼프의 폭주가 멈추길 ㅠㅠ
전범국인거죠.. 미국이.
미국 그만하지. 같이 좀 살자.
참고로 감사리는 친정부보다는 반정부 쪽 예술가에요.
이란 국민들은 정치성향에 관계 없이 나라를 지키려고 하고 있다네요 ㅠㅠ
https://x.com/dropsitenews/status/2041335678152081873?s=46&t=Yt8lTEkc7mdRrPLSs...